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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머니, 제가 연모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하지만 그는 인간이에요. 놀라지 마세요 어머니. 전 그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요. 근데 들어보세요. 이제 더이상 그가 움직이지 않아요. 깊은 잠에 빠졌나봐요. 아무리 불러도 또 꼬리로 간지럽혀도요. 그럴수록 그는 차가워질 뿐이에요 어머니. 병이라도 걸린 것일까요? 아까 저는 돌바위 위에서 그와 사랑의 결실을 맺었어요....
청사리 전투 _ GUT 그때 그 시절엔, 반정부군이 제시한 조건에 홀린 서머너들이 정신을 놓고 반쯤 미쳐버렸던 시대였지. 악의 서머너들이 판를 치던 시절이었어. “흐흐흐하하학- 흐음~ 어디 니가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를 만들어볼까?!” 팀원들의 약점을 꼬집어 고통을 주기도하고, “이름이 어떻게 되십니까?” “ㅇ,이름이요..? 그..그게!” “장난치지 마시구요...
*앤님이 매번 주시는 뉴짤에 보답하는 의미로 드리는 선물입니다.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저도 모르게 캐붕 났을 수도 있어요! 그 점 감안하고 봐주세요... ㅠㅠ (사랑합니다 히히...) *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감정변화라든지 급발진이 좀 심합니다. *단순 AU이기 때문에 세계관의 세세한 설정은 짜지 않았습니다. 좀 뇌절이다 싶기도 한데 참고 봐주시...
지민이가 내게 보내준 사랑의 형태는 다양했다. 밥을 다 먹고 나면 휴지 한 장을 때어 먼저 주는 것, 취미에도 없는 게임이지만 기꺼이 PC방같이 가주는 것, 매일 먼저 나와서 기다려주는 것, 따듯하게 미리 데워둔 핫팩 하나 내어주는 것, 같이 울어주고 웃어주는 것, 열이 올라 아무것도 먹지 못할 나를 걱정해서 따듯한 차 한 잔을 챙겨주는 것, 끝까지 나를 ...
소장용 포인트입니다 강아지 수인.. 이라면서요.. 나 오빠랑 같이 사는데 오빠가 어느날 강아지 수인 임보한다고 데려옴. 근데 오빠는 출근하고 나는 백수라서 자연스럽게 강아지 수인은 내가 돌보게 됨. 이름도 몰라서 아가야 아가야 이렇게 부르다 입에 아가가 붙었을 때 그제서야 오빠가 이름 알려줌. 이름은 재노래. 근데 내 성씨가 이니까 이재노라고 함. 근데 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결제는 소장용으로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산즈 개인적으로 산즈는 로판에서 도박하고 시가필거 같다. 어린나이에 공작 자리에 올랐는데 여자 귀찮고 일처리도 귀찮아서 정혼자 정할때 여자 후보 벽에 걸어두고 칼로 던지는거야 근데 그게 드림주 인거지 “공작님 이 가문은 득이 될게 없습니다” “됐어 귀찮아 될대로 해 저절로 나가게 될지 누가알아?ㅋ“ 이러면서 ...
사진이라도 찍을까, 둘이서. 평소엔 입을 일도 별로 없는 옷을 입고, 평소엔 별로 할 일도 없는 세팅도 하고. 가장 평소 같지 않은 모습을 남길까? 당신은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서 가장 화려한 것들로 치장하고, 나는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서 제일 단순한 걸로 정리하고. 사진이라도 찍을까, 둘이서. 나는 당신이 크게 웃을 때의 모습을 좋아하지만 아마 사진사는...
2022/12/26 ~2023/1/19 킨조 첫장부터 킨조한테 경멸당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리퀘로 받은 정의의 신 킨조 카나데 슈메다 은근 귀여운 면이 있어요 우츠로 쎄하게 그리려고 했는데 다들 귀엽다고 해주심... 팬티마스터(..)소라 카부야 리퀘 최생조 IF 세계관 브레인조 킨조마에 킨조의 스킬인 발포허가가 이런 느낌일까 싶어서 그린 그림... 최후...
9.am 띠리링~~ 띠리링~~ 엄마: 빨리 일어나. 9시야. 박이주: 왜.. 아직 9시인 거 뿐이잖아. 나 어제 3시에 잤는데 좀만 더 자면 안돼? 엄마: 핸드폰 하다가 잔 거면서 무슨, 빨랑 일어나! 박이주:넴...ㅜㅜ 띵동~! 박이주: 엄마!! 뭐 왔나봐. ..... 박이주: 엄마!!!!........ 아씨 귀찮은데.... 덜컥 박이주: 헉.. 너 뭐야...
그리 길지 않은 연애를 했다. 얄밉게도 먼저 감정이 앞서 고백했던 건 바로 자신이었다. 우리가 만난 건, 고등학교 2학년이었는데, 배차 간격 30분인 버스를 타야 만날 수 있었다. 우습게도 입맛도 성격도 성향도 무엇 하나 맞는 게 없었다. 그저 몸에 밴 듯한 배려와 따듯한 손길이 마음을 움직여 좋아했다. 그리고 손을 잡고 있으면 한 점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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