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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O/찬백] 나를 사랑해주세요 23 w.찬해 "아가야, 오늘 힘들었어? 엄마 배가 좀 아픈 것 같네. 많이 돌아다녀서 그런가?" 내내 까페에 있다 마트에 들러 장을 본 것 뿐인데 오늘따라 유난히 아랫배가 아픈 것 같아 배를 살살 문지르는 백현의 얼굴이 걱정으로 가득찼다. "저녁 다 됐어." "나갈게." 빼꼼 열린 침실 문 틈으로 고개를 내민 찬열을 따라...
"변백현!"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이길 바랬다. 그가 다시 나를 찾으러 와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한참 찾았잖아, 이 바보야!!!" 아쉽게도 그가 아니었다. 그보다 키가 좀 더 작은, 훤칠하고 멀끔하게 생긴 남자가 내게 다가왔다. 박찬열이었다…… 눈을 떠 보니 벌써 한국이었다. 나는 주변을 돌아보며 살펴보았다. 찬열이 걱정되었다는...
* BL소설 * 일드 <옷상즈러브/아재S러브> 마키하루 커플링 * 무단 도용 및 스크랩을 금합니다 (마키하루) Reflection 그는 정이 많은 사람이다.오늘도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왁자지껄 떠들며 이리저리 바삐 돌아다닌다.그는 또한 웃음이 헤픈 사람이다.부드러운 미소를 띤 채, 여자든 남자든 가리지 않고 나이에 맞지 않은 애교를 부린다.알고...
[EXO/찬백] 나를 사랑해주세요 22 w.찬해 "형, 나 왔어요. 하음아 삼촌 왔어." "삼촌! 왜 늦게 왔어. 하음이 삼춘 보고 싶었지." "미안해, 삼촌이 잠깐 친구가 왔었어. 잘 있었어? 많이 컸네, 우리 하음이." "하음아, 삼촌 배 아야 하니까 그렇게 안기면 안된다고 했지. 백현아 거기 앉아." "괜찮아요, 형. 하음이 이리와." 한번도 깨지 않...
[EXO/찬백] 나를 사랑해주세요 21 w. 찬해 “잘 잤어? 병원 가는 날이라 아침 가볍게 차렸어. 시내에서 맛있는 거 먹고 들어오자.” “경수랑 종인이 언제 올라간대? 차 막히니까 일찍 올라 가라고 해.” “그게, 시내에서 만나자고 연락 왔어. 경수가 먹고 싶은게 있다나봐.” 찬열이 건넨 토마토 주스를 마시던 백현이 미간을 찌푸렸다. 저만큼 ...
[EXO/찬백] 나를 사랑해주세요 20 w. 찬해 - 우리 지금 모텔 들어왔어. 내려와. - 주차장에 차 대고 있어. 나 지금 내려갈게. 경수 컨디션은 괜찮아? - 그럭저럭. 일단 내려와, 얼굴부터 보자. - 그래, 끊자. 전화를 끊은 찬열이 작게 한숨을 쉬었다. 안정기에 접어 들었다 해도 장거리 이동이 버거울 경수가 저 때문에 백현을 보러 이곳까...
[EXO/찬백] 나를 사랑해주세요 19 w. 찬해 - 미안. 백현이 방금 잠들었어. 경수는 괜찮아? - 경수도 잠들었어. 말도 마, 혼자라도 백현이 보러 간다고 나가는거 말리느라 혼났어. - 미안하다. 백현이랑 꼭 같이 올라갈 거니까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좀 전해줘. - 그 전에 경수가 통영 내려갈 것 같아. 주말에 같이 가자고 달래 놨으...
그동안 부족한 연성임에도 불구하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 바랄게요 :)
[EXO/찬백] 나를 사랑해주세요 18 w. 찬해 임신 16주차에 접어드니 유난히 배가 빵빵해진 느낌에 자다가도 가끔씩 배가 눌려 늦잠을 자곤했던 백현이 오늘은 왠일인지 이른 아침 일어나 밥을 먹고 외출준비를 서둘렀다. 오늘은 저번 검진 때 잡았던 기형아 검사를 비롯해 각종 검사를 받는 날이었다. 찬열과의 일로 정신없이 지내느라 검진일도 잊고 있...
[EXO/찬백] 나를 사랑해주세요 17 w. 찬해 "형, 몇 시 에요? 하음이 깼어요?" 레이에게 모든 걸 털어 놓은게 후련했는지 꽤나 깊은 잠이 들었던 백현이 잠에서 깨 퉁퉁 부은 눈을 깜박였다. 문이 열리는 소리에도 레이겠거니, 하며 여태 이불 속에 파묻혔던 몸을 빠져 나오며 묻는데 들려야할 레이의 목소리 대신 낯선 침묵이 방을 가득 채우자...
나만 사랑해줘 06 00 “ 또 안 받네…. ” 전화를 피한다, 도경수가. 입술을 씹다가 힘 조절을 못해 그만 세게 씹어버렸다. 아릿한 통증과 함께 피비릿내가 느껴졌다. 미간을 좁히다 매니저 형의 부름에 입술을 문지르며 핸드폰을 미련가득한 눈으로 한 번 보곤 형에게 주었다. 열애설이 터지면 경수는 연락이 되지 않는다. 예상 가능한 경수의 행동이다. 짧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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