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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웬일로 손이 이렇게 무거워?” “도시락... 같이 먹어요.” 옥상 바닥에 아무렇지도 않게 앉아 대만을 올려다본 태웅이 딱 봐도 묵직한 꾸러미를 들어보였다. 평소와 다름없이 매점에서 산 야끼소바 빵과 우유, 주스가 든 비닐 봉다리를 손목에 걸고 달랑달랑 흔들며 올라온 대만은 의아한 눈빛으로 태웅의 곁에 털썩 앉아 주섬주섬 도시락 통을 늘어놓는 태웅을 도...
“갑자기… 여행 가고 싶네.” 감해우는 방금 자신이 들은 말을 순간 이해하지 못하고, ‘응?’이라는 말로 되물었다. 그야, 이런 말을 할 만한 사람이 아닐 누군가가 그런 말을 했으니까. 시선 끝에는, 멍하니 옆을 본 채로 생각에 잠긴 것만 같은, 조용한 한 결이 있었다. “여행?” 감해우가 되묻자, 한 결은 잠시 잠잠히 있더니, 이어서 말했다. “… 아니,...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기록을 남기기 위해 글을 남깁니다. 이 계정 자체를 잊으신 분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하는데 그건 저도 마찬가지라 안부 인사 같이 글을 올립니다! 비록 저의 작은 순간들과 사랑들이 담긴 글을 올리는 작다면 작은 저의 애정의 공간이었는데 2년 정도 그저 묵혀진 기억과 사랑을 보관하는 공간으로만 어쩌다 한 번씩 들어와 보는 정도였습니다. 그 ...
중간 1일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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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러지 못했다 초록색 알약을 집어 삼켜도 하얀색 알약을 집어 삼켜도 졸음이 쏟아질 뿐 편해지지 않았다 힘든 일 하나가 끝나면 다른 일이 생기고 괜찮겠지 희망을 가져도 다 의미가 없었다 새벽의 찬 공기와 공허함을 없애기 위해 주황색 알약을 먹어도 몽롱하고 졸음이 올 뿐 의미가 없었다 약은 나를 더 멍청하게 만들고 우울과 불안은 없어지지 ...
사랑 vs우정은 짜장 vs짬뽕, 엄마 vs아빠만큼 진부한 양자택일 문항 중 하나이다. 나 또한 살면서 이 질문을 많이 받고, 많이 건넸다. 그리고 이 질문은 항상 나를 머뭇거리게 만들었다. 그때의 나는 살을 맞대고 온기를 나누는 것만이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오랜 고민 끝에 나는 항상 우정이라고 답했다. 친구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서도 있지만, 그 시...
+ ㅎㅇㄱ 쓴이와 동일인입니다. 반제 AU 신분적 ‘숙명’이 정해진 세계관에 섭정형제가 존재했다면...(상) (스포주의) + 증기겜 ‘브란테 경의 삶과 역경’ 세계관이 배경. 일부 배경과 세계관 외에는 다르지만, 본겜에 스포가 될 요소가 있을 수 있으니(인물 등) 감안하고 보길.+ 아미르라는 형제가 한명 더 나옴! 이미지는 숀애쉬모어ㅎㅎ
보플 보면서 박한빈만큼은 저 데뷔조 말고 다른 팀으로 새롭게 데뷔하기를 바랐고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그것도 존나 말도 안되는 방법으로ㅋㅋㅋㅋ;;;;; 새로 팀 꾸린다는 기사 떴을 때 멤버 조합은 쌍수들고 환영할만 했다. 보플에서 꽤 눈에 띄었던 친구들이고 개인적으로 과반이 비호감인 제ㅂ원보다는 훨씬 나았다. 근데 레인컴퍼니(1), 위에화(2), 웨이크원...
"정말 거대한 진심을 받아버렸네. 이 큰마음에 내가 어떻게 해야 보답할 수 있을까..." 그때는 너의 말에서 도망치고 말았다. 네 말이 진짜라고 믿고 있지 않았기에. 가능할 리도 없는 말을 가만 뱉던 너를 애당초 믿지 않고 의심했기에. 다만, 나는 이제 너를 믿기로 하였으니. 그 무게가 어느 정도이든, 네가 말하는 말이 진심이든 거짓이든 나는 그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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