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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주 이름은 은여주입니다. 넌.. 항상 내 옆에 있어줄거지..?당연하지.무슨 일이 있어도 꼭 그래줘야 돼.알겠어. 반드시 네 옆에 있을거야.요즘 나 자꾸 꿈을 꿔.꿈?네가 사라지는 그런 무서운 꿈........그 뒤로는 깨어나기가 너무 무서워... 네가, 네가 내 옆에서 사라질까봐..나 너무 무서워 주야...그건 그냥 꿈일뿐이야. 나 여기 있잖아.그래 여...
열 아홉살의 마지막 밤, 첫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BGM - Falling slowly inst. 처음엔 믿지 않았고, 그 후로도 믿지 않으려 애썼다.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느껴지는 너의 빈 자리는 아무리 노력해봐도 매워지질 않는다. * "누구야?" 다니엘의 집 현관 앞에 붙어있는 사진을 볼 때마다 사람들이 한번씩 묻는다. "애인이요." 그리고 다니엘은 대...
또였다. 혼자 나가겠다는 나를 구태여 따라붙은 박지훈이 시비를 텄다.“편의점 알바 여잔지 남잔지 맞혀서 담배 사기 하자.”“돈 없어.”“니가 이기면 되잖아.”“돈 없다니까, 새끼야.”“여자, 남자? 내가 나중에 고를게. 야간이니까 남자에 걸어.”“그만해라.” 끈질기게도 재촉하더니 몇 번의 거절에 포기한다. 혼자 다큐 열심히 찍으세요, 비아냥 섞인 말을 중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7) " 지훈아 일어나서 밥먹자 응? " 밤새 우느라 잠도 제대로 못잔 지훈이 밥먹자는 민현의 말에 안먹겠다며 이불을 머리 위까지 뒤집어 썼다.지훈의 모습에 한숨을 푹 쉰 민현이 이불을 걷어내며 지훈의 옆에 앉아 지훈의 앞머리를 뒤로 쓸어넘겼다.밤새 우는 지훈때문에 민현도 덩달아 잠을 이루지 못했고, 얼굴에는 피곤함이 가득 묻어나 있었다 " 지훈아, 너 ...
일단 윙녤부터~ 여기서부터는 년짼~
지훈은 오피스텔 창가에 앉아 가운데가 뻥 뚫린 펜트하우스 내부를 멍하니 바라봤다. 꼭 대형 쇼핑몰처럼 생겼다. 물론 그것보단 커도 한참 컸지만. BGM-피카부 Half moon 1 밖에선 모두가 지훈을 말렸다. 거길 들어가서 뭘 하려고, 일찍 뒤지고 싶은거야. 일찍 뒤지든 늦게 뒤지든 지훈은 상관 없었다. 핏줄 하나 없는 인생이 이렇게나 고될 줄은 생각이나...
(#000510번째 포효 후편) 떠올리지 않으려 했는데, 기억 속에서 완전히 지워버리려 했는데, 다 잊은 줄 알았는데. 결국 이렇게 다시 너의 존재를 내게 각인시키는구나, 넌. 나는 이해 할 수 없었다. 그 당시에 네가 왜 그랬던 건지, 한때는 나 없이는 못살 것 같이 굴었던 네가 왜 어느 날부터 나를 완전히 무시하며 밀어내려 했던 건지 사실은 아직도 이해...
BGM - Plot twist 그때부터였어요, 그 앨 지켜보기 시작한 게 Half moon 1 다니엘의 하루는 시작됐다. 습관처럼 지훈의 뒤를 살피는 것, 괜히 말한마디 더 걸어보는 것, 일하고 있을때 방해하기, 시비거는 손님 쫓아내기.., 다니엘의 하루는 평소보다 더 활기차졌다. 옆에서 보다 못한 재환이다니엘을 저지하기 바쁠 정도였으니. 하지만 이러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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