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연애는 이제부터 시작, 하고 결정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 오히려 마음을 확인하고 나서 우리 무슨 관계냐는 질문이 시작인 경우가 훨씬 많지. 그러나 서함과 재찬은 그 둘 중 무엇도 아니었다. 깊은 포옹 안에서 서로의 두근거림을 듣고 확신한 것이 시작이었다. CCTV가 있는 게 확실한 지하 주차장에서 두 사람은 차 뒤 사각지대를 차지했고 깊은 포옹 후에 진한 ...
-서함 시점- 그날 이후 종종 그 애가 생각이 났다. 매섭다면 매서울 눈매에도 순해보이던 얼굴이, 제법 큰 키에도 한 없이 작아보이던 몸이, 딱딱한 말투에 늘어진 말꼬리가. 앞서 강조했듯 정말 종종이었다. 퇴근하고 나온 길목에 잠깐 멈춰서, 밥을 먹고 설거지를 할 때, 잠에서 깨어났을 때 정말 문득 생각이 났다. 솔직히, 그 독서 모임은 달에 2번을 주최하...
대학 생활 적응은 순조로웠다. 소수과인만큼 단합도 잘 되었고, 동기와 선배들도 대부분 좋은 사람들이었다. 재찬은 원래부터 모난 성격이 아니었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과 두루두루 잘 어울려서 별다른 무리 없이 적응 중이었다. 굳이 단 하나 문제를 뽑자면, 지수에 대한 재찬의 마음이었다. 재찬은 요 며칠 진지하게 자신이 금사빠였나 고민 하게 되었다. 금사빠는 아니...
| 220418 ~ 220501 백업 | 제 대본집도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벌써 엿보이는 몇몇 페이지들이 있어서 오늘은 눈 질끈 감고 트위터 끄려구요 너무너무나도 기대된다… 🫠 결제선 밑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단순 후원용❗️ 내일도 함내자구요 ~ 👊
2인 기준 40,000원(인물 추가시 인당 +10,000원)1차 지인 할인 3,000원 있습니다현재 가개장으로 가격을 낮춰서 받고 있습니다. 이후 상황에 따라 가격 인상될 수 있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1. 입금만 받습니다.→ 상업적 용도의 그림으로 쓰실 경우 7~12배의 추가금을 받습니다. 2. 모든 그림의 ...
형 사실 그때 깨어있었어. 더 미리 말했어야 했는데 타이밍을 놓쳤네. 미안해 재찬아. 짝사랑 섬 아직 아프다 투정하는 재찬을. 소리없이 우는 재찬을 두고 서함이 말했다. 미안해. 미안해 재찬아. 울지 마. 울면 형이 더 아프다. 이번에는 현실이었다. 수 번을 반복했다고 해서 아프지 않게 되는 게 아니었다. 그러면서도 품을 내주는 서함이 밉고 미운데 여전히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리 애기 왔어? 어떤 다정은 잔인하다. 짝사랑 섬 나는 보호구 하나 없이 그 다정에게 나의 온몸을 내던진다. 수 번을. 그의 품에서 수 번을 고백한다. 어쩌면 수십 번. 아니 어쩌면 수백 번을. 좋아해. 좋아해요 형. 그러면 그때마다 다른 거절이 돌아온다. 울지 마. 울면 형이 더 아프다 재찬아. 속삭이는 소리는 희미해지고 알람이 울리기 전에 깬다. 고작...
인사 이외에는 특별히 대화를 나눠본 적이 없었다. 사담 같은 걸 나누기에는 서함과 재찬의 간극이 너무 컸다. 인지도와 위치는 당연하거니와 나이 차도 너무 많이 났고, 아이돌 출신인 재찬과 달리 서함은 연영과를 나와 처음부터 연기로 시작한 배우였다. 한 마디로 공통분모랄 게 거의 없는 사람. 재찬에게 서함은 그저 너무 먼 존재였다. 그런데 그런 서함이 아무도...
-서함 시점- 잠을 자지 못하는 건 오랜 내 병이었다. 눈을 감으면 숨이 막히는 것 같았다. 내게 남아있는 일들, 내가 오늘 못했던 것들, 남들이 지금 이 순간 나를 앞질러 가는 것만 같아 눈을 감기만 하면 이내 떠지던 날들이 계속되었다. 시간이 못 견디게 아까웠다. 내 하루 일과를 말하면 무조건 듣게 되는 말들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 진짜 대단하다....
그런 때가 있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말도 못 걸고 몇 주를 끙끙 앓으며 주변 친구에게만 살짝 얘기했다가 혼자 모든 마음을 접어버리던 시절이. 재찬에게 몇 년 전의 일이니 아무리 나이가 많았어도 대학생 때의 이야기이다. 그렇게 살아왔던 건 좋은 사람이 곁에 있다가 제 문제로 떠나버리는 게 죽도록 두려웠기 때문이다. 재찬은 그런 시절을 거치고 나니 오히...
푸른 밤의 태양에게 W. 나인독 (@ i e9tr g) “달리자, 세상의 끝물을 향해서.” 소개 사용 룰: CoC 7th추천 인원: 다인 (6인 이상 비추천)추천 기능: 관찰력, 자료조사추천 관계: 적당히 친분이 있는 사이면 OK타입: 전투 없음|로스트 확률 있음|신화적 요소에 대한 자체적 해석 있음|다이스 운 요소 있음예상 플레이 소요 시간: 3-4시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