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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02.05 수정 완료. (악 여러분 제가 미쳤었나봐요...... 제가 내용 정리하다가 이제야 발견했는데 여러분께 혼란드려서 죄송합니다만ㅠㅠ 제가 꽤 큰 실수를 저질렀었더군용...;ㅅ; 실수는 아무도 몰래(?) 고쳐놓았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종종 실수를 저지를 수도 있다는 점을 알아주시길ㅠㅅㅠ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6. ...
가이딩 성장형 SS 가이드 박여주
띠. 띠. 띠. 띠리리링. 이게 무슨 소리냐면 문 쾅을 기대하고 숙소 밖으로 뛰쳐나간 민여주가 최첨단 숙소 문을 닫고 나간 소리이다. 요즘 시대에 문 쾅이 어디 있어. 하물며 서랍장도 무음으로 닫히는 시대이다. 그래도 숙소 안의 분위기는 민여주의 화가 잔뜩 났다는 것을 알 수 있을 만큼 싸늘했다. 비숑이 날아... 아니, 민여주가 날아와 꽂힌 이 가라앉은 ...
다시 여주 시점으로 돌아왔습니다! 부릅 뜬 눈, 경직된 입매. 두려운 상황은 아니지만 조온나게 당황하고 있는 건 맞았다. 눈 앞에 정재현이 거칠게 숨을 쉬고 있거든. "하..." 예, 맞습니다. 이건 늘 듣던 허파에 바람 빠지는 소리가 아니었습니다. 나한테만 싯구싯구 필터가 씌워진 게 아닐까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도 이건 겁나 야한 소리가 맞았습니다. 어떻게...
※ ‘무궁화부 미친개들’에 등장하는 모든 국가, 단체, 인물, 지역, 사건, 배경, 정치 등은 실제와 관련 없으며 100%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 ‘무궁화부 미친개들’에 등장하는 악역은 영화 혹은 드라마 속 악역들의 이름을 참고했습니다. ※ 하트와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쉬어가는 편이라 조금 짧게 느껴지실수도··············· 우...
*전편과 내용이 이어집니다. 일진처리부 + ⓒ Cherry #22 대체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난 그저 생기부와 자소서에 넣을 한 마디가 필요했을 뿐인데.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어느 순간부터 ‘이동혁 무리’에 포함되어 있었다. 이동혁, 나재민, 황인준, 이제노, 그리고 실실 웃으며 아무도 환영하지 않지만 꿋꿋하게 따라오는 이민형까지. 그 다섯 명...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3일째 “하아….” 어제 오자마자 한참 떠들고 싸우고 박고 치고 하는 사이에 나는 조용히 구석에서 이불 덮고 잠에 들었다. 항상 코타로 키요오미만 해도 항상 떠들썩 했는데 그거의 딱 세배가 된 기분이었다. 아침에 눈을 뜨니 이제는 코타로와 미야 쌍둥이들이 제법 잘 맞았는지 딱 달라붙어 자고 있는 모습이 보였고 키요오미는 내 옆에서 자고 있었다. 케이와 케...
뭐지? 저 선배 손에 있는 학생증 저거 내꺼 맞는데. 내가 내 얼굴을 못 알아볼 정도로 멍청이는 아니잖아. 근데 학생증에 내가 몇 반인지 나와있지도 않는데 내가 몇 반인지 어떻게 알고? 내가 몇 반인지, 심지어 몇 학년인지도 알려준 적이 없는 사람이 내 학생증을 들고 저기 서있는 이 상황이 평소라면 소름이 돋았을거다. 솔직히 소름 돋을만한 일임. 다른 사람...
이렇고 저런 일들이 있었다고 해도 얘네도 어쩔 수 없는 학생이었다. 여주는 주말 내내 숙소에 콕 박혀 있다가 아직도 아픈 허리를 붙잡고 월요일 아침을 맞이했고, 도영이는 주말 내내 고민하다가 결국 여느 때처럼 여주의 방으로 향했다. 불행 중 다행인지 여주의 방에서 나는 냄새는 여주의 것 하나 뿐이었다. 재현과 각인을 한 덕인지 여주의 냄새에서 은근히 차가운...
"감기 들라." 가까이 다가와 창문을 닫은 태형을 보고 한걸음 뒤로 물러섰다. "어, 응…." 태형의 말대로 그의 마력 덕분에 컨디션이 나아지긴 했지만 무리한다면 감기에 걸릴 것 같았다. 그의 배려에 고마워하며 살짝 웃고는 침대에 걸터앉았다. "제국으로 와 줘서 고마워." 날 따라 침대에 걸터앉은 태형이 말했다. '오히려 데려와 주어서 고마운 건 난데.' ...
황제의 총애 5 입궐을 하기 위해 어떻게 왔냐는 무사의 말에 조심스레 입을 뗐다. 입궐 종이를 보고 왔다고 하니, 양 각에 있던 두 명의 무사가 시선을 주고받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입궐'이라는 종이는 그저 방문증과 같을 줄 알았다. 그러니 흔쾌히 문을 열며, 가는 길까지 안내를 받았던 거라 생각했다. "저쪽으로 쭉 가시면 다른 무사가 기다...
*제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허구의 글입니다. ^_^ 현실과 많이 동떨어져 있을 수 있음. (리퀘박스 소재) 마냥 상큼하고 해피한 학교물 학원물이 아닙니당..! *!트리거워닝 주의!* 11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10151536 12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1034066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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