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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단 하루도, 나 없는 세상에 네가 놓이지 않게 단 하루도, 내 사랑이 없는 날이 없게 0. 꽃비가 내렸다. 하얗게, 사방에서 꽃비가 내리고 있었다. 흐드러지게 핀 하얀 꽃나무가 가득했다. 꿈속인데도, 아찔한 향기가 느껴질 것 같았다. 여기는 어디지. 끝도 없이 넓게 펼쳐진 꽃나무 숲 안쪽 저 멀리, 누군가가 보인다. 파란 하늘. 하얀 꽃나무. 나풀나풀, 가...
김독자가 죽었다. 독자로부터 시작된 이야기는 조각조각 흩어져 아이러니하게도 더이상 독자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그리고 유중혁에게는 단하나, 그가 남겨두었던 회중시계가 유품으로 전달되었다. 유중혁이 김독자의 죽음을 알게된 것은 김독자가 죽은지 딱 세달이 되던 때였다. 그는 혼자서 히든 시나리오를 깨고 있었기에 누구도 그에게 접근하지도, 소식을 알려주지도 못했다...
paper : 잘 이해가 안된다면 바로 전 꺼인 히나이브를 보고 와주세요 츠구미: 사요씨의 지금 속옷도 귀여워요 사요: 읏... 사요: .. 또 이꿈인가.. 사요: ......(그날 나는 왜 그런짓을.. 괜히 욱해서 평소보다 더 격렬히 해서는..하... 츠구미씨 실망했겠지..) 히나: 언니? 왜그래? 사요: 히나.. 히나: 아하~ 보아하니 츠구쨩 때문이구나...
* 모든 것의 시작은 ㄱㅋ ㄱㅋㄱㅋ대웃겨 성장힐링잔잔의학드라마 블랙페앙... (이름만 토카이 세이시로인 순수친절열정가득 의사쌤 어때)(캐붕오져) 로 부터 * 토카이의 캐붕이 강려크합니다. *2021.01.04 약간의 퇴고? - 벌써 3일째 철야였다. 저도 모르게 감겨오는 눈이 뻑뻑했다. 어두운 로비에 앉아 유일하게 불이 들어와있는 데스크를 바라봤다. "선생...
※부산을 배경으로 하는 2000년대의 잼동과 공공즈입니다. "얼굴 보기 힘드네 동." "못본 새 왤케 구려졌어? 안습이다" 맥도날드에 앉아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장마가 계속되다 며칠 만에 해가 떠서 그런지 매장엔 손님들로 인산인해였다. 덥다며 옷자락을 펄럭대는 사람들 사이에서 제노와 인준이를 찾아 앉았다. 스투시 나시 입은 이제노 옆에 타미힐피거 럭비 티...
여행의 마지막 날. 일도 많고 탈도 많던 여행은 슬슬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었다. 유리와 쥰, 유우의 덕택으로 나름 쉽게 무마되기도 했거니와, 아이돌이기 이전에 고등학생인 다섯 명이 함께하는 여행이 어찌 즐겁지 않을 수 있을까. 몇 번의 고생은 벌써 새까맣게 잊었는지 체크메이트는 그들의 여행을 꽤 만족스레 즐길 수 있었다. 핸드폰에 저장된 사진은 그 수가 ...
역시 꼬리를 숨기는 일은 어렵습니다냥스. 두개의 흔들리는 꼬리는 존재감이 확실했다. 옛날일을 회상한다는 일은 참으로 신기한 기분이 되네요냥스. 동그란 눈, 꼬리가 없는 보통의 모습으로 돌아온 키리오는 이번 생의 일들을 생각했다. 이번 생에 눈을 뜨자마자 깨달은 것은 기쁨. 인간의 커다란 감정을 알았다. 기쁘면서 슬플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인간이 되겠...
※부산을 배경으로 하는 2000년대의 잼동과 공공즈입니다. 울 일이 없었다. 요즘엔 계속 비만 내려서 해가 뜨지 못했으니까. 내리는 비 때문에 만나지 못한 건 아니지만 덕분에 울 일이 줄어든 건 사실이었다. 해가 떴다고 해서 만날 사이도 아니면서. 방학이잖아. 이렇게 멀어진 상태가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도 속이 상하는 건 어쩔 수 없었다. 눈물이 마르는 대신...
* '처음이자 마지막에 관하여' 먼저 읽어 주세요 ! XX대학교 대나무숲 7월 30일 오전 10:26 #5141026번째 글 형 잘 지내요? 그냥 지나치려다 1026514번째 글 읽고 마치 우리 얘기인 것 같아서 이렇게 글 남겨요. 이제야 말 꺼내서 미안해요. 형, 나 사실 이민 때문에 떠난 거 아니에요. 내가 형을 두고 어떻게 다른나라로 가요. 하도 코피...
"오랜만이네요, 사모님" 오전에 백합이 들어간 꽃다발을 주문한 손님이었다. 한 손은 아이의 손을 쥐었지만 나머지 한 손은 허리에 올리고 입꼬리를 삐뚜름하게 올린 채 고모를 보고 있는 모습은 충분히 위압감이 서려있었다. "저희가 잡지에 사장님 이야기를 실어드린 이후로는 통 보이시지 않아서 걱정이 됐었는데. 이런 곳에 계셨군요." "아니, 이 대표가 어떻게 여...
다시 그녀의 이야기 ••• 신기하게도 한동안 반복되는 꿈을 꾸지 않았다. 그의 만남이 꿈을 끝 맺어주는 것처럼, 기묘했던 성에서의 숨바꼭질은 더이상 일어나지 않았다. 아주 긴 꿈에서 일어난 나는 바쁜 일상 속을 지내면서 그와 만남이 점점 흐릿해져 갔다. 꿈속에서의 일은 흐릿한 잔상 속에 남겨진 해프닝일 뿐이였다.그렇게 1년이 지난 후. 한 교양과제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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