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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원하지 않던 삶을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겁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왜 그 삶의 궤도로 들어오게 되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거나, 얼떨결이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를 것입니다. 길을 찾기 위해서는, 길을 잃지 않는 방법부터 배워야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인생의 길을 잃게 되는 주된 이유는 극화 현상(Polarization) 때문이라...
▶ 커미션 안내 3D 외에는 장르 가리지않습니다. ▶ 자신있는 그림타입 다양한 피부색, 올라간 눈매, 하얀 피부표현 ▶ 자신없는 그림타입 순한 눈매표현, 양같은 곱슬머리 *그림의 저작권은 양냥(@flyyangnyang)에게 있습니다.*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으며 비공개 요청은 따로 부탁드립니다. 모든 작업물에는 작게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그림 자체의 ...
대기중에 가을이 떠다닌다. 호흡하는 것만으로도 광활한 창공과 단풍이 느껴지는 것만 같다. 더위가 씻겨내려가며 마음 역시 가벼워진 기분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만이 내가 나를 일으킬 수 있게 한다. 좋았다면 추억, 나빴다면 경험. 너는 좋은 추억이자 경험이었다. 돌아보며 추억할 수 있는 감상적인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맙다. 그리고 그 사건 전까지는 분명 예...
무택은 애초에 그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그가 북조선까지 흘러온 과정이 너무나 계획한 듯이 들어맞았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 남자, 박석영에게선 위험한 냄새가 났기 때문이다.이제껏 무택의 삶을 평탄하게 닦아준 요인들은 많았다. 흠잡을 곳 없는 출신성분, 풍족했던 집안환경, 부모님의 혈연과 인맥, 처가의 권력 같은 것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했던 것이 ...
시간이 지나면 정말 당신을 잊을 수 있을까요? 아니요. 못할 것 같습니다.반장님은 처음으로 '나'라는 존재마저 흠뻑 주고 싶다는 감정을 들게 한 분이셨어요.차마 말 하지 못했지만…반장님은 그만큼 따뜻하고, 자상하고, 참 다정한 분이시니깐요.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과는 다르게.정 붙일 사람 하나 없이 하루하루를 연명하던 저에게, 반장님은 마치 혹독한 겨울날에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나는 쿠키를 재차 씹어 삼켰다.바사삭, 하는 기분 좋은 소리가 잇새를 울리고, 나는 생각했다. 나쁘지 않은 맛이야.쿠키는 적당히 달았으며 적당히 구워졌고, 그래서 적당히 바삭했으며 적당히 맛있었다. 심지어 별미처럼 들어간 블루베리 맛 크런치가 간간이 새콤함을 입에 더해 질리지 않는 식감을 마련해주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약 다섯시간 동안의 긴장을 가라앉히는...
[당신을 __합니다] <개요> 오늘은 KPC와의 특별한 기념일입니다. KPC를 데리러 간 탐사자는 아주 잠깐 잠에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5분쯤 졸았을까. 정신을 차려보니 멀지 않은 곳에서 KPC가 다가오는 것이 보입니다. 반가움에 달려간 탐사자는 탐사자에게 경멸의 눈빛을 보내는 KPC와 마주합니다.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KPC옆에는 '탐사자'가...
BGM. 레브/연꽃 신을 믿습니까 공허.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이나 존재하는 곳. "너 오늘 학교 끝나고 뭐하냐." "방과후에?" "피방 각인가요." "새끼야, 모의고사 내일이다." "얼씨구, 네가 언제부터 그렇게 신경 썼다고." 팔로 툭 치며 말하는 친구의 얼굴이 꽤나 장난 스러웠다. 아니, 비웃는다고 해야 하나. "야, 진짜 가냐!" 친구...
과도할 정도의 사고라서, 6학년 후반은 병원에 입원해있다가 집으로 배송(이송)되었다. 성적이 워낙 밑바닥이라서 유급을 안 해도 상관없다는 것에 내 성적으로 처음으로 감사했다. 침대에 누워있는 동안 이 세상에서 들을 욕은 다 들었던 것 같다. 사람이 어떻게 꿈이랑 현실을 구별을 못 해서 창밖으로 빗자루도 없이 뛰어내릴 수 있냐고, SCI환자 될뻔했다고 말이다...
함박눈이 흩날리고 있었다. 굵은 눈이 거의 가로로 내리는 것을 보고 있노라니 눈이 아니라 괴수가 털을 푸르르 터는걸 구경하는 기분이 들었다. 눈보라 너머는 눈 앞은 고사하고 발밑의 시야조차 확보되지 않는다. 창문 너머의 흰 감옥에 갇힌 아이작은 한숨을 푹 쉬었다. "에휴. 이거야 원, 조난이군." "미안하다……." 그 옆에서 유키무라는 비 맞은 똥강아지 마...
윅시님(@lololo_ho) - 싯츄님의 '당신을 위한 자리' 외전 소설 - '당신을 위한 자리'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B6, 16page표제지, 삽화, 장페이지, 간지, 본문, 판권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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