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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로즈월 저택 내부 하루: 그렇게 돼서, 스바루가 말하길 여러분은 다른 세계에서 이세계 소환을 당한 거 같아. 에밀리아: 이세계 소환……. 람: 믿을 수 없네. 또 바루스의 거짓말이지. 모두 속다니 꼴 사나워. 하루: 그,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베아트리스: ……이세계. 엉뚱한 생각이지만, 믿을 수 없는 것도 아닌 것이야. 람: 베아트리스 님까지 그런...
에밀리아: 어째서……? 왕도에서, 페리스에게 치료를 받고 있던 게……. 스바루: 그럴, 예정이었는데. 그, 약속 깨서 미안. 하지만… …어, 엑? 스바루: 아, 머리가 멍해…… 위험해, 의식이…… 털썩 렘: 스바루 군! 람: 제일 면식이 있는 얼굴을 봐서, 마음뿐만 아니라 혼까지 빠진 거네. 람: 원래부터,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어. 바보네. 에...
* 마감이 다 끝나지 않아 정확한 페이지 수는 선입금 폼 올리면서 공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히다리 쇼타로의 책상에는 처리하지 못한 문서가 쌓여있었다. 쇼타로는 가장 아래에 있는 문서를 집어 위로 올렸다. 의뢰인 아키야마 메이. 그녀는 아들인 아키야마 준의 이상행동을 보고 나루미 탐정 사무소에 의뢰를 넣었다. 처음엔 당연히 가이아 메모리가 연관되었을 거라고 ...
타오르는 짙붉은 화염 속으로 천천히 걸어 들어간다. 누구도 그를 멈출 수 없다. 열화. 烈火. "야 저 새끼 잡아!" 형사들의 목소리기 점점 더 다가오고 있었다. 이런 곳에서 김태형이 잡히면 안 된다. 지민은 태형이 도망쳐올만한 장소를 예측한 후 한발 앞서 골목 안으로 들어가 주위를 둘러보았다 "저 문이 열려야 될 텐데....." 찰칵. 끼이익. 골목 사이...
* 백건과 현우는 현제 비밀연애중인 상황임을 알려드립니다. * 현우의 시점(1인칭 시점)으로 풀어 나가는 이야기 입니다. 왕! 왕왕! 왕왕왕! `` 으음...- `` 짹짹, 새소리가 들리고 눈부신 햇살은 아직 고개만 보이는 이른 아침. 아니, 새벽인가? 무튼, 그런건 지금 중요한 것이 아니기에 겨울, 그러니까 이 추운 겨울에 이 아침에 일어나면 얼마나 추운...
지민이 도착하는 것보다 강태식의 움직임이 더 빨랐다. 강태식의 손에 쥐어진 칼이 윤기의 옆구리를 비틀며 쑤셔 박혔고 윤기는 입술을 깨물며 신음소리를 흘려보냈다. "크윽..... 컥!" 강태식을 밀어붙인 윤기가 곧바로 옆구리에 박힌 칼을 확인한 후, 두 발자국 뒷걸음칠 쳤다. 쿨럭. 머리를 가격 당한 데 이어 옆구리에 치명상을 입은 윤기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있잖아, 이 옷. 셔츠 인 하면 뭔가 더 옆으로 불어난 것처럼 보이지 않아?" 와삭와삭. 길게 뻗은 손가락이 과자를 막 집어들다 말고 그 자리에서 멎었다. "글쎄?" 대꾸하는 목소리에는 어조가 없었다. "음, 이렇게 빼볼까?" 중얼대는 다른 목소리와 와삭와삭 하는 과자 씹는 소리가 겹쳐진다. "아니 이건 또 다리가 짧아보이는데." 뒷머리를 벅벅 긁는 소리...
그날 밤, 지민과 윤기는 오래도록 이야기를 나눴다. 대부분은 윤기의 설명이었고, 지민은 퍼즐을 맞추듯 하나하나 곱씹으며 귀를 기울였다. 어디서 먼저 시작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는 중국에서 가장 넓게 퍼져있으며, 강태식이라는 인물을 통해 한국에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것. 한상식 살인미수 건은 사실 크리스탈스노우 피해자의 범행을 덮기 위한 사건이며 차 ...
*Horacio Quiroga의 <La Gallina Degollada> 패러디 소설입니다. <돼지 잡기> *WARNING: 장애혐오표현, 유혈살인표현 박 처사네 세 딸들은 안채 밖으로는 나갈 수가 없었다. 아무리 머리가 바보래도 다리병신은 아닌 것이라. 세 명이 줄줄이 뛰어 다니기라도 할 차에는 김씨 부인의 몸종까지 치마를 동여매고 ...
윤기는 지민을 바라보며 곰곰이 생각에 빠졌다. 몇 달 동안 서로 관심도 안 주던 사이에서 이렇게 갑자기 불쑥 치고 들어오는 것을 보면, 지민이 자신의 모습을 보고 뭔가를 눈치챈 것임을 알 수 있었다. 표정관리한다고 생각했는데, 그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았나 보다. "아하하, 민 형사님이 그랬다고요?" "우리 오빠가 좀 많이 웃겼죠." 지민은 은영이 풀어놓...
본 글은 소설로써 실제 인물, 장소, 상황과 전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우리는 이 얼음으로 집을 짓고 성벽을 두르고, 그렇게 살게될거야. 영원히 녹지않는 테두리 안에서 그리고 어쩌면 우리도 변하지 않는 무언가가 될지도 모르지. 가물가물한 눈이 감길 듯 스르르 잠기다가 퍼뜩 일어났다. 코가 간지러워 잔뜩 찡그리다가 결국 에취! 재체기를 뱉은 윤기는 멍해진...
"혀엉." "반장님." "혀어어엉." "쓰읍. 반. 장. 님." "아, 형!" "안된다면 안 되는 줄 알아." "혼자서도 잘 한다니까? 내 실적 봐라, 누가 따라오나. 발목만 잡는다니까?" "너 인마, 여기가 네 놀이터야? 하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다 하게? 말 들어." 박지민. 성격 지랄맞기로 유명한 인사로, 파트너 하기 싫은 부동의 1순위다. 서 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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