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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대충 2~3년 후, 전쟁 및 하얀별 사태 종결 이후 평화로운 시간선 알케 (안 사귐) *오타 및 비문 많음 * * * "내가 남은 평생을 당신과 함께하겠다고 약속한다면, 당신도 저에게 똑같은 약속을 돌려주시겠습니까?" 그렇게 묻는 목소리는 형편없이 떨리고 있었다. 아니, 목소리만이 아니라 남자는 온몸을 긴장으로 물들인채 벌벌 떨고 있었다. 금빛으로 ...
1 [주제:쌍방삽질/술버릇] 연애 초기에 쿠로오는 아츠무에게 술을 권한 적이 있었어. 그러나 아츠무는 쿠로오 앞에서 이미지 관리라도하는 듯 술을 꺼려했었지. 쿠로오는 왜 안 먹냐며 도발에 약한 아츠무를 능글거림으로 꼬셔서 결국 날을 잡아 술을 먹게 됐지. 쿠로오는 조절을 잘 할 수 있었으나 아츠무는 평소에도 많이 먹지 않는 듯 두 세잔을 먹더니 얼굴이 새빨...
“너 정말 약골이네.” 막시민이 쯧쯧 혀를 찼다. 그 한심하다는 듯 툭 던지는 말투가 얄미워서 순간 발칵 화를 낼 뻔했지만 조슈아는 참았다. 사실이기 때문이었다. 코츠볼트로 오고 나서 가장 문제인 건 바로 체력이었다. 비취반지 성에 살 때에는 항상 돌봐주는 손길이 있었기에 전혀 몰랐는데. 제 몸은 생각보다도 더 힘이 없고 약했다. “나도 알아.” 한숨같은 ...
사실은..........우주대존잘 구구님(@5813_99)과 얘기하다가 합작해보자고 하셔서..!!! 저는 당연 오케👌하고 주제를 할로윈으로 정했어요. 구구님은 졍국이를, 저는 지밍이를 서로 끄적이고있었는데요, 이번주 전력주제에 할로윈이 딱 나와서!!! 트이타엔 하루 일찍 올렸고 포타엔 오늘 올리게 되었습니다!!! 구구님이 다 차려주신 밥상에 저는 숟가락만....
곧 할로윈이 다가온다. 민균은 연인 승준과 함께 멋들어진 코스프레를 하고 이태원 일대를 돌아다니며 화끈하게 놀 생각에 신이 절로 난 상태였다. 승준에게 뭘 입힐지 요근래 한달간은 뚫어저라 각종 코스프레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장바구니에 차곡차곡 쌓아뒀다. 그리고 오늘은 승준에게 검토를 받는 날이었다. "박민균....야! 너?" "왜? 싫어?" "왜 하나같이 치...
진짜 둘만의 세상으로 가는 내용(?)은 농담이고 미국으로 향하는 결정입니다. 그냥 비행기 안에서 조차도 달달한 결정을 보고 싶었던. - "승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스카이팀 회원사인 저희 대한항공은 여러분의 탑승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 비행기는 뉴욕까지 가는 대한항공 085편이며, 델타 항공과 공동운항하고 있습니다. 저희 승무원들은 여러분께서…" 비행기...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룬아전력60분 제25회차 〈죽은 자들의 밤〉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가 흐려지고, 지상으로 기어오른 망자들과 인간이 아닌 것으로 분장한 생자들이 부대끼는 밤이었다. 페리윙클 섬에 사는 사람들은 민담에서 튀어나오는 기이한 것들에 좋은 쪽으로나 나쁜 쪽으로나 경험이 있었다. 매해 겁먹은 이의 사고 하나 없이 전통적인 기념일을 담담히 준비하는 비결이라면 비결이었...
다음 주만 지나면 11월이다.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다. 우리가 함께 보내게 된 가을이 몇 번째인지도 모를 정도로 우린 오래 함께하고 있다. 처음 만난 게.. 아마 대학교에 들어가서 기숙사 룸메가 되었던 날인 것 같다. 항상 함께하다 보니 우린 서로에게 익숙했고 서로가 제일 편했고 또 서로가 서로에게 없으면 안 될 존재였다. 우린 동...
민균아. 승준이 민균을 부르는 소리에 눈을 떴다. 좋은 아침이야. 민균이 웃었다. 보조개가 예쁘게 패였다. 승준은 민균이 제 옆에 오도록 옆을 팡팡쳤다. 민균은 승준이 팡팡 친 그 옆을 비집고 들어갔다. 승준은 적당히 따뜻한 민균을 끌어안았다. 벌써 10월 마지막 날이야. 승준이 얼굴을 묻고 그런 말들을 중얼거렸다. 할로윈이네. 민균이 승준을 토닥이며 말했...
약속했잖아요. 케일의 목소리는 이제 거의 다 늘어져서 웅얼거리는 정도였다. 알베르는 이제 이런 목소리의 케일에게 익숙해졌다. 조만간 목이 마르다고 할 녀석이라, 알베르는 자리에서 일어나 물을 따라왔다. “듣고 있어요?” 그 말에 알베르는 아주 잘 듣고 있다고 뭐라고 할까 하다가 그냥 꾹 참고, 대신 “목마르지 않아? 물 좀 마셔.”라고 물어봤다. 눈을 게슴...
할로윈. 귀신 분장을 한 사람들이 밤을 보내는 날. 아이들이 저마다 귀신 분장을 하고 집마다 문을 두드리며 간식을 잔뜩 얻어먹을 수 있는 날. 어린아이들에겐 할로윈이 자세히 뭔지도 모르면서 손바닥만 한 바구니에 간식을 가득 채워 먹을 수 있는 날에 불과했다. 아츠시도 그런 아이들 중 한 명이었다. 분장을 하고 돌아다니면 고아원에 사는 아이인지 어른들은 알아...
*마츠이와 : 편지 (便紙) 의 패러렐 월드 설정입니다. 같은 상황, 다른 이야기. 오이이와 : 편지 (便紙) "그래서, 연애는 어떻게 돼 가?" "아, 뭐. 그럭저럭." ".. 예쁘더라, 이노우에상." 그렇게 말하며 미소 짓는 친우(親友)의 얼굴은 늘 그렇듯 반짝거렸고, 잘생겼다. 그 사실이 못내 얄미워, 이와이즈미는 그렇게 말하는 오이카와에게서 고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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