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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ritten by. 이스터 2018.10.17 아마 내가 중등부 1학년이었던 것 같다. 그의 이름을 처음 듣게 된 건. “으흠…….” 학교 중앙의 교내 게시판에는 특활부들이 각자 만들어 붙인 신입생모집 공고 다닥다닥 붙어있었다. '음악? 아니야 문학? 아니야 과학탐구..?....정말 별로다?...아 그냥 다 하기 싫어.' 그 당시의 나는 정말로 아무것도 ...
왼쪽 가슴이 뛰는게 느껴졌다. 조용히 피만 흘려보내던 심장이 제 역할을 하기 시작하면서 꽤 규칙적으로 뛰는 제 심장의 박동이 느껴진다. 근데 단순하게 심장이 뛴다고 신기해할 때가 아니었다. 심장이 뜀과 동시에 사랑도 뛰기 시작했다. 끌리는 순간 中上 박지민 X 민윤기 “우거지 해장국 하나요.” 어찌어찌하다가 같은 테이블에서 아침 식사를 하게된 지민과 윤기는...
※ 고등학생 AU입니다. ※ 이제키엘 독백 위주로서술하였습니다. 신입생으로 이학교에 입학했을때 같은 반이었던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길다긴 백금발 머리칼에 흔치 않은 푸른빛의 보석안은 참 매혹적이었습니다. 일생에 처음 본 아름다움이었습니다. “......” "야 이제키엘 뭘 그렇게 보냐? 가자" “......ㅇ..아 어...” 전 아타나시아를 좋아합니다. ...
A5 ∥ 무선제본 ∥ 소설 ∥ 전연령 ∥ 실 원고 100P 내외 가격 : 11,000원 선입금 특전 : 일러 엽서 선착 특전 (50명) : 12~16P 중철 2월 23일 미식협 해2a에서 판매되는 '전지적 독자 시점' 2차 창작 중혁독자 신간 <막이 내리는 그 순간>의 인포입니다. 현장 판매분은 극소량을 생각하고 있으며, 2시 30분 이후 현장 판매를 진행...
유일한 관객이 도망갔다. 인간은 사회에, 법의 규율에 따라 움직였다. 인간이란 정의 안에 속하는 모든 존재는 그러한 사회를 살아갔었고, 살아가는 중이었으며, 살아갈 터였다. 그건 변함없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을 맛본 이들은 기억하고 있었다. 도깨비가 시나리오를 주던, 성좌가 인간의 이야기를 소비하던, 힘이 있다면 정점에 설 수 있던 사회를. 죽음이 곁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7310674 열여섯살의 닉은 내리쬐는 여름의 태양 아래에서 환하게 웃었고, 존은 그 예쁜 모습을 한껏 눈에 담았다. 밝은 녹갈색 눈동자도, 하얗게 드러난 이도, 새빨간 입술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도록 예뻐서, 존은 저와 닉의 발치에 온 세상에 흐느적대며 달큰하게 녹아내리는듯 했다...
레플리카 ; 원작의 보존이나 학습을 위한 복제품 무언가의 생(生)이 낯설게만 느껴지는 것은 또 처음이다. 다시 살아 움직이는 스물다섯의 동생. 한유진은 그를 보았다. 그 어떠한 일도 없었다는 듯이, 말끔한 모습. 자신을 향해 웃어준다. 차분하게 가라앉은 흑색의 눈동자. 저렇게 짙은 검정은, 오랜만이다. 그제야 실감이 났다. 자신이, 오래전부터 알던 한유현이...
아름답다는 밖에 표현할 수 없는 그를 처음 만나는 순간 심장이 ‘쿵’하고 부서졌다. 내리는 햇살보다 나른하게 내리는 주황색 오렌지빛 노을 속에서 더욱 빛나며 검푸른 밤하늘 아래서 흩뿌려지는 희미한 빛을 맞으며 서 있는 그를 보며 저도 모르게 낮게 ‘그’를 불렀다. “뭐지?” 붉은 입술에서 흘러나오는 차가운 음성에 고개를 흔들었다. ‘그’일 리가 없었다. 이...
※ 제니트 독백 위주로 서술하셨습니다. ※ 이제키엘을 처음 만났을때부터 공주님을 만났을때까지 과정 속에서의 제니트의 심경변화 위주로 서술하였습니다. 매일 밤, 같은 시간이면 밤하늘의 달을 보며 기도해봐요. 내일은 그대의 뒷모습이 아닌 얼굴을 보며 인사할 수 있기를, 내일은 그대의 향을 따라가기보다 그대의 향이 내게 찾아오기를, 내일은 그대를 바라보는 것이 ...
어쩌면 저는 두 번 다시는 당신을 못 볼 수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을 못 본다고 생각을 하니 두렵네요... 죽음 보다. 이별이 더 두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저는 지쳐있고 많이 다친 상태니깐요... 더 이상 그대 곁에 설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습니다.. 다리는 움직이지 않고 팔은 뼈가 부러져 덜렁덜렁 거립니다. 입...
*큰 차이는 없지만 '너 따위'를 먼저 읽으시면 내용 이해가 쉽습니다. 사랑을 만나 이별을 하고 수없이 많은 날을 울고 웃었다. 시간이란 건 순간이란 게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현식아, 우리 잠깐 생각할 시간 좀 가질까.” 나 따위 형은 분명 의문문으로 물었지만 내 동의가 필요해보이진 않았다. 몇날며칠을 고민하다 뱉은 말이라는 게 피부로 다 느껴졌다. 부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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