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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드림 쓰던 거... 제목 클로버 였음 * 이별이 무섭지 않은 사이가 되고 싶었다. 잔인한 소리가 될 지도 모르지만, 나는 늘 최선을 다해서 사랑을 한다. 내가 혼자 끝맺는다면 그 과거의, 얼굴이 기억도 나지 않은 몇몇과 도저히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다를 것 같은 기분이 들지 않았다. 과거의 사랑들과 달라지기 위해 할 수 있는 건 단 한 가지 뿐이다....
하늘에서 무더운 햇살이 잔인하리만치 쏟아지는 여름이었다. 여름방학이 머지않은 학기 끝 무렵이었다. 누군가는 무더위에 툴툴대며 부채질을 하고, 누군가는 그럼에도 초연히 수업에 집중하고, 누군가는 잠결을 못 이기고 꾸벅꾸벅 졸고 있을 오후 그 시각, 승준은 몰래 교실을 빠져나와 옥상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늘 하나 없이 햇살만 쨍쨍 내리 쬐는데도 승준은 미...
청게로 친구들이 좋아하는지 아닌지 애매하면 그 사람과 키스하는 상상 해보라고 했다가 성재랑 창섭이 눈 마주치고 획 피하기. 성재가 속으로 얘라면 가능할 거 같기도 하고... 생각하다가 화들짝 놀라서 자기 뺨 찰싹 때리면서 고개 도리도리하기 그러면 창섭이 왜 저래;; 하다가 성재 입술 보고 아.. 쟤라면... 하다가 성재처럼 똑같이 놀라서 얼빠진 표정 짓기....
S1. 옛날옛날에 옛날 옛날 아주 멋 옛날에. 서쪽대륙에는 인간이, 동쪽대륙과 남쪽바다와, 섬에는 짐승의 모습을 한 인간이 살고 있었어요. 짐승의 모습을 한 인간들은 스스로를 수인이라 불렀는데, 그들은 인간들보다 강하고 짐승들보다는 영리했어요. 그러나 힘을 숭배하는 본능 때문에 그들은 툭하면 힘겨루기를 했어요. 늑대,범고래,매,호랑이,곰과 같은 포식자들의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연속재생!> [국민] Tomboy. chapter 1. Summer “피해학생의 지속적인 중단 요청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학대는 끊이지 않았고, 원고는 정신적 물질적 고통을 받았으며, 그 트라우마를 극복해낸다는 것이 원고의 몫으로 남아선 안 될 일 입니다. 죄질이 나쁜 피고는 반성의 여지 또한 없기에 이에 저는 판사님께 징역 5년의 구형을 요청 ...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마르셀에게 자초지종 설명해야겠다는 생각이었어. 학교에서 조용하고 얌전하게 지내지만 알고보니 학교에서 잘나가는 애 뒷담화나 하는 사람으로 낙인찍히기는 싫었거든. 그것도 심지어, 호감이 있는 사람에게서 그런 평가를 받는다고 생각하니, 루이는 울고 싶어졌지. 이대로 갔다간 학창 시절은 제대로 된 친구 한명 없이 끝나는게 기정사실이었거든. ...
지연과 정원의 연애는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연애 초기에는 작은 트러블로 몇 번 투닥거리기도 했지만 점점 대화를 더 많이 하게 되면서 그런 사소한 갈등도 생기지 않았다. 둘은 만나면 사귄지 얼마 안 된 커플처럼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정원은 지연과의 시간을 소중하게 여겼다. 그런데 어느 날, 준완이 정원의 앞에 심각한 표정으로 나타났다. 준완의 얼굴...
| 술이나 한 잔 하러 갈까? 오랜만에. Moon * * * 유난히 조용한 저녁이었다. 매번 음식을 가지고 난동을 피우던 이들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해적들에게서 찾아볼 수 없었던 조용한 식사시간이 그들을 맞이했다. 그 평온함이 익숙치 않은 듯, 루카는 이유 없이 샐러드를 포크로 뒤적거리며 한숨을 내쉬었다. "얘네는 어딜 간 거야?" 루카의 시선이 비어있는...
솔직히 사소한 일이었다. 백승수는 그 사소한 일 때문에 온통 가시로 뒤덮인 말을 다 담기지도 않는 포스트잇에 꾹꾹 눌러 써 강두기에게 보낸 일을 후회했다. 직접 강두기에게 보낸 건 아니었다. 굳이 앞자리 앉은 강두기에게 직접 건네지 않고 옆 자리 앉은 곽한영을 거쳐 곽한영 앞 자리의 임동규에게 보내고(여기서 임동규는 한 번 짜증을 냈다) 그게 강두기한테 전...
저녁 일곱 시가 넘어가자 온종일 뜨겁게 내리쬐던 볕은 거짓말이었던 것처럼, 서늘한 기운이 도는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로저는 눈에 띄는 공원 벤치에 자리를 잡았다. 해가 길어진 만큼 공원에는 여유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자리를 펴거나 풀밭에 그대로 누워 있기도 했다. 평온한 풍경에 로저는 벤치 등받이에 몸을 기대며 긴 숨을 내쉬었다. 머릿속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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