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R. 연하젠연상준 어떠신가요 ... 영원히 꼬맹이일줄 알았던 젠한테 휘둘리는 준을 버터님이 써주시면 너무 좋아서 백덤블링할지도 몬라요 ... . . ... .ㅠ 인준이 대추토마토 꼭지를 뚝뚝 따내며 제노 뒤통수에 시선을 고정시킨다. 코 흘리면서 ─왜곡된 기억입니다─ 앞집 똥개 응가 잘못 밟고 굉굉 울던 ─다시 한번 말하지만 왜곡된 기억입니다─ 꼬맹이가, 저...
* 캐붕 설정 날조 多多多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섹텐이 터지는 글이긴 하지만...꾸금 장면은 아예 없으니 전체관람으로 올렸습니다. * 유연이가 쑥맥이 아니라 썸, 연애 핵 많이 해본 경험자(?) 캐릭터로 등장합니다. 리퀘 받은 썰로 작성한 글입니다. 어쩜 이리....갓썰을 주실 수가 있어요....댑악이잖아요.......(입틀막) 이 갓...
제목 그대로입니다. 비공개는 내일부터 엄청 느리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비공개로 돌리는 이유는 탈덕했기 때문입니다만, 다시 입덕한다면 비공 풀겁니다. 한 줄 요약: 제목
X사쿠사 키요오미 좋으면 좋다고 하지. 사쿠사는 말을 너무 아끼는 게 단점이었다. 얼핏 보기엔 솔직한 것 같지만 그 누구보다 벽이 두꺼운 사람이었다. 손을 대면 차가웠고, 도구를 빌리면 드릴이 힘없이 휘었다. 그래서 나는 그가 하는 말이 다 제 호기심과 어긋난 욕심을 채우기 위한 장난질인 줄 알았다. 그런데 무식하게, 사람을 팼다고 하니까. 그게 다 나 때...
답사를 위해 찾아온 어느 한적한 마을. 산을 타고 올라가야 나오는, 마을과 동떨어진 낡은 집. 처음 그 장소를 찾았을 때만 해도 각자가 나름의 심각성을 품고 있었다. 나인과 제로는 집 안쪽을 둘러보았다. 집 앞의 정리되지 않은 앞마당은 자연스레 트웰브와 리사의 몫이었다. 잡초들이 느슨하게 발목을 어루만질 만큼 자라 있었다. 유달리 눈에 띄는 것은 없었다. ...
*13님(@e13pcent) 리퀘 : 소박하게 영군 집에서 둘이 반지 나눠 끼기 / 해피엔딩 비가 오던 날 *영군치광* 치광은 퇴근길에 잠시 자신의 집에 들려달라는 영군의 말에 차를 끌고 그의 집으로 향했다. 주차장에 잠시 차를 대고 시동을 끈 후 가만히 앉아 있었다. 추적추적 비가 오고 있었다. 와이퍼가 천천히 앞 유리에 흐르는 비를 닦아냈다. 치광은 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주희유린] 가수저라 w. R ** "..." "...강행수. 이게 뭔지 궁금하지 않아요?" 유린 자신을 올려다보는 주희의 눈빛에는 자신이 이 음식이 무엇인지 모르길 바라는, 자기가 반드시 알려주겠다는 단호한 결의가 가득 담겨있던 탓에 유린은 차마 안다고 답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빠르게 머리를 굴린 후, 이내 유린은 주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로 결정하...
눈은 고요하다. 겨울에 소복소복 내리는 눈을 보면, 대체로는 그런 생각을 할 것이다. 함단이는 따뜻한 코코아를 들이키며 그런 생각을 했다. 활자가 가득 쓰인 노트북 화면이 어지럽다. 간간히 팬 소리를 내며 돌아가는 노트북은 함단이가 손을 뗌과 동시에 소음을 멈췄다. 노트북 옆에 놓인 코코아 잔에서 옅은 연기가 공기 중에 흔적도 없이 녹아들었다. 창 밖으로 ...
*비테(@07_viate)님 리퀘입니다. *인게임의 7일 설정과는 무관합니다. 본 글에서는 지휘사가 접경도시에 7일 이상 거주합니다. *앙투아네트가 떠납니다. 중앙청에서의 업무가 대강 마무리된 오후 5시 50분, 그래봤자 중앙청 사내 기숙사로 돌아가야 한다지만 퇴근을 앞둔 지휘사는 안화의 눈치를 보며 책상을 정리했다. 아무리 눈치를 본다고 하더라도 안화는 ...
*수인AU *수혼(獸魂) : 사람이 가지고 있는 동물의 혼(형태). 강아지, 호랑이, 원숭이, 코끼리 등 다양한 수혼이 있으며, 부모 중 한 사람의 수혼을 물려받게 된다. *모든 사람은 수혼을 가지고 있으나, 수혼의 종류에 따라 사회적 인식이 다르다는 설정임 요즘 진갑은 고민이 있었다. 민원인 응대에, 정기 근로감독과 악덕 사업주 응징, 최근엔 고용안정지원...
금릉은 반시진째 남사추를 기다리고 있었다. 야렵을 가기로 했으면서 기다리게 만들다니, 오면 가만 안두겠다는 마음으로 밑동만 남은 나무에 걸터앉았다. 숲속에 있으려니 날씨도 으슬으슬하고 남사추는 커녕 남경의 머리카락 한올도 보이지 않았다. 하늘은 곧 비가 올 것 같고 더 기다리다 안 오면 가야지 하는 마음으로 발을 굴리고 있었다. 선자가 금릉 곁을 맴돌다가 ...
달빛이 아스러질 듯 반짝이며 가로수 끝자락에 걸렸다. 주변 아파트의 불빛은 희미하게 빛날 뿐이고 내 눈길을 사로잡을 정도인 건 24시 편의점 뿐이었다. 아, 오랜만이다. 이렇게 혼자 있는 것도. 나는 이상하게 달이 좋았다. 해는 너무 반짝여서, 자기가 얼마나 밝은 줄도 모르고 타오른다. 그것이 해가 원하지 않았더라도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는 건 변하지 않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