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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조직물 배신 스파이 마르스(전쟁) 베누스(아름다움) 전쟁의 신께 묻습니다. 당신의 감정의 밑바탕에는 아직도 제가 있습니까 —————- 2. 사극물
신뢰가 쌓인다는 것. 믿고, 맡긴다는 것. 온전히 나를 그대에게 주고, 그대 역시 내 마음에 오롯이 담는다는 것. 아야세 마요이는 타츠미를 신뢰했다. 하지만 단단하게, 힘겹게 한 껍질 한 껍질 쌓아 올린 신뢰는 이따금 참 허무하게. "마, 마요이 씨? 언제부터 거기 있었어여? 잠, 잠시만여!" "지금 분명 타츠미 씨랑..., 통화한 거죠?" 무너져버리고...
인생은 하나의 소설책과도 같아서. 정말 마음에 쏙 드는 말이지 않은가. 그럴싸한 제목이 박힌 책을 고를 때 우리는 태동하였고, 하드커버를 넘길 때의 설렘과 함께 우리는 두 눈을 떴으며 한 줄, 한 줄, 심혈을 기울여 써내린 글줄로 삶을 자아냈다. 삶을 살아가는 우리는 일종의 작가이다. 이 삶의 장르는 코미디가 될 수도 있고, 시리어스가 될 수도 있고, 호러...
“또 뭐가 문젠데?” “뭐가.” “표정이 구리잖아.” “⋯이상한 말을 하네. 나는 지금 아무것도 드러내고 있지 않아.” “그래. 그런 거면 다행이고.” “⋯⋯.” “한 가지만 묻자.” “오늘따라 귀찮게 하네. 할 일 없으면 잠이나 자.” “⋯⋯너, 인간이 되고 싶어?” “인간은 너무 무능해. 그런 주제에 그 누구보다도 탐욕스럽고.” 하지만 넌 내 말을 부정...
당신 사시는 것도 고단하디 고단하기만 하건만 생각느니 늘 자식들 걱정뿐이다. 자식들은 다 뭐하고 사느냐고 여쭈니 다들 형편이 어려워 저희 먹고 살기도 힘들다며 원망은커녕 도와주지 못하는 것만 마음 아파 하신다. 혼자 사는 늙은이 집 고쳐주러 와 고생들이 많은데 시원하게 맥주라도 한 병 사다 줄까 하시길래 극구 괜찮다 사양하니 "그래도 사람 사는 도리가 그게...
...언제부터인가, 저는...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당신과 함께 있어 행복한 만큼 당신도 그렇길 바랐거든요. 이전에는 그저 당신이 좋은 사람이어서 그런 줄 알았던 것 같아요. 처음 이야기를 했을 때부터 다정한 분이라는 걸 느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감정이 드는 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어쩌면 그렇게 믿고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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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중요한 사람으로 살아가길 원하고 그렇게 노력하며 하루하루를 살아낸다. 오늘 오전에 와이프의 카카오톡 메세지가 핸드폰을 바쁘게 하고 있었다. 처제가 어제 회식에서 상사에게 심한말로 인격적 상처를 받아 마음속에 큰 상처를 받아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힘들어 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와이프는 동생의 그런 ...
*아주 조금이지만 우울함 주의. *브금 필수 제발ㅠㅠ!! 이 노래 듣고 썼어요... 오라버니. 오라버니가 말씀하시는 사랑은 제가 당신께 말하는 사랑과 다른 사랑입니다. 아름다움이란 없는 빈 들에 당신이라는 꽃이 있어 그 빈 들조차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그 곳에 앉아 조용히 책을 읽으며 지식을 쌓는 당신의 뒷모습이 나에겐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비어있는 당...
저는 별이 없는 밤이 좋아요. 타츠미 씨. 마요이 씨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었다. 당신과 달리다 * 이번 회차에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암시하는 장면과 서술이 포함되어 있으며, 일부 트리거를 자극하는 표현이 있을 수 있으니 열람 시 유의 바랍니다. 이 일이 좋다. 카제하야 타츠미는 가장 가까이에서 환자를 이해하는 최연소 상담의였다. 그는 아픈 사람들을...
신년 콘셉트로 촬영을 하고 벌써 이 주가 지났다. 올해는 검은 토끼의 해라고 했나요. 토끼 귀 장식과 바니보이 복장을 입은 화보가 공개되고 나서는, 연말이 겹친 만큼 정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새로운 해의 시작을 HiMERU에게 맡겨 주신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그 화보로 유닛 멤버들에게 놀림을 받았던 걸 떠올리자니… 다시는 찍고 싶지 않네요. 평...
Written by. 티나 "미안해, 오스카. 혹시 힘들지는 않아? 무겁다거나……." "겨우 이 정도는 문제 없습니다. 오히려 쉐리님의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다면 충분해요."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말이지." 쉐리와 오스카는 레드 사우스의 장터에서 한참 장을 보고 오는 길이었다. 오늘 아침, 쉐리가 사우스 섹터의 루키들을 위해 특별히 저녁밥을 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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