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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아.... 나 진짜 좀... 꼴불견인 거 같아 아ㅏ아아아아 홀라당 벗고 마주친 것도 아닌데 심장이 입 밖으로 딸려 나올 것만 같았다. 뜬금없이 들이닥친 오빠. 그리고 변명의 여지도 없이 오해를 받아버린 우리 둘. 이동혁은 자연스레 무릎을 꿇었고 오빠는 충격에 빠진 듯 이마를 짚었다. 야, 너가 그러면 진짜 같잖아. 팔을 붙잡아 일으켜 세웠고 오빠...
이틀 후 밥 함께 먹자는 약속은 갑자기 생긴 중환 때문에 안타깝게도 지켜지지 못하고 백현은 소화기내과로 떠났다. 소화기내과에 적응하느라 24시간 내내 정신없었지만 매일 아침 7시 50분 호흡기 내과 병동 앞에서 박찬열 교수님을 훔쳐보고 뛰어가는 일은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 다행히 제가 보는 동안 찬열이 태형을 보고 웃거나 머리를 쓰다듬는 일은 벌어지지 않...
둘이 동거나 해라
※트위터에 개인적으로 풀었던 '복스의 기억을 책으로 남겨주는 아이크' 썰에 묘란(@myosandayo)님과 풀었던 신의상 썰을 합쳐 쓴 내용입니다. ↓묘님과 풀었던 썰 전문은 이쪽 링크를 참고해주세요↓https://twitter.com/myosandayo/status/1650129640969895937?s=20 tempt. “그럼 다들 푹 쉬어. 잘 자고....
61.사랑하는 닉에게.안녕. 네가 없는 뉴욕은 끔찍하게 지루해. 그러니까 나를 위해서 많은 편지를 써 줘야해.네가 기숙사에 도착하자마자 이 편지를 받게 되면 좋겠어. 항공우편으로 보낼 거거든. 나는 비행기를 타고 날아갈 수 없지만... 대신 이 편지를 나 대신 보내는 거지. 기숙사 우편함에서 빨강과 파랑 띠가 둘러진 항공우편 봉투를 보고 밝아지는 네 얼굴을...
사랑했어요 정말로요 물론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랍니다 언제까지일지는 모르지만요 바뀌는건 아무것도 없었어요. 나는 해피엔딩을 원해요 하지만 난 아무것도 하지 않을거에요 그저 원하고 있을뿐 아니 원하고 있다고 믿고싶을뿐 바뀌려 노력은 하지 않아요 그건 아마 제가 사라지지 않는한 계속 되겠죠 그냥 영원히 잠들기를 바라요 당신곁에서 잠든다면 그것 또한 기쁨입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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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개인 임무를 끝내고 고전으로 돌아온 메구미와 노바라는 고전의 입구에서 만나 같이 반으로 들어왔고 생각지도 못한 장면을 목격하게되었다. - 고죠 선생님, 우리 헤어지자. - 그게 무슨 소리야, 유지..? - 고죠 선생님이 다른 사람이랑 같이 호텔에 들어가는걸 봤었어. 이때까지 말 안하고 있었는데 더 이상은 힘들 것 같아. 그러니까 이제 그만 헤어지자...
그는 가만히 소파에 기대 누워 있었다. 창을 통해 밖을 슬쩍 바라보자면, 요란스레 바람이 불어와 온 천지를 휘젓고 있지 않는가. 고요함 따윈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지독한 모습에 다시 고개를 돌려 멍하니 흔들리는 화면을 바라본다. 번쩍이며, 소리치고, 다시 이목을 잡아끄는 휘황찬란한 각종 이미지를 내세워 보여주다가도, 적막한 풍경에 사람을 내던지고, 구슬픈 ...
☏ p.m. 3:21, Veracruz D: 리세. 요즘은 어때? L: ……잘 지내. D: 침묵이 길군. L: 신경 쓰이는 애가 있는데. D: 그랬구나. L: 요새 밥을 잘 안 먹어. D: …………사료를 바꿔보렴. L: 인간이야. D: 이럴 수가. D: 자주 만나는 편이니? L: 지금 내가 베개 대신 베고 있는데. D: …………좋아하는 사람을 괴롭히면 못써...
틀린 번역 많이 돌아다니기도 했고 내가 정확히 가사 곱씹고 싶어서 번역함. 가로아랑 림, 율리스, 옥타비넬 데리고 놀고 싶어서 그런 것도 있음. 스포일러 주의!! **주황 - 번역 관련 주석 **파랑 - 해석 無敵の笑顔が荒らすメディア무테키나 에가오가 아라스 메디아무적의 웃는 얼굴로 휩쓰는 미디어(media) 知らないその秘密ミステリアス시라나이 소노 히미츠 미...
국가대표 한빈은 고대하고 규빈은 제발 오지 않기를 빌었던 선수촌 입성일이 다가왔다. 한빈은 어떻게든 규빈의 얼굴을 마주하고 툭 터놓고 얘기를 꼭 나누어 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대로 김규빈이랑 멀어지는 건 말도 안 됐으니까. 김규빈은 정말 자신과 이대로 보지 않을 작정인지. 만약 그렇다면 속이 상할 것 같았다. "이야-여기를 다시 오다니." "그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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