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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셨네요.” “샘은 잘 지내셨어요?” 며칠 후, 석주의 병원으로 온 우하는 자연스럽게 베드에 배를 깔고 엎드린다. “계속 등이랑 어깨 불편해요?” “아뇨. 그냥 샘 치료 더 받고 싶어서요. 거뜬해요!” “맞은 덴 어때요.” “아….” 훅 들어오는 석주의 말에 조잘조잘 잘도 말하던 우하의 입이 멈춘다.
에델의 일상은 아주 이른 아침부터 시작했다. 테이블 위에 조간신문을 펼쳐두고, 오늘 신문 내용은 어떠냐며 허공에다 말을 건다거나, 주방에서 따뜻한 꽃차를 한 잔 끓여 마시고, 수사중인 사건을 간략하게 한 번 정리해본 다음, 노크소리가 들리는 대로 현관으로 나가 편지 무더기를 받아온다. 12시가 지나기 전에 식사를 하며, 받아온 편지 봉투들을 제 기준에 맞게...
개인적으로는.., 이분과의 대화가 희솔이의 생각이 변하는 가장 첫번째 계기라고 생각했고, 희솔이의 신념이 가장 먼저 보이는 대화였기 때문에 따로 백업.. 이 전에 나온 건 친목질을 할 필요가 어디있냐. 어차피 나가는 건 한명인데. 나는 무딘 낫이 될 생각도 없다. 이러고.. 장의사는 솔직히 말하면 니가 제일 무뎌보인다 이러고... 거기에 열받아서 이런저런 ...
꿈, 하니까 생각난 건데요. 작가는 유독 악몽이나 나쁜 꿈을 안 꾼 것 같아요. 제가 기억하는 바로는..없어요, 하나도. 항상 로맨스..판타지...최애가 나오는 꿈....어떻게 보면 해피해피했죠. 근데 전 진짜 꿈으로 영감을 많이 받았거든요. 정말로..신들의 사랑이야기도 꿈에서 본 걸로 창작했고요, 다 말할 수는 없지만 다른 여러 글에 등장한 장면들도 전부...
네, 생존신고에요. 며칠간 사담도, 글도 안 올려서 죽은 줄 아실까봐....ㅎㅎㅎ그래서 생존신고하러 왔어요. 음..글 같은 경우에는 제가 조금 정신이 없는 상태여가지고, 요새 상태도 별로 안 좋고..(???)그래서 조금 미룰게요. 대략 숙제+공부+복잡, 불안한 마음..이런 상태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끔 사람이 이상해지기도 하나봐요. 글은 천천히...
우리는 미대생이다! 그래 그림 그리고 그냥 노는 평범한 미대생. 그런데… 시발 평범하면 평범하게 살고싶다고 이딴 세계관에서 생존하지 말고!! 신이시여 왜 이런 시련을 저에게 주시나이까.. 아 저 별명이 여신인 유나 색 말고 진짜 신이시여 죽으실래요 왜 저한테 이러시죠?? “어억 손아파 재밌다 아 손아파 근데 재밌네 아 손아파” “지랄하지 말고 그림이나 그려...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추적추적 진눈깨비가 내리는 날. 유현이는 억만년만의 오후 연차를 써서 집에 일찍 옴. 비서이자 연인인 하진이는 아직 회사에서 근무 중인데, 혼자 남겨두고 합법적으로 땡땡이를 침. 이런 일이 잘 없는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궂어서인지 어쩐 일로 일이 좀 하기 싫었음. 사실 하진이도 같이 데려와서 품에 안겨 쉬고 싶었지만 그럼 업무에 지장이 생길 테니 어쩔 수...
나 박주희, 2학기가 시작되었다 "시발 방학 존나 짧네??" "나 방학숙제 다 했으니깐 괜찮겠지" 곧 천서에게 카톡이 왔다 "야 너 방숙 다 했냐?" 나는 고민에 잠겼다 "내가 안했다하면 천서도 안하겠지?" "나 안했음ㅋㅋ 좃됬다" 그러자 천서는 행복한 말투로 "오예!! 나도 안해야지 그럼 ~" 나는 거짓말 한것이 하나도 미안하지 않았다 "야 졔 방숙 했냐...
오전 9시. 학생들은 전부 학교에 가고, 직장인들은 출근을 끝마친 시간. 한산한 거리를 누군가가 급하게 뛰어가고 있었다. "으아아!!! 지각이다!!!" 방금 자다 깬 듯 부스스한 머리와 눈곱이 살짝 낀 눈은 그가 얼마나 급하게 나왔는지를 알려 주고 있었다. 그의 이름은 공룡,미스터리 수사반 소속 2년차 경장이자 지각을 밥 먹듯 하는 그는 오늘도 8시 30분...
다현은 자신의 이름이 불리지 않은걸 알았지만 별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때 담임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우리반에 전학생이 왔어요. 전학생 들어오세요.' 전학생이 들어오고 아이들은 모두 하나같이 즐거워했다.반에 전학생이 오는것은 친구가 늘어난다는 것이고 결국 같이 놀 친구가 많아진다는 것이니 아이들은 즐거워했다. 전학생이 들어왔다. '자, 조용!' 선생님이 말...
+ 타로 내용 관련 글 선물도 주셨어요!
일어나야겠다는 자각을 한 순간 깨자마자 한호열은 안준호를 찾았다. 지금 바로 보아야 할 것만 같았다. 안준호가 무슨 생각을 할 지 모른다. 병실을 두리번 거렸으나 휴대폰도 없었다. 어? 헌병 아저씨 일어났네? 가끔 오던 이병 표정 보고 죽는 줄 알았어요~ 의사 불러드릴까요? 일어나 말을 한 번도 해 본 적은 없지만 사람이 일어났으니 의사는 불러줘야 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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