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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스산한 숲에 바람이 불어 나뭇잎이 사각거리는 소리를 냈다. 귀를 종긋 세우던 여우 한 마리가 코를 움찔거렸다. 황갈색 털을 가진 여우의 고개가 한번 갸웃한다. 좀처럼 맡지 못한 냄새다. 희미한 자욱만 남기며, 저 멀리서 많은 요괴들을 유혹한다. 여우는 입맛을 다셨다. 그다지 뚜렷하게 맛있다 할 만한 것은 아니지만, 먹지 못하면 아쉬울 냄새다. 여우가 킁, ...
겨울 끝자락이었다. 나는 기숙사로 옮길 짐을 추려 내다가 책장에서 팔뚝만 한 상자를 발견했다. 속에는 종이학이 든 유리병이 누워 있었다. 수년을 잊고 지냈으나 끈적거리는 병을 만지자마자 김영균의 얼굴이 떠올랐다. 김영균은 종이를 자주 접었다. 수업 시간에도 책상 밑에서 손을 움직였다. 교과서를 찢어 배를 만들고, 학교에서 나눠 준 통신문으로 학을 만들었다....
천천히 나는 발을 내딛었다. 굴곡진 바닥에 의지해, 한 발을 내딛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한 발 또 한 발을 내딛었다. 손은 의지할 곳 없이 옷자락만 붙들고 나는 발을 내딛었다. 천천히 나는 손을 뻗었다. 손에 닿고 있는 무엇인지 모를 벽에 의지해, 손을 뻗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조금 더 조금 더 손을 뻗었다. 발은 높이를 모른 체, 두려움을 간직하고...
<고룡 성현제 x 인간 한유진> 오슷카님, 스슥님, 최고맨님, 너굴님 행아웃 티키타카에서 나온 플롯 정리 오슷카 오후 9:26 고독한 성현제 태스급은 드래곤같은 거네요 진쟈 성현제 골드드래곤의 개연성 스슥 오후 9:27 전기 속성 골드드래곤, 억겹의 시간을 살아온 덕분에 현안이 있으나 스슥 오후 9:27 이미 많은 것에 질려 지루한 상태.. 너굴...
금 은동 970315 세령여자대학교 17학번 3학년 음악대학 실용음악과 (보컬) 활발함 / 호탕함 / 유쾌함 태어나자마자 수없이 놀림 받았던 이름도 이제는 하나의 아이덴티티가 되었다. 어릴 적에는 엄마 아빠를 탓하고는 했지만 이젠 한번 들으면 까먹을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해 사람들의 뇌리에 박히는 것을 즐기고 있었다. 사실 이러한 것들 모두 예민하지 않은 성...
w. 꼬꼬닭침 COC 7판 기준 시대 : 현대 배경 : 현대 권장 인원 : Kpc 1명, PC 1명 (타이만) 추천 관계 : 소중한 관계, 친구, 연인 추천 기능 : 관찰, 자료조사 플레이어 난이도 : ★★☆☆☆ 키퍼 난이도 : ★★☆☆☆ ─ 키퍼 재량, 애드립이 많습니다. 예상 시간 : 3~5시간. RP에 따라 상이합니다. 본 시나리오는 2018년 하반기...
민윤기 X 김태형 X 전정국 민윤기가 다니는 회사는 신입사원 반절의 평균 근속년수가 2년을 채 못 넘기는 업계에서도 빡세기로 유명한 회사였다. 민윤기는 그 나머지 반절에 속하는 건지 아니면 정말 2년만 다니다 때려치우려는 건지 모르겠지만 간 크게도 신입사원 주제에 거의 매일을 6시에 칼같이 퇴근하는 기염을 토했다. 물론 노트북과 일거리로 추정되는 서류를 한...
위잉- 씻고 나서 상쾌한 기분으로 가장 먼저 한 일은 청소기를 돌리는 일이었다. 청소기를 돌리는 내내 콧노래가 절로 나왔다. 라벤더향 바디워시로 씻어낸 몸뚱이는 개운했고, 갈아 입은 경수의 티셔츠에서는 좋은 향이 났다. 아, 참고로 이건 경수의 옷장에서 고른 옷이었는데, 옷들이 죄다 까무잡잡한 탓에 고심을 좀 했다. 쇼핑을 가도 그림자 패션이냐며 칙칙한 옷...
너에게 어떤 말을 할 수 있겠나. 결코 이해받지 못할 나의 마음따위. * 그는 눈 앞의 사람에게 적잖이 놀란 듯 했다. 표정 없이 정자세로 뒷짐을 진 채 그를 내려다보고 있는, 아이반 로덴. 빛이 들어오는 모양새가 마치 그와 그의 사이에 선을 긋는 것 같았다. 먼지가 부유한다. 그는 작게 떨었다. 그것이 추위 때문인지 공포 때문인지, 어떤 아득함 때문인지,...
* 캐붕 및 날조에 매우매우매우매우 주의해주세요 (프레데킹 관련) 제가 보고싶은 걸 무작정 썼습니다.. * 프레데킹이 쇼크웨이브에게 존댓말을 씁니다 * 오리지널 엑스트라가 한 명 등장합니다. 善惡果 , the fruit of the Tree of Knowledge 하나님께서는 최초의 인류 아담과 하와에게 이 열매 먹는 것을 금하셨으나 그들은 그 명령을 어기...
드디어 온리전이 앞으로 이틀로 다가왔습니다.판매 회지 목록 및 배치도를 올립니다! 이상 네 권의 회지를 판매합니다.돌발본의 경우 내일까지 선입금 받습니다! 부스 위치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花落宮中燕雀飛 꽃 떨어진 궁중에 연작이 날았으니, 春光依舊主人非 봄빛은 예와 같되 주인은 아니구나. 中宵月色凉如許 밤 가운데 달빛은 차기가 이러한데, 碧露輕沾翠羽衣 푸른 이슬은 가볍게 푸른 털옷에 젖더라. -<운영전>, 작자 미상. 미친... 개슬프잖아... 정신을 차려보니 눈물을 뚝뚝 흘리는 중이었다. 코를 한번 훌쩍였다. 오랜만에 글씨만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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