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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현수는 어땠는지는 몰라도 나는 잘 잤다!! 이럴 때 일수록 잘 자야하거늘...이 아가는 잘 잤을까?? 자 이제 1층으로 가자고 해야 하는데 ...밥을 먼저 먹여봐야겠다!! 주방 좀 쓴다 애기야!!! 내가 챙겨온 것들을 대충 ..조리해서....주려고 했는데...넌 대체 어떻게 산거니..? 도구도 없고.....전자레인지도 없고..있는게 뭐니????응???...
- 짧은 글입니다. 눈을 감는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뜬다. 머리맡에 있는 휴대폰으로 손을 뻗어 시간을 확인했다. 오전 8시 57분. 휴일치고는 이른 시간에 눈을 뜬 편이었다. 다른 날 같았으면 불평과 함께 다시 잠들었을 수도 있지만, 오늘은 그럴 수 없었다. 단잠을 반납할 만큼 중요한 약속이 있으니까. 서둘러 욕실로 가 말끔하게 씻었다. 젖은 머리칼은 따뜻...
아버지는, 항상 농 삼아 하시던 말씀이 있었어요. ' 가라앉을 심 ( 沈 )의 성씨의 조상들 중에는 물에 빠져 죽은 사람들이 그리도 많다하라. 그러니 내가 너희의 이름에 가라앉음과 반대되는 흐를 유 ( 流 )를 꼭 넣어 고이 지은 이름이지. 에잉 쯧, 근데 내 이 고충을 아무도 몰라주니... ' ' 아버지.... 담이에게 그만 말하세요. 이러다가 토씨 하나...
" 우빈아 넌 어떤 날씨를 좋아해?" "나는...비오는 날" "그래?나는 비오는 날은 별로던데" "비오는 날의 비 냄새가 좋지않아?" "글쎄?그냥 난 습해서 싫어" "그래?" 너는 비가 싫다는 나를 나는 비가 좋다는 너를 이해할 수 없었다. 우린 비에 대한 생각만 달랐다. . . . "신우빈!" 만나기로 한 너가 길 건너편에 보인다. 내가 부르자 너는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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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그 때부터였다. 채원과 채연, 둘의 사이가 서로 수상했던 것이. 채연은 이산 수학 중간고사에서 괜찮게 점수를 받았다. 에이플 정도는 받을 수 있겠거니 싶으며 기말고사를 준비했다. 여전히 수학은 어려웠지만, 채원이 가끔가다 던져주는 힌트들 덕분에 쉽게 넘어갈 수 있었다. 옆에서 자꾸 언니, 이건 조합이에요, 언니, 이건 독립 변수에요, 라는 정말 이과...
[주의사항] -에필로그 이후의 일이므로 '불륜' 관계가 다뤄집니다. -하나하키 AU물입니다. 해리가 하나하키에 걸립니다. -사망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소소한 연출이 있습니다. 어두운 모드에서의 열람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지니의 눈빛이 흔들렸다. 정말? 눈으로 되묻는 그녀를 향해서, 해리는 가만히 고개를 끄덕여 보였다. 말간 눈동자에 느릿...
"......키린마루님, 언제까지 그 무녀를 붙잡고 있으실 생각이십니까" 오늘도 어김없이 술을 마신 건지 그의 방이 잔뜩 어질러져 있었다. 그는 한숨을 내쉬며 키린마루에게로 다가갔다. 그 이후로 벌써 몇백년이 지났는데, 왜 아직도 이 상태이신건지...... "키린마루님, 그 무녀는 죽었습니다. 아주 오래 전에. 그러니 이제 그녀를 놔주시는게...." ".....
내 사랑, 항상 네게 보낼 단어들을 고르고 또 고르게 되는 내 모든 것을 네가 알아주었으면 좋겠어. 예전과는 다르게 울퉁불퉁하게 변해버린 제 마음에 눈물을 흘리는 것으로 편지의 말머리를 시작했다. 너는 어떤 마음으로 저를 추억하며 살았나, 나는 홀로 남겨져 끝도 없이 네게 훼손되는데, 그 시간은 이제 겨우 몇달이 지나가는지. 그리고 너는, 그 억겹의 시간동...
- 아마 작중 시점은 2n ~ 3n 아침에 일어났을때 다른 그 무엇도 아닌 그의 얼굴이 가장 먼저 보였다는게 정말 비현실적이었던 것 같군요. 잠이 덜 깬 상태에서 반쯤 뜬 눈으로 아무래도 좋다는듯 뒤엉킨 나와 그의 머리카락을 먼저 정돈해 주었지요. 저는 아침에 약한 편이라 항상 먼저 일어나있던 그가 붉은 만월같은 눈동자를 뒤집힌 초승달마냥 접어보이며 건네던...
춥지도 덥지도 않은 애매한 봄 초반에 나는 길가에 쭈그려앉은 너를 봤다. 때마침 손에 들고 있던 바나나 우유를 너에게 주고 싶었다. "야. 먹어." 너는 고개를 들어 나를 빤히 쳐다보다가 입을 열었다. "너가 뭔데 먹으라 마라야." 너의 품에 바나나 우유를 던지듯 놓곤 나는 주머니에 한 손을 꼽은 채 너에게 말했다. "먹기 싫으면 대신 버려. 난 먹기 싫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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