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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벚꽃은 시작이라고 한다. 처음 학교에 입학했을 때 보았던 펼쳐진 파란 하늘과 쏟아지는 벚꽃 비, 그 속에서 처음 만난 그 애는 현준의 가슴 속에 박혀 새로운 시작이 되었다. "너 진짜 키 크다. 농구 해 본 적 있어?" 이름도 모르면서 다가와 처음 말을 건 그 애는 한눈에 봐도 잊히지 않는 예쁘장한 외모를 가졌다. 그 외모로 남들에게 쉽게 호감을 사는지 누...
신으로 삼아진 여자.그런 여자를 구출하려는 남자.그리고, '마음'이 형상화되는 불가사의한 힘.두 사람의 만남이 가져오는 것은, 사랑인가, 아니면────── 소년이 소녀를 만나고 난 뒤. 소년이 소녀를 잃고 난 뒤. 그 저주받은 대도시에서 펼쳐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사이버펑크 전기 활극, 『골목길의 피에타』. 데모판 Ver. 1.0 공개!!!! 안녕하십니...
*18기~ 또봇 2023 사이 시점 *와이 = 어드벤처 와이 "와이, 보고 싶어." 새벽 네 시 남짓한 시간, 와이가 제일 좋아하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모두가 잠들어 있어야 할 시간에 갑자스레 통신이 연결되어 긴급 호출인 줄 알았건만, 허를 찌르는 변수였다.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 느닷없는 보고 싶어, 라니. 제트가 세모에게 그런 말을 들었다면 시간 막론하...
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에 우클릭 - 연속재생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세요 작중 배경은 2018년입니다 드라마 '열혈사제' 배경 차용했습니다 조금, 길군요... * “여주… 어딨어…” “이 미친 새끼가 뭐라고 씨부리는 거야” 좋은 말 할 때 떨어져라, 이 새끼...
저녁의 여름이 좋다. 계절에 둥둥 떠 흐르는 시간을 만끽하고 있으면 밀려오는 빛이 나를 훑어간다. 비워진 머리는 떨어지는 물이 채우고 도착지가 없는 손은 바람에 뉘인다. 눈이 멀만큼 하얀 태양을 바라보다 눈을 감으면 그보다 밝은 세상이 시야를 매운다. 다시 눈을 뜨면 별들이 날 떠나보낼 준비를 끝낸다. 이제 인사하고 시원한 공기가 안내하는 대로 돌아간다 &...
본 글은,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송하영 캐릭터의 망상 글입니다. 해당 글의 현재 배경은 2008년입니다. 리셋 2002년, 연애 시절 밤 9시가 넘었지만, 그는 퇴근하지 않았다. 이젠 그가 없는 집에서도 어머니와 군고구마 까 먹으며 깔깔대고 웃는 게 평범한 일상이 되었다. “여주야. 이거 어디서 사 왔니? 너무 맛있다.” “그쵸? ...
감사합니다.
끝내고 싶지 않은 무언가가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건지 몰라.-곰돌이 푸 -퇴근하고 시간 돼? -회사 앞으로 데리러 갈까? -할 말 있어. 짧고 딱딱한 문자 메세지 세 개가 알림창에 연이어 떠올랐다. 어쩐지 오랜만인 것처럼 느껴지더라니, 마지막으로 문자를 보냈던 것이 일주일 전이었다. 그마저도 내가 연락은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짧게 몇 글자 끼적였던 안...
-필력, 오타, 캐붕, 스포 주의. "누님은 금자헌이라는 자와 혼인을 하셨다. 너희보다 1살 많은 남자애도 있다." "저희 사촌인 건 가요?" "그래, 그 아이 이름은 금릉, 자는 여란이다." "여란‧‧‧‧‧‧." 록해가 여란이라는 자를 나지막이 혀로 굴려보았다. 여란(如蘭). 같을 여 자에다가 난초 란 자인가? 같은 난초? 흠, 무슨 뜻인 걸까? "‧‧‧...
썰백업이라 비문이 많습니다. 캐붕 또한 있으니 맞지 않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에스퍼 = 센티넬 양호열은 강하게 바랐다, 강백호가 행복하기를. 그러니까, 어떻게든 CCTV를 확보하겠다며 나선 강백호가 스스로를 부여잡고, 센터의 로비에서 쓰러지는 일은 절대 바라지 않았던 일이었다. 바보 같은 강백호는 그 상황에서도 양호열을 보고 피하라며 입 모양을...
마치 우리가 아는 사이였던 것처럼 말하는 동혁에 여주는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소설 속에서는 나오지 않은 부분이었는데. 그보다 여주가 동혁을 버렸다고 했다. 그것도 잔인하게. 반쯤 넋을 놓고 있던 여주는 깊게 파고들려 하자, 순간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왔다. “윽,” 어마어마한 고통에 여주가 참지 못하고 머리를 부여잡았다. 아예 비틀거리기까지 하니...
유리컵에 담긴 얼음이 달그락 소리를 냈다. 귀한 곳에서 초청했다는 교사의 수업은 지루했고 뻔했다. 세르게이는 교안 끄트머리를 구겼다 펴면서 창밖을 내다보았다. 어머니가 내어준 귀한 얼음이 다 녹아가고 있었지만 교사는 쉬는 시간을 주지 않았다. 아버지가 지켜보는 통에 빳빳하게 곧추 세웠던 허리가 저려왔다. 더는 버티지 못하겠다 싶었던 때쯤 시종이 들어왔다. ...
"글 읽을 줄 알아?" "네" "쓸 줄도 알고?" "네" 아저씨는 백현에게 책을 읽어보라고 시켰다. 백현은 분명 최선을 다해 읽었건만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두 페이지를 마칠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이번엔 공책을 내주더니 받아 쓰기를 몇 개 시켰다. 열심히 썼는데 세 개 시키더니 아저씨는 그만 두었다. 저까락 도짜리 꼰닙 "숫자는 얼만큼 알아?" "백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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