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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램덩크 특수부대AU - 태섭대만 태대 대만른 그 사람은 모르겠다는 얼굴을 했다. 01.29 태섭은 파병 생활을 중단하고 국내로 들어오자마자 북산팀에 들어갔다. " 난 채치수. 이쪽은 권준호다. " " …이게 답니까? " " …그래. 일단은. " 하. 처음엔 헛웃음이 나왔다. 아무리 열악하고 열세한 팀도 팀원이 5명은 된다. 이런 인원으로는 나무 위에 ...
나는 살았어. 나는, 그러니까 나만. 그 사람이 직접 죽는 걸 본 건 아닌데 그냥 알 수 있었어. 비명소리가 났고, 쫓기는 발소리랑… 총소리가 들렸어. 끔찍한 소리가 들렸어. 까드득거리는 소리, 공기가 빠져나가는 소리, 힘없이 그만, 그만이라 중얼거리는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어. 어느 순간 목소리는 뚝 그쳤고. 희망이 보인다 했는데 그게 끝이었어. 함께 ...
*호열백호전력60분 '보름달' 단어 사용했습니다. *첫경험 안 한 호열백호, 남자는 다 늑대라며 하고 싶은 백호와 보름달이 떠야 할 수 있다고 일단 회피하는 쑥맥 호열 이야기입니다. *한참 고민하다가 올려용....이상하게 흘러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호열은 손톱을 잘근잘근 씹었다. 답지 않게 한쪽 다리를 벌벌 떨면서 불안할 정도로 회사 내에 배...
“자, 다들 정신 똑바로 차려! 휘슬 불자마자 포인트로 달려가는 거야!” 이한나 선배의 목소리가 복도까지 쩌렁쩌렁 울려 퍼졌다. 저 선배의 이능력은 사실 인간 메가폰 이런 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어릴 때도 큰 목소리였는데 어째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커지는 것 같았다. 철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먼저 온 사람이 있었다. 가볍게 목례를 하고 옆으...
트랙을 따라 가볍게 뛰었다. 아직 어둠이 가라앉아 검고 고요한 주위에 뜀박질 소리만 가득 들어찬다. 발이 지면을 박차고 나아가는 것에만 집중한다. 열 바퀴 정도를 더 뛴 다음에 출발선에 멈춰 섰다. 아무도 없는 새벽 야외 트랙에 혼자 서서 잠시 숨을 골랐다. 눈을 감고 몸 안을 채우고 있는 가이딩을 확인한다. 알맞게 넘실대는 감각. 커다란 오크통에서 술이 ...
• 적폐캐해석, 원작 시대상에 맞지 않는 설정 다수 존재 • 무단전재, 타 커플링용 소재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 bgm : IVE - Take It 산왕공고남과의 연애 8 w. 뿅망치 8-1. 본식 웨딩 슈즈 여주는 딱 여성평균 키인 160센티 언저리. 산왕즈는 낙수를 제외한 전부가 전부 180센티 ~ 2미터에 육박하는 신장이라... 본식 때 이상적...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송아라 시점. 태섭대만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 공백 제외 4,355자 유성우가 관측된다던 날이었다. 동시에 나의 졸업식이기도 했다. 중학교 졸업식엔 별다른 특별함이 없었다. 강당에 일렬로 선 아이들은 식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며 발을 굴렀다. 나 역시 그들 중 하나였다.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여러분. 그 말이 떨어진다 해도 이제 겨우 열일곱. ...
이마에는 핏대가 바짝 서고, 치아는 뿌득거릴 정도로 힘이 들어갔지만, 그에 비해 표정은 너무나도 평온했다."아~ 벌써 그렇다는 거지?"태섭이는 음소거 하려던 손을 멈추고, 폰을 그대로 협탁 위에 올려뒀다."잘 자고, 내일 보자 자기야"드림주의 이마에 길고 부드럽게 입을 맞추고 누운 태섭이는 날이 밝을 때까지 천장만을 바라봤다. 알람이 울리기 전에 바로 꺼버...
밝은 보름달도 아니고 눈썹달이 뜬 날이었다. 그마저도 구름에 일부가 가려진. 그러나 태섭은 똑똑히 보았다. 말을 하던 늑대와 시선이 교차했다. 늑대의 눈은 밝은 회색으로 빛나고 있었다. 무의식적으로 손이 뻗어나갔다. 태섭이 한 발짝 다가가기도 전에 늑대 두마리는 모두 몸을 돌려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이제 여기서 쭉 살게 되는 건가... 태섭은 멍하니 지나...
눈부셔. 호열이 느리게 눈을 껌뻑인다. 채 털어내지 못한 피로에 눈앞이 여전히 흐렸다. 숙취가 심한 편은 아니었으나 전날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쓰러져 잤더니 여간 찝찝한 게 아니었다. Alcoholic Lovers 03 그래도 휴일인데 싶어 이불을 머리끝까지 당겨 올리며 꾸물대던 호열은 결국 금방 침대를 벗어났다. 이마를 타고 흘러내리는 앞머리를 대충 손...
2023.02.26 권태기 온 정대만 보고 싶다 그냥 문득 고등학교 시절부터 강백호랑 이러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흥미를 잃어가는 게 보고 싶음 가장 편하고 안정적이지만 그 짜릿하고 두근거리던 게 없으니 갑자기 뭔가 억울한 게 밀려올 것 같음 한 번도 느낀 적 없던 억울함은…… 아직 젊어서 해 보고 싶은 게 많다인 것 그러다 이제 백호가 가진 단점들...
작업하면서 들었던 음악이랍니다! 글과 함께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타오르는 화염에 숲이 붉게 물들었다. 불을 피해 허겁지겁 도망가던 산짐승들은 얼마 못 가 옆구리에 화살이 박히고 밧줄에 목이 멘 채로 인간들의 손에 끌려왔다. 그들에게 이 모든 것은 유희거리에 불과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바위 뒤에 몸을 숨기고 숨소리가 새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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