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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사화를 모조리 꺾어주오 부제 :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예비 산신께서 이런 누추한 곳엔 또 어쩐 일이신감?” [ 할멈, ] “그 허여멀건한 선비님은 안 된다고 누누이 말씀드렸잖습니까.” “필히 붉은 실이 타들어갈 운명이라고.” ...언제부턴가 여름부터 가을사이는 벌개미취가 항상 만발했다. 1. 박정수는 어렸을 적부터 남들과는 다른 것들을 ...
* https://twitter.com/myinsangjojyeot/status/1264963703457189892?s=19 이 트윗부터 이어집니다. 이 트윗부터 내용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입문 앞에서 발렛을 맡긴 여자가 안으로 들어가 안내를 받는다. 겨울을 앞둔 가을의 끝자락은 제법공기가 차가웠다. 내가 네 앞에서 무슨 ...
*연재중일 땐 날짜가 안 맞아서 못올릴 것 같았는데 어쩌다보니 맞아졌네요^^; 프로필 사진이 과거 카톡입니다. 감안해주세요. 20XX.09.27 A.M. 02:45 아.. 자야되는데 잠이 안오네.. 큰일났어.. 하하.. 알고리즘을 벗어 날 수 없다.. 새벽에 보는게 더 재밌는건 왜일까..후후후.. 왜이렇게 배운 변태들은 많은걸까..선생님들 제가 덕분에 많이...
트라우마같은 사건이 일어난 후, 나의 담당 선생님 덕분에 집에서 짐도 챙겨오고, 학교도 다시 복학을 하게 되고,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 이제는 복학하고 나서, 떨어진 성적도 잘 올려보려고 했지만, 마음대로 되지가 않아 조금 속상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다. 그리고 음,,,, 쉼터 생활을 하면서 다시 겪어보는 아픔이 집에서도 내 말투 때문에 같이 지내는 언니들...
안녕하세요 여러분.. 승부욕을 너무너무 쓰고 싶은데요... 자기전에도 어떤 내용쓸지 고민하다가 자는데요..쓸 시간이 도저히 안납니다....흑흑.... 차라리 한 2주 현생 열심히 살고 그 뒤에 쌩쌩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매번 기다리게 해드려서 마음이 항상 급한데요,, 그만큼 재밌는 글 들고 오겠습니다! 나중에 봐요.. 여러분.. 그동안 재밌게 살아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과거는 후회해봤자야 아무리 아쉬워해도 내게 있는 건 현재뿐이고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하면 돼 목표는 상황에서의 탈출이야 드디어 앞으로 나아갈거야 정체따위 부숴버려
호모 취향 기표소에서 공한테 '주량 얼마야?' 물었을 때, '음...한병?' → 병 말고 소주 한 잔은 어떠신지 술 약한 공 좋지 않나요 볼 이마 눈가 다 벌게져가지고 수한테 온갖 애교 부리다가 왜 나 안 좋아해주냐면서 울었는데 다음 날 기억 1도 못하고 세상 덤덤하게 구는 거 ㅈㄴ 귀엽지 않나요? +) 청명이가 이래줬으면 좋겠다ㅏ... - 🐚 일본 애니 ...
Dear my Marigold_01 W. 2V "하...하아.." "의원을 불러오라고 한 게 언제인데! 아직도냐?" "송구하옵니다 폐하. 현재 폭설이 내려..." "지금 황후가 죽어가는 꼴이 네 눈에는 안 보이는 건가!" "금방 부르겠습니다!" 유난히 춥던 어느 겨울날 드디어 황후의 산통이 시작되었다. 그토록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아이였으나 어째서인지 황후의...
생각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평소와 다름없이 시가를 입에 물고 불씨를 당기다 문득, 그 녀석은 유난히도 타는 냄새를 싫어했었지, 하고. 녀석은 제가 시가를 태우고 있노라면 언제나 미간을 구겼고 한 발자국 뒤로 멀어졌다. 핀잔을 주거나 싫은 소리를 하지는 않았으나 대신해 입을 굳게 다물었고 그로써 불만을 내비쳤다. 가끔 신경이 예민할 때는 제 입에 물린 시가...
아직도 [입시] 라는 단어를 보면 조금 눈길이 간다. 한때, 나에게 큰 목표를 주었던 입시. 이제는 나와 동떨어져 있다고 생각하는 입시. 수능날이 다가올 때면 특히 그렇다. 스물넷이 되어버린 나에게 수능이란 것은 아무것도 아님에도 이상한 기분이 든다. 한때 내 인생의 특이점이 되었던 그 시험이, 이제는 쉬는날 그 이상 이하도 아니게 되어 버렸다. 그럼에도 ...
시티유치원 오복반 선생님 🎶 트와이스 - BDZ 🎶 "뿌에엥!!" 하...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했다. 이유도 없이 뿌에엥 울어버리는 애기를 겨우 달래고 숨 좀 돌릴 겸 구석에 앉아 핸드폰을 꺼내 이동혁에게 카톡을 보냈다. 이동혁 이 자식아. 내가 유교과 간다고 했을 때 머리채를 쥐어뜯어서라도 말렸어야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동혁에게 답장이 도착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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