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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오늘부터 해고다 제로스." 제로스는 두 눈을 비벼보았다. 물질계에 구현한 눈이 이상해졌나? 다시 두 눈을 크게 뜨고 눈앞에 상관을 보다가 이리보고 저리봐도 자신의 창조주가 맞자 더욱더 방금 들은 말이 믿기지가 않았다. "......네?" "듣지 못 했나? 넌 해고라고 했다 제로스." 짐승 여왕이 남극의 칼바람 같은 차가운 어투로 말하였다. 그녀의 표정...
"형, 여기!" 평일이라 당연히 바쁠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그냥 점심은 먹었는지 안부 차 보낸 톡이었는데 즉시 확인하기가 무섭게 정국에게서 답톡 대신 전화가 왔다. 평범하게 점심 메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퇴근 후 약속있냐고 먼저 물어온 건 정국이었다. 나야 뭐 만날 사람도 없는데.. 너야말로 오늘 바쁘지 않아? 하고 물으니 오늘 할 일은 있어도 다 ...
정신 없이 온클을 듣고, 숙제를 해치우는 등 현생을 바쁘게 살아가는 와중에도 어젯밤 꾼 꿈은 머릿속에서 좀처럼 떠나질 않았다. 보통 대부분의 꿈은 기상 후 몇 분 후면 모두 잊혀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꿈은 좀 달랐다.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꿈 속에셔 겪었던 일들이 점점 더 선명해졌다. 고작 하룻밤에 불과했던 찰나의 무의식 속 경험은- 향후 몇 ...
"깼어요?" 누워 있는 나를 바라보던 남자가 싱긋 미소를 지었다. 그와 동시에 내 심장에는 심한 무리가 왔다. '으으윽, 내 가슴이! 왜지? 왜 저 남자가 웃는 것만 봤을 뿐인데도 이렇게 심장이 아프지?' 그 이유는 몇 초 후 바로 알게 되었다. 그건 바로...... 이 사람은 정말이지 레알 존잘남이었기 때문이다. 'tlqkf X나 잘생겼잖아!!!' 주위를...
관도대전이 시작된지 n일차. "후유우우우우......" 원소는 전쟁하러 나가고, 나는 새언니랑 집에서 현재 상황을 보도하는 실시간 뉴스만 보면서 한숨만 내쉬고 있었다. "혜야... 이제 어떡하지? 나 이러다가 진짜 조비랑 결혼하게 되는 거 아니야?" 언니는 TV 스크린을 응시하며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울먹거렸다. "걱정 마요, 언니. 분명...... 방법이...
"아가, ARE YOU KIDDING ME?" 관도대전 7화에서 조조한테 했던 것과 똑같은 대사를 치며, 원소는 새언니 앞으로 얼굴을 바짝 들이밀었다. 얼마나 가까웠는지 둘 사이의 거리는 1cm도 채 되지 않는 것 같았다.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아버님......" 특유의 고압...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My sister, 형수(님)! 이 늦은 밤에 거기서 뭐 하는 것인지🌹?" 우아하고 고상하지만 그와 동시에 느끼함이 느껴지는 저 말투. 굉장히 귀에 익은 목소리가 뒤에서 웅웅 들려왔다. '뭐지? 너무 긴장해서 내가 환청을 들은 건가?' 고개를 돌려 뒤를 돌아본 순간, 새벽 공기를 뚫고 누군가의 인영이 어렴풋이 보이다가 이내 점점 선명해졌다. 희미한 새벽 ...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아, 말투도 추가해야지." 원소와 한바탕한 후, 딱히 할 일이 없어 원씨 가문 대저택을 이리저리 방황하던 중이었다. "다, 당신이 아버님을 제대로 보필하지 못해서 나를 이리 푸대접 하는 것 아니오!" '응? 저건 원희 아닌가? 이 집에서 원희가 소리를 칠 만한 사람이 있었나......' "둘째 오빠, 여기서 뭐해요...
정신을 차려 보니 난 침실로 보이는 어느 방 안에 누워 있었다. 하지만 눈 앞에 보이는 건 매일 밤과 아침마다 보던 화려한 금빛 천장과 샹들리에가 아닌, 밋밋한 흰색 천장과 형광등이었다. "으으으, 여긴 어디- 아!" 문득 어떤 생각이 번개처럼 뇌리를 빠르게 스치고 지나갔다. "맞다, 난 21세기의 중학생 (-)였지!!!" 드디어 현실 세계의 나를 기억해 ...
처음부터 이 모든 이야기가 전부 하룻밤의 꿈에 불과하단 걸 깨닫고 있던 건 아니었다. 눈을 떴을 때 내 정신은 21세기의 (-)이 아닌 3세기의 원소의 여식, 원혜(袁慧)였으니. 일단 내가 이 세계로 와서 빙의한 아이의 특징을 정리해 보자면; 첫째, 이 아이는 정말정말 원소와 똑 닮았다. 백발에 금안, 눈물점은 물론이고 심지어 눈매나 쌍꺼풀이 진 모양마저 ...
“형..형님. 텔루스..형..” “응. 이리와. 얼른.” “..형님!” 멍한 얼굴로 텔루스의 이름만 불러대던 이가 와락, 품에 안겨들었다. 그 반동으로 뒤로 넘어가, 땅바닥에 몸을 뉜 상태가 되었지만 텔루스는 당황하지도, 놀라지도 않은 채로 제 품에 안겨 흐느끼기 시작하는 이를 토닥였다. “흐윽..흑..형님..” “응. 나, 여기 있다. 내 동생..고생...
서둘러서 강의실로 돌아온 지훈이 자리에 앉자마자 그대로 엎드려버린다. 양볼을 감싼 민규의 커다란 손이 평소보다 뜨거워서, 키스를 하고 싶다고 덤덤하게 말하던 목소리가 평소보다 낮아서, 낮게 깔린 시선으로 자신의 입술을 바라보던 눈빛이 평소보다 집요해서 다른 생각을 쉽게 할 수 없었다. 아쉬워하는게 온 얼굴에 티가 나는데도 고개를 끄덕이며 웃는 얼굴이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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