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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조슈아 레비턴스, 여러 면을 지녔으며 때에 따라 곁에 두기도 하며 두지 않기도 하는 사람. 낯선 이, 친숙한 자, 로드의 기사. 문득 떠올린 낯은 금빛 머리칼을 지닌 사람이었다. 해가 스스로를 태워 져버리듯 지옥불을 담은 듯한 눈. 루비를 한움큼 쥔 것 같은, 날카로운 것에 베인 피멍울과도 닮은. 참 많은 것을 떠올리게 하는 눈을 가진 자가 자꾸만 머리를 ...
아이야, 아이야. 안쓰러운 아이야. 달은 높이 뜨고, 그대가 그릴 이들은 멀리 있나니. 아이는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평소 잘 올려다보지 않는 하늘이었다. 언제나 그랬듯, 가로등과 간판, 그리고 각종 빛공해는 간신히 달빛만을 내리쬐었다. 오늘같은 날은 어쩐지 검은 옷을 입어야 할 것 같았다. 검은, 새까만 한복. 검은 두루마기와, 칠흑의 흑립. 하지만 이것...
두고 온게 있다고 말했다. 이 몸은 명이 짧아 하지 못한 것이 너무 많았다며 아쉬움에 눈을 감았으니. 나보다도 나의 삶을 더 그리워 할 무언가가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무슨 말들을 했더라. 다시 살려달라는 말을 했었고, 아님 다시 태어나게 해달라는 말을 했었고, 그 무엇도 안된다면 그냥 나를 그의 기억에서 지워달란 말을 했었다. 그렇게 다시 눈을 뜨게 되거...
"이방인이여, 듣거라. 이것은 어두운 밤을 가르며 무지개 빛으로 날아다니는 환상이다. 끝이 없이 어두운 인간의 머리 위를 날아다니는, 모두가 바라는 환상이다. 이것은 밤마다 새롭게 태어나 아침이 되면 죽는다. 인간의 마음 속에서 다시 살아나기 위해 밤마다 태어나서 아침이 되면 죽는다. 이방인이여, 이것은 무엇인가?" "다시 되살아나는 환상, 그것은 희열 속...
이 영광을 뱀깡님과 시그룬님께 돌립니다. 고록 쓸 때 추천 곡 완전 뺑뻉이로 돌렸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다정하게 대하지마세요 진짜 고록쳐버린다 고록 칠 캐가 없어서,, 대신 오너캐를 드립니다. "다정하게 대해주시나요?" 원하는 답을 기대하고 꺼낸 말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이런 침묵을 바란 것은 아니었다. 무엇이라도 말하면 좋을 텐데. 열리지 않는 입을 바...
사는게 많이 힘들지 세상이 캄캄하고 항상 나 자신이 옳은 길을 가고있는지 의심이 들어 가끔 길을 잃을 수도 있어 근데 너 지금 정말 잘 하고 있어 하루하루 눈을뜨고 밥을 먹고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고 밤에 잠에 들기 전 내가 어떤 사람인가 고민을 했을 거잖아 너는 너무 소중하기때문에 누군가 너에게 와서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간다면 그에 맞서서 싸울 수 있어...
선. 휴고는 세상이 선 투성이라고 생각했다. 진선미 할 때 그 선(善) 말고, 이 선(線). 그 선(善)이었으면 세상이 이 지경까지 왔겠어? 아, 경우에 따라 다른 선(先)은 말이 될 수도 있겠네. 사람 처음 만날 때 먼저 제시하는 합의서 초안 같은 거니까. 그래서 연인이든 하급자든, 하다못해 가족 사이에도 허락하는 범주가 다를 뿐 그어놓은 선은 당연히 있...
합작공개 완료https://xdeca910.wixsite.com/ffxhanbok (추가되는 공지는 푸른색으로 표시됩니다.) 파이널 판타지 × 한복 그림 합작 모집글입니다. 파판14 한정이 아닌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라면 어느 캐릭터든 가능합니다. 소환수(14 X), 야만신도 가능합니다. 본 합작의 목표는 단순 한복을 입히는 것이 아닌 캐릭터의 의상을 한복으...
제목: Dear Cousin, Love Regulus (🔗작품 보러가기) 작가: LLAP115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XxTheDarkLordxX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Mature 단어 수: 86,569 요약: 유일한 말포이 가문의 후계자로서, 드레이코는 그의 길이 그가 태어나기 훨씬 전에 정해졌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누가...
"됐어요... 당신은 늘 이런 식이었지... " 그 렇게 말하며 당신은 마치 아침 마당에서 밀알 찾는 참새처럼 토톳, 제 곁을 떠나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이전에 누군가가 사람 마음을 사로잡으려거든 입을 잘 털어야 한다는 바람둥이 같은 소릴 해대던데 그것이 무슨 뜻인지 이제 조금 알 것도 같다. 그러니까 우부제가 그렇게 좋냐는 물음에 연은 1초도 망설이지...
- 대체 결혼을 왜 할까요? 인간들은. 그러게요. 진짜 바보 같은 것 같아. 하긴, 사람들이 그러잖아요 Marriage is a graveyard. 결혼은 무덤이다. 어차피 다 바람 나고, 서로 질리고, 미워할 걸. 뭘... 굳이 평생 가자고 지키지도 않을 약속을 하는지. Why are you being so negative? 힘든 일이긴 하지만, 어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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