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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그게 무슨말이신지.. 이탈리아로 가신다구요??!!!" 역시 하야토..무지막지하게 반발하고 있다 "그래 츠나!! 크롬만 데리고 간다니 그게 무슨말이야 갈거면 다같이 가야지!!" 타케시마저 놀라며 츠나에게 물었다. "아니..그건 안될거 같아 노노께서 명령하신거야.. 크롬은 환술사니까 아무래도 옆에 잇는게 도움이 될거라는 판단이셔" "쿠후후 환술이라...
*Prefect: 반장(대표) {하츠라뷸 기숙사─장미 미로} 듀스: 하아, 하아…… 어, 어제보다는 잘한 것 같아. 케이터: 잘했습니다♪ 이런! 시간 다 됐네. 나 군들, 할 일 끝! 케이터들: 알겠습니다~♪ {하츠라뷸 기숙사─파티장} 하츠라뷸 기숙사생: 우리의 리더! 빨간 지배자! 리들 기숙사장 납신다─! 하츠라뷸 기숙사생들: 리들 기숙사장, 만세! 리들...
+ 독자여러분의 성원을 보며 몸 둘 바를 모르던 지튼비. 여러분을 위해 챕터 후일담의 내용을 썰로나마 공개해보고자 합니다ㅠ + 극한의 컨셉충 본편을 읽을때 처럼 편한 마음으로 읽어주시면 됩니다. 후일담 1. 에클레르와 레일리가 다시 만나는 이야기. 거대한 놀이공원으로 탈바꿈한 샤본디 랜드. 그러나 동시에 샤본디 랜드는 위대한 항로 전반부에서 어인섬으로 넘어...
헤르체 아지즈가 죽는다. 그건 바로 오늘이다. 아니다, 내일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어제일 수도 있다. 타나 아지즈는 파티를 생각한다. 원래라면 프롬이 있을 저녁이다. 아니다, 모든 것은 아직 일어난 적 없는 과거이고 현재이며 미래다. 타나 아지즈는 시간을 거슬러 되돌아오지 않았다. 그녀는 단 한순간도 순리를 역행한 적 없다. 시간은 직선이 아니되 모든 곳으...
*Legion: 많은 (사람들) {낡은 기숙사─자신의 방} '……또 꿈?' 하트 여왕: 용케 내 장미를 더럽혔구나. 자아, 각오해라! ♣3 트럼프 병정: 여왕님, 나쁜 건 저 녀석─ ♣2 트럼프 병정: 제 탓이 아니라 에이스 탓이에요! 하트 여왕: 너지? ♣A 트럼프 병정: 아뇨 저 둘이에요! 하트 여왕: 둘이 한 짓이라고? ♣2 트럼프 병정: 아니에요! ...
[남자가 남자를 꼬시는 법] "……찾았다." 여주의 오빠를 찾았다. 어딜 그리 급하게 가는지 교복이 이리저리 흩날릴 정도로 뛰어가는 정국을 보며 지민은 그를 뒤따라갔다. 그렇게 마주한 건. "오빠! 어딜 가느라 이제 와." "미안. 알바 뛰느라." 한 어두운 골목길에 낡아 당장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집의 문에서, 여자아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밤이었고, 가로...
"누나. 레블에서 제의가 들어왔어." 아픈 어머니를 모시는 와중 동생인 태형이가 찾아왔다. "회계 쪽 인원이 모자란데, 누나랑 잠시 만나보고 싶대." 평범한 중소기업 회사원이었던 나에게 그것은 아주 거대한 변화였다. "어때. 한 번 가 볼래?" 주저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중학생인 애가 무슨 일을 그렇게 하고 다니는 건지 궁금했고, 그냥 한 번 둘러볼 심산...
"보스. 저어기, 보이십니까? 남색 떡볶이 코트에 아이보리색 목도리를 맨 여자애 말입니다." 호석의 손가락이 가리키는 방향대로 시선을 둔 지민은 긴 머리 여자애의 뒷모습에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다. 드디어 만날 수 있었다. 얼마나 찾아 헤맸었는데. 여자애의 오빠를 우연히 발견해도 동생만큼은 끝끝내 보여주지 않아 안달이 난 참이었다. 그렇다고 몰래 집에 들어...
"비켜." 나는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총을 들고선 말했다. 내 상태를 본 지민과 조직원들도, 순식간에 총을 빼들고선 그들을 향해 총구를 겨눴다. 나 혼자와 레블의 조직원들 사이에, 거대한 장벽인 블랙킨 조직원들이 있었다. "아니. 그렇게는 할 수 없다. 보스를 총으로 쏜 대가는 치르고 가야지." 남자가 히죽히죽 웃으며 말했다. 그는 중년의 나이로 보였는데...
정국은 일을 하면서도 꾸준히 부모님을 죽인 사람에 대한 정보를 모았다. 당시 초등학생을 거쳐 중학생인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다. 가장 더럽지만 빠르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 바로 뒷세계에서 일하는 것이었다. 사람을 죽이는 일은 아니었다. 어린애들을 상대로 자잘한 심부름을 시키는 사람들이 있었다. 물론 경찰에게 적발된다면 곧장 감옥에 갈 말한 위...
별별 짓을 다 당해봤지만 총은 처음인데.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총을 들이대도 될 정도의 사람이라면 분명히 믿는 뒷배가 있는 모양이었다. 레블? 아마 지민이 조직 이름인 것 같은데, 지민이보다 세다고 하면, 어쩌면 지민이가 구하러 오지 못할 수도……. 아니야. 믿어야지. 지금 지민이 못 믿으면 누굴 믿겠어? 차로 이송되는 와중에도 케이 언니가 걱정되었다. 탈의...
전여주, 18세. "아, 아니, 지민아, 그, 그게……." 말씨 고운 여자의 이미지를 소신껏 지키고 있다가 남자친구에게 욕하는 걸 들키다. "그, 그냥 갑자기, 욕이 하고 싶어서!" "……." "그, 그, 그래서 그런 거……." 아 썅. 속으로 욕을 내뱉었다. 도저히 수습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기에 변명이 입에서 제멋대로 튀어나왔다. 차마 눈 뜨고 들어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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