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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여름, 방학이 다가왔다. 저마다 방학에 하고 싶은 일들을 말하고 있었지만 방학이라고 크게 바뀌지 않을 내 일과를 생각하고 싶지 않아 아무것도 안들리는 척 책상에 엎드려 잠을 청했다. '학교인가' 졸음을 떨치고 겨우 눈을 떠 주변을 살펴보니 아무도 없었다. 종례 후에도 일어나지 않는 나를 기다리기에 지친 그녀는 먼저 돌아간 모양이었다....
까메오님 주최 - 주제가 드림 합작OST Song (Dishonored 2 OST - Void Theme) 🎵 https://youtu.be/VeTIg1GWXn4Void Theme 음악 링크입니다. 한번쯤 들어보셨으면...!!게임내 갓곡이 많은 디스아너드 하세요-XD
안녕하세요! 2020년 새해 첫 먼슬리 리암른이 도착했습니다!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아직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있으면 뒤늦게라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앞자리 수가 바뀐 해라서 무언가 좀 많이 달라졌으면 좋겠네요 먼슬리 리암른 기고문도 늘어나고 리암른 강도단에도 많이들 가입하셨으면 좋겠어요! 서문이 길었습니다. 이번 주제는 "...
“앞머리 많이 길었다.” “그러게.” “잘라줄까?” “지금은 말고. 나 목 말라.” 리아나는 유독 섹스 후에 어리광이 심했다. 손가락 하나 까딱할 힘 하나 조차 없다면서도 품에 파고드는 건 또 잘 했다. 나는 리아나를 이불에 둘둘 말고서는 자리에 일어났다. 오렌지도 하나 주랴 물으니 크게 고개를 끄덕끄덕. 이럴 줄 알았다. 바닥에 떨어져있는, 내 것인지 리...
하늘에는 성근 별알 수도 없는 모래성으로 발을 옮기고,서리 까마귀 우지짖고 지나가는 초라한 지붕,흐릿한 불빛에 돌아앉아 도란도란거리는 곳,―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 정지용, <향수> 中 *** "뉴트 형, 여기 '고향'이 뭐야?" "음, 고향은, 내 마음 하나 온전히 뉘어두고 쉴 수 있는 곳?" 저녁 무렵, 미로에 올라온 소설을 읽던 ...
환한 스포트라이트가 오로지 무대만을 비추고 있었다. 조명의 빛을 받는 배우들은 화려한 드레스와 정장을 갖춰 입고선 연기와 그리고 노래를 불렀다. 사람의 목소리가 천상의 악기라는 것에 절로 수긍이 될 정도로 매력적인 목소리들의 연속이었다.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 대다수가 공연을 집중하여 보고 있었다. 그것은 VIP석에 앉아있는 노아와 아르티안도 마찬가지였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인혁은 벌써부터 헬쓱한 안색이었다.약속에 나가기 싫은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었지만 그 중 하나는 역시 복장 때문이었다. 물론 드레스를 입는 사람보다는 제 복장이 백배천배 편안하겠지만 그렇다고 불편하지 않은 것은 아녔으니까. 인혁은 물이 뚝뚝 떨어지는 붉은 머리칼을 두어번 꾹 눌러 물기를 짜냈다. 그리고 샤워 가운을 챙겨입고 뿌연 수중기가 자욱한 욕실에서 나...
*트리거 주의 – 죽음, 전쟁, 공습, 싸움 묘사 합작 사이트에서 읽기는 요기로 “어, 야! 야! 신의진! 빨리 여기 좀 와 봐. 얘 정신 차린 거 같아. 빨리! 김효진! 김효진 나 보여?” 빛, 그의 눈이 희미하게 뜨이고 있었다. 아주 조금씩, 조금씩 뜨일 때마다 동공 속으로 쏟아지는 빛의 밝기는 무섭게 불어났다. 걷잡을 수 없는 빛, 빛이 그의 정신을 ...
달리기가 빠른 아이 백도전력 주제: 왜 도망갔어...?, 청게, 우산 ** 집안이 쫄딱 망하고 오게 된 할아버지 댁은 그리 나쁘지만도 않았다. 시끌벅적한 도시 생활을 벗어나, 그저 바람 가는 대로, 물 흐르는 대로 유유자적한 생활은 나에게 건강까지도 되찾아 주었다. “경수는 저기 개울 넘어 학교를 다니면 될 게다.” 학교라는 곳에 돌아가기 싫을 만큼. 보통...
* 전력 모음집을 판매하면서 100원 유료발행을 하였다가, 시간이 오래 지나기도 했고 하여 본문은 전체공개하고 소장용 결제박스를 만드는 쪽으로 바꾸었습니다. 기존에 구매해 주신 분들께는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 들어가기 싫다." "그래도... 곧 1시야." "시험만 아니었어도, 치짱이랑 더 많이 노는 건데." 개강을 곧 앞둔 9월의 어느 화창...
과거를 반복하게 돼서 지우고 있다. 세번째 임시저장. 어떤 주제가 날 살피고 있을까. 글을 쓰다보면 고질적인 문제와 직면한다. 시작은 다양해도 결론은 같고, 문장의 넘김은 답답하며, '것'을 많이 쓴다. 아는 단어가 적다보니 내 글에서 단조로움을 느낀다. 경험이 짧아 하는 것만 한다. 상상해서는 못 견딘다. 없는 주제 속에서도 연결고리를 기어코 찾아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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