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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리지널 캐릭터들의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무진 *무진군. 면적 532,83km², 인구수는 3년 전 기준 70,320명. 서울에선 3시간 남짓 되는 거리. 애매한 인구수와 애매한 위치, 특산물이랄 것도 없고 역사적으로나, 지역적으로나 다른 지역들에 비해 뛰어난 것도 없다. 그나마 해안과 인접해있어 서너개의 해수욕장들이 있으나 규모도 작...
존X 아프다. 칫솔을 입에 문 태섭이 거울을 바라봤다. 목, 어깨로 이어지는 곳에 잇자국 모양대로 피멍이 들었다. 이정도면 짐승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보다 더 어릴 때, 혈기와 치기가 왕성하던 시절에 사람들 눈 피한답시고 락커룸이나 창고 같은 곳에서 뒹굴었다. 소리를 내면 안되니까 대만은 태섭의 목을 씹었는데 그 습관이 혈기와 치기를 나누어 가진 지...
송태섭은 항상 바다 앞에서 생각했다. 속이 뒤집힐 것 같은 불안에 아무렇지 않은 척 하고, 형의 품에서 가쁜 숨을 헐떡이며 느꼈던 열기를 나는 이런 바다에 잃은 것이 아니라고, 차디 찬 바람에 빼앗긴 것이 아니라고. 나의 오랜 추억을 몰고간 바다여 이토록 아무렇지 않은 척하면 나는 어쩌란 말이냐. 그윽한 수평선에 뛰어들고 싶어지는 이 기분을, 바다에만 서면...
개인비상업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개인이 프박에 올려 뽑거나 대만태섭 관련 행사에 무료 배포 가능 도안 편집하여 개인이 키링및 소장용 굿즈로 제작가능 재배포 및 판매는 하지말아주세요. 100원 결제상자에는 배경과 테두리 투명화버전이 들어있습니다~
주의 : 생각하시는 캐해석과 다르실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반박시 여러분의 의견이 다 맞습니다! 오타나 이어지는 말이 조금 이상할 수도 있어요. 글에서 노래가 나오는데, 태섭이가 편지 읽을 때 함께 읽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faime - Feels like you 태웅이가 병원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자고 있는지 벌써 5일째였다. 어느때는 잠시, 어느...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오타 패스. 태섭이의 트라우마를 꺼낼 사람이 있었으니 윤대협이닷.. 대협은 송태섭, 태웅이 백호랑 만나서 열심히 농구함. 대협은 담날 미뤄 둔 낚시도 가고 아무일도 없었음. 추가로 태섭의 표정을 그려본. 원망만 할 수도 그리워만 할수도 없는 세상 감정 다 섞인 표정, 금방 눈가가 발갛게 달아 올랐다가 꺼지고 그 순간 목격한 윤대협 이상한 표정이네. 라는 감...
체육관 문을 열고 나가자 벽에 기대있던 태섭이 자연스럽게 몸을 일으켰다.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태섭의 얼굴에 어둑한 달빛이 은은하게 내리고 있었다. “오래 기다렸어?” 한나가 묻자 태섭이 고개를 가로 저었다. 두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체육관 열쇠로 문을 잠그고 자물쇠를 흔들어 잘 잠겼는지 확인했다. 녹슨 쇠가 부딪치며 철컹거리는 소리를 냈다. 한 명을 제외...
봄에 쓰는 한여름 송형제 드림.. 바닷물 너무 마셔서 배불러요.. 三重點 上 아스팔트에서 지글지글 끓는 소리가 나는 것 같았다. 이런 날은 차라리 밤늦게 하교하는 게 나을 정도로 더웠다. 교육청 행사 문제로 오전수업이 끝나고 한낮에 길을 걸으려니 더워도 너무 더웠다. 바람 한 점 불지 않아 끈적하고 불쾌한 날씨에 매미만이 신나서 노래를 불렀다. 체온이 가장...
태섭대만이 결혼식에서 주례 대신 서로에게 쓴 편지를 읽습니다.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 될 정대만에게. 형. 나는 이 날이 영영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형도 이제는 알겠지만 나는 잃는 걸 두려워하는 사람이었거든. 나한테 세상은 그런 곳이었어요. 절대 잃고 싶지 않은 소중한 것을 준 다음, 내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으로 데려가 버리는 일을...
다른 글 세탁해서 가져옴... 명헌이로 보고 싶어서 빡빡 빨았는데 아무래도 적폐인듯 하지만 어쩔 수 없음 견뎌주세요 이런 적폐글도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명헌 말투 개어려워요 이상해도 이해바람 뿅 아저씨, 그만 좀 연락해요. 좆고딩 송태섭이 추위에 빨개진 뺨으로 웅얼거렸다. 좆고딩 눈에는 아저씨인 이명헌이 둘러주는 목도리 때문에 저절로 웅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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