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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산 중턱에서 내려다보았을 때는 마을이 가깝게 보였지만, 내려가는 데에는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려서 노을이 질 때 즈음에야 겨우 마을에 도착할 수 있었다. 마을에 들어서자마자 사람 사는 곳이라는 느낌이 확 풍겨왔다. “제철에 갓 딴 달래니 맛이 아주 좋을 거요. 자, 이것2은 내 덤으로 드리지! 순갑아, 받어라.” “아이고, 순갑이 이놈 자식! 이걸 다 쏟으...
2022 1월 15일 디페스타, 16일 아이소 참가 안내링크입니다. 현장수령과 통판수요조사의 각 폼링크는 상단 트윗의 링크안에 있습니다. - 위 안내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개인적 문의는 디엠이나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들어왔던 질문은 위 링크의 트윗 타래로 공지하며 타래로 답변된 중복된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습니다. +메일이 제일 빠...
✔ 드라마 진정령을 기반으로 합니다.✔ 작가의 작품인 '그리하여 당신에게 행복을'의 외전으로서 해당 작품의 자체 설정 및 전개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인 '마도조사'의 2차 수익 창출 금지 규칙을 따라 후원을 금지합니다.😊유의 바랍니다😊 복작복작한 저녁이었다. 석반을 먹는 내내 경의와 금릉은 눈씨름을 하기 바쁘고, 자진은 무선이 자기 상에 있는 반...
예전에 쓴 짧은 글을 옮겨왔습니다 아모로트로 가기전 페오를 만나는 빛전입니다. ------- "후회하지 않겠어 정말로?" 평소와 달리 걱정스런 목소리로 페오는 물었다. 그녀앞에 선 어둠의 전사는 그저 미소를 지었다. 영웅은 앞으로 나아가고 싶었다. 세계의 모든 끝에 가보고 싶었다. 모두의 웃는 얼굴을 다시 보고싶었다. 동료들과 함께 다시 모험을 하고 싶었다...
13. 용연각(2) 주자서는 용효의 말에서 두 가지 사실을 추론해 낼 수 있었다. 첫째. 용효는 그의 이름과 그가 유리갑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주자서가 유리갑을 훔쳤다는 것을 아는 이들은 오직 진왕의 사람들뿐이었다. 즉, 용효 역시 진왕의 사람이라는 뜻이었다. 과거 용작이 용연각의 주인이던 시절, 용연각은 선대 진왕의 의뢰를 받아 유리갑과 무...
매서운 바람이 휘몰아치는 창밖과는 달리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거실은 춥지도, 덥지도 않았다. 천장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에 제법 건조할 법도 했건만 한쪽 구석에서 파란 빛을 내며 작동하는 가습기 덕에 방안은 그야말로 완벽에 가까운 상태였다. 그런 거실 안은 따뜻했다. 거실을 둘러싼 모든 것이 따뜻했다. 거실을 감싼 은은한 펄이 들어간 하얀 벽지며 커다랗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youtu.be/3mQ8zjP84W0 설레는 크리스마스 캐롤이 나오는 반짝이는 놀이공원의 밤. 어두워서 그런 지 더 예쁘게 반짝이는 놀이공원에 봄은 호령의 손을 잡고서 돌아다닌다. 매일 작업한다고 오랜만에 만나는 호령에 왠지 더 잘생겨 보이는 마법이 걸린 기분이었다. 그동안 뭘 했는지 조잘 거리며 호령의 손을 이끌어 여기 저기 구경한다. 원래...
*산하령 전편(쿠키 제외) 스포가 있습니다. 오타는 발견하면 수정합니다.원작이나 드라마 설정과 다소 다른 부분이 있으니 그 부분은 오리지널이라고 생각하시고 봐주세요. “바람이 짜.” 바람을 맛보려는 듯이 혀를 내밀고 선 자서를 보고 연이 웃음을 터뜨렸다, 그래놓고 곧장 제 옆에 서서 저와 똑같이 혀를 내미는 그를 보고 자서도 함께 웃었다. 해가 질 무렵인데...
연락을 무시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다. 평소에도 형으로부터의 연락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것이 일상이었으니, 딱히 문제 없겠지, 라고 생각한 것이 문제였던 것 같았다. 매일 아침마다 그로부터 전화가 오고, 받지 않고 방치하거나, 받은 후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면 바로 문자메세지가 도착한다. 밥은 잘 먹었니, 아픈 곳은 없니, 같은 평범하고 별거 아닌 안부 인...
스포, 개인적 해석 有 어느 날, 여령의 휴일이었다.간식거리가 필요했던 그녀는 '겨울 치곤 바람도 없어 보이고, 햇빛도 꽤 따뜻한데.. 집 앞이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며 따뜻한 외투 하나 없이 그저 후드티 한 장과 트레이닝복 바지만을 입고 외출했다. 유예가 일로 바빠서 자리를 비웠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만약 그가 있었다면 옷을 챙겨 입는 건 물론이고, ...
4대 차원 중 정령계에는 '에바스 에덴'이라는 보석 꽃들이 만연한 정원이 있잖아요? 가끔 명계나 신계의 존재들이 놀러 오기도 하고요. 근데 이 보석정원을 무슨 이유로 만들었는지가 궁금한 거죠. 처음 정령계가 만들어졌을 때는 초대 엘퀴네스, 즉 지금의 카노스만이 탄생했었잖아요. 그 당시에는 물의 영역만이 존재했을 텐데, 과연 그때에도 이 정원이 존재했었냐는 ...
[오빠, 유학 언제 끝나요?] [유학 간 거 맞죠?] [찌라시 내용 사실 아니죠?] 하루에도 몇 번씩 내 SNS로 이런 메시지가 날아온다. 캐나다에 온 순간부터 SNS 계정을 비공개로 돌려놓긴 했지만, 이미 팔로우를 한 사람들을 언팔한 것까지는 아니라서 내게 오는 메시지를 막을 수는 없었다. 물론 답장은 하지 않았다. 예전에는 댓글에 답장한 적은 종종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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