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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썰이 트위터에 있으며 안 터트려요! 오타 대충 수정한 거 말고는 다른 거 없이 동일하고 완전히 백업용입니다... 트위터 계정 요즘 언제 영구정지 터질지 몰라서 자가 백업용에 가깝지만 정리한 김에 하나씩 걸어두기. https://twitter.com/TrashArtistLove/status/1616858153127391233
어릴 적부터 엄격하고 닦달하는 환경에서 자란 온 나는 매사에 나를 다그쳐야 했었고, 어느새 그런 환경이 익숙해져 버린 나는 뭘 해도 내 마음에 차지 않았다.오랫동안 인색한 환경에 너무나도 익숙해 버린 나머지 나한테 조차도 인색해 버리고 말았다.그래서나는 내가 하는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나의 걸음, 내 목소리, 내 모습, 내 말투, 내 행동뿐 아니...
안녕하세요. 4월 29일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디페스타에서 판매할 단편집(폭염) 수록 단편입니다. 오늘따라 과천역은 유난히 한적했다. 주변엔 아파트 밖에 없었으며, 그나마 사람이 몰리는 과학관은 6시에 문을 닫고, 굳이 대공원역을 지나쳐 과천역으로 올 필요도 없었으니, 지금 시간에는 한적할 수밖에 없었다. 지훈이 역 안에서 본 사람은 화장실에서 나...
유니스가 잠들고 얼마나 지났는지 방 밖으로는 해가 지고 있었다. 잠든 유니스를 본 샨은 가져온 음식을 그대로 들고 나갈 수밖에 없었다. - 탁 문을 닫고 나가던 샨은 유니스의 방 앞에 서 있던 그림자에 부딪칠 뻔했으나, 다행히도 걸음을 멈춰 충돌은 피할 수 있었다. 안도의 한숨을 쉬던 샨의 앞에 있던 것은 큰 키에 망토를 걸치고 있는 건장한 청년이었다. “...
"안녕하세요-." "어, 독자 총각! 얼마만이야!" 중혁은 고급진 바로 갈 줄 알았지만 독자가 데려간 곳은 대학교 근처의 허름한 술집이었다. 허름한 외관과는 반대로 안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했고, 다행히 구석에 4인 테이블을 잡은 그들은 친절하게 대하는 술집 아주머니를 만날 수 있었다. "얼마나 됐지?" "1년 가까이 될 걸요." 시간을 대충 헤아리던 독자가...
※이 글은 100% 허구로, 실존 인물과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백업글이라서 계속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필자는 간호학과생이 아니라는 점 고려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나랑 김졍우 아저씨 첫 만남은 내가 중2, 아저씨가 22살 때. 육군 사관학교 3학년 생이던 아저씨랑 중학교 2학년이었던 나는 옆집에 살면서 간식 메이트, ...
카나오x시노부 절망 속에서 피어나는 꽃
1편 - 질의 삶을 높이는 자위기구 추천 - 입문용https://lovesooon.postype.com/post/13904368 어그로 죄송해요 공주님들 🫶 저는 미성년자 때 꽤나 척박한 좌우행위를 해왔기 때문에 미성년자 공주님들도 보실 수 있을 만한 내용으로 준비해 왔습니다. (현재와 미래를 대비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전 굉장히 부주의 한 편이라 … 부...
많은 별자리 중 널 닮은 자리를 저 하늘 위에 고이 담아 비춰주기를 바래 완성이란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겨울의 끝은 곧 봄의 시작. 우리의 이야기 또한 계속되리라. 그러니, 마지막 페이지는 백지로 남겨두기로 했다. 선명히 피어나는 페일 블루 " 네 이야기를 들려 줘. " ✨이름 다프네 ⛄나이 20 ✨성별 XX ⛄별자리 물병자리 ✨키/몸무게 175cm ...
* 반갑습니다 ^^... 정겨운 우리 러너님들을 흑막으로 찾아뵙네요. 영상은 능력이 닿지 않아 제작할 수 없었고 그나마 할 줄 아는 그림으로 마련했습니다. 흐름이 부드럽게 이어지지 않겠지만... 양해해 주세요. 未來古代樂団 (feat. DAZBEE) 「はじまりのまえ、おしまいのあと」 ( * 같이 감상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서 링크 가져왔습니다. 로그는 됐고 노...
01 ”일어나 로아크!” 형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잠이 깼다. 아니, 내 환청에 깼다고 해야 하나. 이대로 눈을 뜨면 형이 없는 아침이 밝아올 텐데. 떠진 눈을 간신히 부여잡고 잠시라도 형이 없는 세상을 미뤄둔다. 어제 형이 죽었다. 나의 가족, 형 네테이얌이. 예고도 경고도 없던 죽음이었다. 어머니는 정신을 잃고 울부짖었고 아버지는 넋이 나간 듯 침묵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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