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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은 굉장히 자기감정에 솔직한 타입. 막 팩폭 날리고 이런 게 아니고 친구들이 뭐 잘하면 ‘헐! 너 진짜 잘한다. 난 이런 거 잘 못하는데.. 진짜 대단하다! 멋있어!’ 하거나 ‘선물 받으면 와! 나 이런 거 처음 받아봐! 너무 좋아!’ 막 이렇게. 저렇게 말하면 예의상하는 말 같을 법도 한데 (-)은 진짜 표정에서 진심으로 대단해! 기뻐! 너무 좋아!...
"연속 재생"으로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어릴 때는 이런 상상을 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예쁜 사랑을 하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셋은 낳아서 알콩달콩 사는 것을. 비록 풍족하지는 않았지만, 사별할 때까지 한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한 부모님처럼,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며 사랑하는 그런 어여쁜 가정을 만들고 싶었다. 태어난 아이들에겐 내가 받은 사랑만큼,...
예에, 그러니까 대공 전하. 무탈히 잘 지내고 계십니까. 요새 작약이 만발한다지요. 탄신일에 코가 아릴 정도로 곁에 두셨겠지만, 제가 지내는 곳은 한창 꽃이 피어나는 계절이어서요. 생각나는 김에 한 번 말씀드려보았습니다. 추신. 요새 꿈에 얼굴을 몇 번 비추시던데, 그 성질머리도 여전하시더군요. 정정하신 것 같아 한시름 놓았습니다. 실제로도 정정하십쇼. X...
낙빙하는 심구가 좋았다. 사실, 낙빙하가 싫어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었고, 낙빙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부분에 있어 통 재능이 없는 소년이었다. 애초에 그는 저를 괴롭히는 제 사형들과 사존을 좋아하려 시도하는 소년이 아니었던가? 그러한 만큼, 낙빙하는 대부분의 사람을 좋아했다. 그러나 심구를 좋아한다는 것은 조금 다른 영역이었다. 심구는 매우 퉁명스럽고, 짓궂고...
뫼니엘은 해가 뜨기도 전에 잠에서 깼고 그 뒤로 다시 잠들지 못했다. 뫼니엘의 방으로 필리엔이 찾아온 건 그로부터 한두 시간 정도 지난 후였다. 여명의 시간이 지나고 하얀 햇빛이 세상을 어루만지며 창문 안까지 환하게 밝히고 있었다. 뫼니엘은 촘촘하게 뜬 짙은 갈색 양털 뜨개 숄을 하나 걸치고 실내복 차림으로 앉아서 필리엔을 맞이했다. 그는 뫼니엘의 모습에 ...
미도타카 2차 창작 w.미르나래 적당히 날이 좋아 열어둔 창틈 사이로 살랑이는 바람이 불어 들어오는 교실 안. 적당히 배가 불러 적당히 졸음이 몰려오는 적당히 따분한 어느 날의 5교시. "타카오!" "네..!" 신쨩의 큰 등에 가려서 꾸벅꾸벅 졸다가 영어 선생님한테 딱 걸려 버렸다. 깜짝 놀라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자 긴 막대기로 선생님이 짝 칠판을 가리켰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휴재를 너무 길게 한 것 같아 오늘 한 편 올립니다. 다음 주 금요일에 봬요. 미도리야가 납치당한지 하루가 지났다. 모두 기운 없이 하루를 보냈다. 나중에 온 경찰에서 증언을 받고 미도리야는 빌런이 아닌 납치 피해자로 결정되었다. 분명하게 그 시가라키 토무라라는 빌런이 미도리야를 들고 있었고, 미도리야는 드물게 얼굴을 찡그리고 있었으니 말이다. 제일 큰...
동아리 발표회 로그 백업 http://posty.pe/1w5krf 프롬 로그 백업 http://posty.pe/aj8rdu 2주간 커뮤를 운영하느라 수고해주신 총괄진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 . . + 사랑했다 라이더즈
어디서 읽은 건데, 인간의 두뇌는 이것저것 다 기억한대. 순간순간 디테일마다 하나도 빠짐없이 다 저장한다는 거야. 물론 보지 못한 건 저장할 수도 없겠지. 넌 보지 못했잖아. 그러니까 평생 궁금할 수밖에. ¹ 본 적도 없는 것을 기억할 수는 없다. 같은 이유로 에즈먼드가 기억하는 풍경은 많지 않았다. 학교에 입학하기 전, 대여섯 살일 적에는 책에서만 본 장...
릴리는 짐마차의 짐칸에 구겨 앉아 담요를 뒤집어쓰고 물통을 끌어안고 있었다. 누가 보면 대체 왜 그러고 있냐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런 소리를 해줄 사람이 없었다. 로라는 짐마차 뒤편으로 천천히 멀어지는 흙길을 바라보았다. 무슨 말을 건네든 절대로 답을 돌려주지 않을 것 같은 과묵하게 생긴 나무들이 하나둘 멀어지고 있었다. 릴리는 묵직한 데다 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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