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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 야, 손.” “......” “야, 황미영, 손!” “어, 미안. 잡을 곳이 필요해서.” “......” “..아, 알았어. 마, 만세!” “또 손 내려라.” “...알았다고.” 불퉁하게 입술을 삐죽이는 미영의 입술에 다시 입을 맞춘 태연은, 만세를 한 자세에서 팔을 내리려는 미영의 팔을 꼭 잡고 미간을 찌푸렸다. 어쩌면, 아마도 11 -집에 아가씨...
■■은 '나'라는 개념을 자각하지도 못했을 미성숙한 시절부터 그곳에 있었다. 부모란 존재가 없는데 형제가 있을 리 만무했다. ■■은 아주 오랜 세월 동안 홀로 지냈고, 그것이 당연하다 여겼다. 갑작스러운 깨달음이 찾아온 것은 ■년이 지난 후였다.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듯이 세계는 균형을 원한다. ■■이 태어남으로써 그 균형이 어긋나버렸고, 빠르든 늦든 세계...
아마도 사랑이겠죠. 여행을 떠난다. 멈춰 있을 수 없다. 발이 닿는 곳으로 떠나는 여행에 종착지는 어디일까. 가끔 아무도 없는 밤이 찾아오면 무릎에 얼굴을 묻고는 추위를 달랜다. 옆에 없는 너를 원망하다가도 꿈속에 찾아온 네가 아닌 너를 보며 웃어버린다. 이것은 무엇이라고 할까. 나는 여행자, 너는 꿈. 나는 꿈을 타고 떠나는 여행자다. 봄이 찾아왔다....
“나 못 믿어?” “미친.” “태연아.” “더러워, 저리 가.” “애인한테 더럽다는 게 무, 무슨 소리냐!” “어색해질 것 같으니까 좀 절로 가.” “.....” “왜 또 삐쳐.” “손 좀 잡을 수도 있는거고, 뭐 그럴 수도 있는건데. 그런걸로 더럽다고 막 그러고!” “아, 아 알았어. 자!” 한숨을 푹푹 내쉬며 미영 쪽으로 내밀어지는 태연의 손을, 미영이...
나는 너를 바라보고 있다. 꼿꼿하게 등을 펴고 정면을 바라보는 너는, 무척이나 늠름하고 당당한 모습이다. ―아마 이때부터였을 것이다. 너는 나보다 약간 키가 크고, 조금 더, 어쩌면 훨씬 똑똑하고, 잘 설명은 못하겠지만 나보다 멋진 아이다. 그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그날, 그 학급재판에서 나를 구해주는 너를 바라본다. ―그래, 그때부터였다. 너는 무척...
"아야.." 가만히 거울을 보던 규현이 저도 모르게 중얼거렸다. 겨울이라 그런가 잔뜩 건조해진 날씨에 입술이 다 따갑다. 스케줄 가기 전에 뭐라도 발라야 할 텐데, 로션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대기실을 아무리 둘러봐도 비슷한 거 하나 보이질 않는다. 대체 코디 누나들은 뭐 하는 거야. 그런 것도 안 챙기고. "뭐해?" 약간 신경질 적으로 하얗게 일어난 제 입...
[규현/혁재] 오해. For 이혁재. “형… 형!!!!” 애타게 부르는 규현의 말에도 혁재는 답이 없었다. 쾅! 하고 닫히는 문소리에 규현은 망연자실, 문 앞에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럴 줄 알았다-.’ 하면서 양껏 비웃는 표정으로 들어오는 려욱에 규현은 그저 말없이 노려보기만 할 뿐이었다. 제대로 삐졌다. 아니 제대로 화났다. 평소에도 잘 삐지기는 ...
★ ☆ Thema song ,https://youtu.be/sq22VZpiYkY " 물망초빛 호수가 정말 예쁘지않아요? " 썸네일 외관 이름 티아마트,Tiamat 별자리 고래자리 나이 24살 키/몸무게 199cm, 평균체중 성격 쾌활하며 사교성이 좋은 |잘 웃고 친절한 | 호기심이 많아 이야기를 좋아하는 쾌활하며 사교성이 좋은 물론? 알고있지 강한인상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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