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by 그늘아래 지민은 무서웠다. 자신이 부르면 언제나 바로 대답을 해주던, 아니 자신이 부르지 않아도 언제나 먼저 자신의 곁을 지켜주던 정국이 대답을 하지 않았다. 부르고 또 불렀다. 목놓아 불러보고 또 불렀다. 그의 품에 안기면 너무나 따뜻해서 엄마 품에 안긴 듯 행복했는데, 지금 자신의 손끝에 닿은 정국의 몸은 소름이 돋을 만큼 차가워서 지민은 너무나 ...
“어? 귀부인. 빨리 크셨습니다” “귀부인 돌아오셨군요!” “제 예상보다 이틀이나 빨리 돌아오시다니, 이게 무슨” 성으로 들어가는 길에서 마주친 렘드라곤 기사단이 맥시를 보며 반가운 듯 말을 건냈다. 가벨과 대화중이던 루스는 수치심에 일그러진 표정으로 그녀를 쳐다봤다. 리프탄은 그들의 인사를 싸그리 무시하고는 맥시의 어깨를 힘주어 끌어안고 그레이트 홀로 들...
*홍련4.0기준입니다, 제노스와의 전투 이후를 날조한것이니, 보고싶지 않으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빛전은 남우라 4.0(페일리)입니다, 프로필 보고 오길 추천 드립니다. *제목처럼 제노히카 입니다. *미방 공백 예상은 했었지만, 전혀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저 제국군에게 가기전에 부모님 얼굴이라도 뵙고 가려했었을 뿐 이었지만, 가는길목 곳곳이 감시하...
by 그늘아래 [크아학, 크아학] 지민과 정국이 누워 있는 호텔방에서 그들을 내려보며 미친 듯 웃어대던 사악한 소리가 갑자기 거짓말처럼 멈췄다. 천장에 붙어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악마의 얼굴이 순식간에 경직되었다. 그는 천천히 내려와 두발로 침대 옆에 서있다. 그리고 정국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 보았다. 자신의 계획대로 태형의 몸 안에 넣어둔 약이 사정과...
" 내가 말했을텐데. 걔 주위에 얼쩡거리지 말라고. " 금방이라도 한대 후려칠듯 주먹쥔 손은 저절로 힘이 들어갔다. 언제나 웃음을 머금고 있던 얼굴은 일그러져 있었고 부드럽게 휘어있던 눈은 어느새 짙은 검은색 눈동자가 빛을 내며 노려보았다. 입을 열어 한음절 한음절 내뱉을때마다 분노가 느껴지는듯 했다. 이에 우습다는듯 은발의 남자는 조소를 내뱉었다. 얼굴 ...
*백세 살짝 포함 4.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밤이었다. 흰 빗금이 무수히 그어지는 차창 밖은 이상하리만치 새카맸다. 그 흔한 가로등 하나 보이지 않는 어두운 길. 퇴근을 향해 속도를 높이는 버스 안에서, 찬열이 형과 나는 멀찍이 떨어져 앉은 채 무참히 흔들렸다. 타고 내리는 다른 손님은 한 명도 없었다. 정면을 보고 있으니 꼭 어둠 속으로 빨려들어 가는 기...
by 그늘아래 [사랑하는 내 아이야! 일은 잘 되고 있는거야?]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전에도 넌 그렇게 말했지..그런데 아담이 세 개의 열매중 하나를 가져간 걸 모르진 않을텐데] [아?? 그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죄송합니다] [죄송할꺼까지야..어차피 아담이 세 개의 열매를 다 얻게 된다면..나뿐만 아니라..너도 무사하지 못할텐데..신이 우릴 가만...
*백세 살짝 포함 1. 상담은 오늘로 마지막이다. 문을 열고 복도로 나왔는데 세훈이가 대기 의자에 없었다. 깜짝 놀라서 로비로 나와보니 세훈이는 커다란 창문에 가까이 붙어 바깥 구경을 하고 있었다. 세훈아. 이름을 부르자 슬로우 모션처럼 천천히 고개를 돌린다. 아직 텅 비어있는 눈빛으로나마 사르르 눈웃음을 짓는다. 나는 그가 부름에 반응하는 것만으로도 반갑...
<여름마다 공개전환, 2021년 입하에 다시 뵙겠습니다.> 개요 8월, 아주 무더운 여름입니다. 따가운 땡볕의 아래, 수도 없이 바빴던 일정에 지쳐버린 탐사자. 오늘은 다행히 그 열기를 한 숨 쉴 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왜냐면 오늘은 오랜만에 KPC와 축제를 가기로 했으니까요! 최근은 계속 바쁜탓에 연락도 제대로 하지 못했으니 미안한 일이죠. 때...
헤바론의 말에 이본은 적잖게 당황했다. 오랜만에 만나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는 마당에 춤을 추라니... 가뜩이나 우슬린은 그의 농짓거리에 매우 짜증이 난 듯 보였다. 그녀가 좀처럼 대답하지 못하고 머뭇거리자, 헤바론이 커다란 몸을 의자에 기댄채 팔짱을 끼며 짖궂게 재촉해왔다. 분위기를 살피던 가로우가 그의 어깨를 잡아끌며 말했다. ”아가씨께서 곤란해하시...
그녀는 자신의 이름을 외치며 자신을 있는 힘껏 끌어안는 여자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목을 자라처럼 움츠렸다. “세상에나! 상상보다 훨씬 귀여워! 완전 최고야!” “왕녀님, 귀부인에 대한 예의는 갖춰주셔야” “아아, 이럴줄 알았으면 더 빨리 오는건데. 세상에 맥시 정말 너무 반가워요!” 아그네스는 유리시온의 말을 들을 생각조차 없는 듯 맥시를 안고 빙글빙글 돌았...
by 그늘아래 악마가 태형이에게 준 세 개의 알약 중 하나를 사용한 후 태형은 본격적인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일단 정국이 주로 입고 다니는 옷을 구매했다. 의상이 다르면 지민이가 반드시 의심을 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기 때문에 학교 사물함에 몇 개의 옷을 준비해 넣어놓고 그날 정국이 무슨 의상을 입었는지 확인을 하고 갈아입기로 했다. 그런 꼼꼼한 준비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