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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과제.." "주현이니깧! 멋지게 해낼거얗!" "말은 잘하네. 내일 보자." "잘갛~" 시청각실에서 마저 영화를 보고 슬기와 헤어졌다. 조금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자취방을 들어가자 현관 옆으로 내 것이 아닌 물건이 떨어져 있는게 보인다. "이게.. 뭐지?" 손으로 들어 이리저리 구경했다. 뭐라 했는데.. 슬기 물건이구나. 껌.. 배터리였다 했나? "전화...
이번 글도 지극히 자기 만족을 위한 글입니다. 상당히 재미 없고 요상할 것이니 주의해주세요. 제 정신을 필터링 거치지 않고 바로 게워놓은 글이라 내용도 없고 의미도 없습니다. 눈을 감았다 떴다. 역시나 너는 없었다. 필요할 때는 애타게 찾아도 없던 주제에, 가끔 잊어버릴 것 같으면 모습을 드러낸다. 너는 누구인가. 너는 내 일부분일까. 아님 너도 내 망상일...
특별 출연 (장미의 몰랑한 볼을 가진 친구) : 김태연.......... ㅇ.< [장미지혜] 우리 학교 서버 터트린 놈 누구야 上 01. “우리 학교 홈페이지 미친 것 같지 않아? 아니, 뭔 놈의 서버가 수강 신청 때마다 터지고 지랄이야.” “대학교도 이렇게 빡세지는 않을 듯.” 올해도 어김없이 수강 신청을 망친 모양인지, 등교하는 아이들은 거무죽죽한...
“전 정말 괜찮아요. 그보다 리아벨은요? 괜찮은 건가요?” “...” “저, 리아벨?” 열릴 줄 모르던 입은 날카로운 말을 내뱉었다. “이해를 못하겠어. 도대체 왜? 왜 묻는 거야?” 그의 눈은 알 수 없는 공포에 질려 있었다. 어떻게든 도망치려 지금까지 일을 벌였으나 이제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만, 그런 사람의 표정이었다. “당신이 좋으니...
부탁이니, 더 이상 다가오지는 말아요. 나는 오늘로 가짜 선을 그어놓고 너에게만 마음의 선을 열어준 척 합니다. 사실은 내 내면은 더 깊숙히 있는데, 당신들은 너무나도 쉽게 넘어옵니다. 그래서인지 나는 오늘도 이렇게 고립되어 있는군요. 그렇지만, 이렇게도 차갑고, 검고, 질척질척 한데다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더러운 나를 너에게 보여줄 수 없습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익명으로부터 요청된 리퀘스트 입니다 ◀ "시험 끝나고 과제를 낸 적이 없는 듯 한데.." "교수님~" "조별 과제로 나갑니다." 여기저기서 탄식 소리가 터져나온다. 19학번 새내기로 대학 생활을 한지 얼마 안 지나 그동안 인터넷에서만 나왔던 대학생의 폐해를 알게 됐다. 과제로 날샘은 기본이요. 술에 미친 파티와 CC로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는 이야기들을 ...
-온재님과 랜서x캐스터 형제 AU 역키잡물 썰을 풀다가 나온 이야기에 살을 붙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이미 모두 성인. -랜서와 교제하는 모브 여성의 시점입니다. 캐스터는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커플링 표기 어떻게 하지… 일본은 창캐스라고 부르던데 한글로는 랜캐쿠쪽이 어감이 조금 나은듯. 기초화장을 마치고 섀도 팔레트를 두 개 꺼내 들었다. 평소에 자...
내 케이크를 먹은 사람이 지금 자수한다면 봐줄게. 빨리 나오는게 좋을거야. 개요 바람이 조금 차가워져 선선해진 어느 날. 꽤나 맛있다고 평이 난 케이크집이 있다고 해서 이른 아침부터 나가 줄을 서서 케이크를 사 온 KPC는 케이크를 아껴 먹기 위해 냉장고 안에 넣어두었습니다. 그런데 일을 끝내고 여유로운 티 타임을 즐기기 위해 케이크를 꺼내려고 했는데, 어...
※시점 변경 주의※ 그 날은 매우 화창한 날이었고 꽃말이 중간고사라는 시답지 않은 이야기가 있는 벛꽃이 눈처럼 소복하게 날리던 날이었다. 늘 그렇듯 소꿉친구에게 같잖다는 소리를 듣고 반 친구들부터 선생님까지 모두가 자길 비웃었던 날이기도 하였다. 자신의 어릴 때 꿈이 그렇게나 웃긴가 싶었지만 열 명 중 아홉 명은 그리 했으리라. 하고 가슴 한켠에는 아련히 ...
ㄴㄴ중혁이를 왜몰라 ㄴㄴㄴ미친새낀지 김독자의 타자 소리가 어두컴컴한 방 안을 울린다. 모니터에서 반사된 빛이 김독자의 얼굴을 파리하게 얽어매고 있었다. 잔뜩 씩씩대는 내용과 다르게 얼굴은 차갑게 식어서 냉기마저 감돌고 있었다. 중혁이랑 섹스 할 수 있는 방법이나 알려달라고. 김독자는 현재 정상적인 사고를 할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우리 중혁이가 나랑 안하겠다...
꿀벌들이 붕붕거린다 희고 붉은 꽃들이 재빨리 피어난다 까치가 귀가 아프도록 짖어댄다 대기는 부드럽고 따뜻하다 너는 오늘에 대해서만 생각한다 그렇게 아름다운 네가 죽어야 할 날은 이런 날이다 <축일>, 정한아 * 그런 거 있잖아. 누가 내 지갑에 손 댔는가 하는 거. 몇 십년이 흘러도 기억하고 있는 쪽이 이상한 거 아니냐고. 뭐? 이봐 할배,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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