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그것은 인간의 고통을 연장시키기 때문이다. Friedrich Nietsche
(*무도회장 이벤트의 가명, 2월 10일 조사 내용, 2월 11일 혼돈의 구 레이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망에 대한 직, 간접적인 묘사들이 존재합니다.) 빛이 몸을 관통했을 때 직감했다. 빛의 색, 보석의 색, 그리고 그 개수, 가지고 있는 사람. 그리고 추론이 맞는다면 가지고 있는 다른 색의 어떤 보석도, 동료들마저, 아무것도 자신을 구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