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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한참을 울리던 휴대전화를 먼저 알아챈 건 모리타 부테이였다. 자율연습에서 슬그머니 빠져나와 체육관 바닥에 되는대로 널브러진 모리타는 어디선가 울리는 진동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수건이며 쓰던 서포터며 온갖 잡다한 짐덩이 속에서 윙윙거리는 소리가 가늘게 새어나왔다. 걷지도 못하고 바닥을 기어간 모리타는 느릿느릿 남의 짐을 집어던지며 소리의 진원지를 찾았다. 바...
* 그냥 제가 쓸 거 정리용.. 트위터 백업...트위터 순서가 뒤죽박죽 되는거 못고쳐서 이렇게 복붙해놓습니다... * 내용 없는 글입니다. 쓰루해주세요! * 트위터에 썰 푼 날과 업로드 날짜 불일치 * 161025_update 썰 일부 업뎃. 23일 오전분까지 완료. 1. 철없는 고딩연애 - 아카아시 몸 안좋아져서 쉬는시간에 엎드려있는데 보쿠토가 교실로 쳐...
-1,2도 있습니다. -----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지붕으로 비가 떨어지면서 요란한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지붕에 떨어진 비는 그대로 미끄러져 바닥에 물 웅덩이를 만들었다. 갑자기 내린 소나기였고 멈출 기미는 보이질 않았다. 보쿠토는 아카아시가 집 주변에 있을거라고 확신했다. 그가 아는한 이 근처에는 마을조차 없기때문이다. 아카아시가 홀로 남을 이 집을...
44. 아이의 빛은 희미했다. 임신한다고 해서 반드시 그것이 생명으로 탄생하는 것은 아니었다. 인어의 임신 기간은 짧게는 8개월에서 길게는 3년. 약한 인어일수록 모체에 의지하는 기간이 길지만,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건강하게 자라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태어난 인어는 대부분 기형이거나, 몇 년 지나지 않아 허무하게 세상을 떠나고 만다. 켄마는 임신 사실과 ...
1. 처음 미도리마가 아카시를 발견한건 하라주쿠에서 였다. 그 곳에서 아카시를 볼 줄은 몰랐지 너무 놀라서 너 어디냐는 거다 라는 메시지에 연인은 답장조차 하지 않았고 전화도 받지 않았어. 연인은 모르는 사람과 거리를 걷고 있었어정신과의사인 미도리마는 요즘 자신의 연인이 자꾸 내가 하루에 뭘했는지 생각이 안나는 부분이 있다며 벌써 건망증이 생긴걸까 하던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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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토는 철제 현관문 앞에서 쾅쾅 문을 두드렸다. 짝다리를 짚고 서서 다리를 몇 번 떨자 문이 끼익 소리를 내며 열렸다. 반쯤 열린 문틈으로는 며칠 못 본 새에 반쪽이 된 아카아시의 얼굴이 보였다. 뭐냐는 눈빛으로 묻는 아카아시에게 보쿠토는 혀를 쯧쯧 차면서 손에 들고 있던 봉투를 들어보였다. “여친한테 차여서 빌빌대는 후배님 병문안 왔습니다.” 대꾸할 가...
"이거, 진짜냐" 보쿠토 코타로는 자신의 눈앞에 있는 이 상황이 모든게 꿈만 같았다 아니,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였다 "아저씨는 누구세요?" "아, 카아시?" "절 아세요?" 죽은 제 연인이 이렇게 어려진체로 눈 앞에 있는것 자체가 꿈이 아니라면 설명할 길이 없었으니까, 하지만 보쿠토는 10년전 어렸던 고등학생이 아니라 어엿한 사회인이였기에 꿈 같지만 ...
첫사랑이라는 주제는 어딜 가도 흔하게 접하는 단어였다. 너무 자주 접해서 오히려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단어를 누군가의 입을 통해 들었을 땐 오히려 낯설었다. 적어도 고등학교 2학년인 아카아시에게는 그랬다. 그동안 이 막연한 단어를 얼마나 많은 사람을 통해 들었는지 모른다. 언제나 한 귀로 흘려들었던 그 이야기들이 모이고 모여 아카아시의 마음 한구석에 작게...
지금 이 상황은 무엇일까. 그러니까, 아카아시가 잘못 들은 것은 아니었다. 확실히 보쿠토가 한 말은 '좋아해'였고, 앞서 한 말이나 상황을 봐서 그저 '좋은 후배'아 아님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은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을 곧잘 부정하고 회피하려 눈을 감기 마련이다. 매사에 냉정하고 사실적으로 판단하는 아카아시였지만, 이번엔 눈을 감기로 했다. 오히려 ...
보쿠토는 도쿄로 돌아가면서도 아카아시를 만난게 꿈은 아닐까정말 연락이 올지 걱정이 되었지만, 아카아시가 이전의 기억이 없다보니, 자신을 경계하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기다리기로 했다 `으아아, 정말 연락이 올까, 다른 애들한테는 알려줘야 하나` 하지만, 마음과는 별개로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아카아시에게 정말 연락이 올지는 미지수였기에 걱정되는건 어쩔...
*** 안녕하세요, 저는 코타로군의 애착인형인 치비코타로입니다. 주로 이 집안사람들은 치비코라고 부르죠. 코타로군이 태어났을 당시의 크기와 무게를 그대로 재현해낸 테디베어입니다. 현재는 보쿠토가의 현관 옆에 있는 장식장에 고이 모셔져 있는 신세지만, 한때는 코타로군에게 굉장히 사랑받았던 인형입니다. 그리고 그런 저의 옆에는 어머님이 아버님에게 청혼할 때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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