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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편은 무료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bgm 반복재생 필수 생체신호 하나 카피했다고 가이딩 훅훅 딸린다. 능력까지 마구잡이로 사용했더니 슬슬 손도 떨리고 주변의 소음이 크게 울리기 시작했다. 고드름 굴러가는 소리, 총알이 빗나가 벽에 박히는 소리, 남자가 짓는 헛웃음, 인이어 너머로 들려오는 잡았냐는 물음. 여자는 눈앞이 울렁이고...
* 짭근친 소재 * 음침한 박지성에 남사친 이동혁을 곁들이자 쫑알쫑알 거리는 소리가 작은 공간을 채우다 띵 하는 소리와 함께 사라진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틈으로 인사하는 이동혁이 보인다. 오늘부로 벌써 한 달째. 모든게 자연스러운 그와 기름칠 안한 로봇마냥 삐그덕 거리는 또 다른 남자.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만나면 친해질 법도 한데 전혀 그럴 기색조...
** 스스로 살아남아야 했다. 지금은 일단 한껏 흥분한 이 집주인부터 어떻게 하고 떼로 덤벼드는 좀비들을 무찔러야 한다. 하... 진짜 박지성 개만도 못한 새끼... 정재현이 눈을 질끈 감고 한숨을 짙게 내쉬는데, 집주인이 갑자기 몰려드는 좀비 떼에 정신을 더 잃더니 거의 혼절하기 직전 같았다. 아니, 시발 이렇게 연약한 인간을 보았나. 아무리 그래도 같은...
* 。 • ˚ ˛ ˚ ˛ • 。* 。 • ˚⇩ 9화 엔딩 ⇩ ˚ ♡ ·˚ ₊˚ˑ “누나한테 내 향기 나나보다.” “응?" 그제야 뒷목을 타고 도는 프렌치 바닐라가 느껴진다. 농도 짙은 아이스크림에 무화과 한 조각 올려서 입 안에서 녹여먹을 때 나는 그런 질감. 이게 다 이동혁이 뒷목에 몇 번이고 마킹해놓은 탓이었다. 그냥 짓씹는 것과는 또 다르게, 아예 제...
NEO TV TALK 15 ※채널네오티비 세계관 ※ 채널 NEO TALK 연두 피디 : 127 컨텐츠 팀 약 1년 + 드림 컨텐츠 잠시 = 127과 더 친함 NEO TV TALK 그린 작가 : 드림 컨텐츠 팀만 약 1년 = 드림만 친함 현재 : 둘이 함께 개인 컨텐츠 프로젝트 맡게 됨 리얼물 특성상 전개를 위한 여러가지 상황 설정이 있을 수 있으나 창작일 ...
*본 게시물은 트리거워닝(스토킹, 약물, 납치 등) 트라우마를 유발 할 수 있는 단어의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입니다 :) 어디서부터 잘못 됐는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한가지 깨닫는다. 애초에 태어나질 말았어야 했는데, 없던 두통이 생긴다. 관자놀이를 꾹 누르며 앞을 보면, 맞은편에 있는 상대방이 올망올망한 눈으로 저를 보고...
뭐라 할말이 없는 글솜씨 🤦♀️ - "그래서 인준이가 저희 집에 왔던거라는거죠" "네" ...좀 더 정상적인 방법이 없었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든다. 남자는 아직도 어리둥절한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줬다. 지하철에서 인준이를 만난 이유, 인준이가 자취방에 와서 밥을 먹었던 이유, 그날 납치범이 왔던 이유, 그 모든 것에 원인이 가이드로 발현한 나였으며...
살아있는 너의 밤 68
어느 날 팀장님이 저를 부르시는 거예요 그래서 가봤더니 어떤 남자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처음에 누군가 했더니 nct127이신 태용 님과 윈윈님 도영님 재현님과 모르는 두 분과 마크 오빠가 있더라고요 일단 저는 팀장님이 부르셨으니까 팀장님을 바라봤죠 "일단 여주야 앉아봐" "네에.. 근데..." "여주 너를 NCTU에 합류를 시키려고 하거든" "네 제가 u에 맞...
툥과 여주 TALK 나 네살 연상 애인이랑 사귀는데ㅋㅋㅋㅋㅋㅋㅋ 야 나 남친이랑 술먹고 집에 오는데ㅜㅜ 마카롱은 사랑을 싣고 사랑은 팀플을 타고 ♡ 이동혁이랑 스피드 퀴즈 하기 잠시만요;; 여기 사장님이 이상해요 동생 친구 흥신소 사장과 대학생 블랙아웃 TALK
다사다난했던 운동회가 막을 내리고, 똥꼬들이 가방을 챙겨 운동장을 걷던 때였다. 정리된 천막들과 잔잔해진 흙들 사이로 예고 없던 비가 주룩주룩 내렸다. 뭐야. 이동혁이 제 머리를 손바닥으로 가린 채 하늘을 올려다봤다. 화창한 운동회날의 끝 무렵, 봄을 맺는 빗줄기가 바닥에 움푹 닿았다. 당연하게도 우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모두들 퍽 질어진...
An ir♡nic relationship 글 문멜론 117. 조유연이 교도소로 보내지고 나서 모든 게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었다. 나도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왔고 더 이상 127팀원들과 얼굴을 마주할 일도, 엮일 일도 없다고 생각했다. 바보처럼 말이다. 같은 센터에서 일하면 자주 마주칠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간과했다. 물론 센터 안 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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