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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티보머적 썰백업(성인글X)에 있는 도련님메이드 썰을 기반으로 합니다. 어떻게 알았냐는 등의 질문은 하지 않을 것이다. 처음부터 눈치채고 있었음에도 그냥 즐기고 있던 게 분명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아는 너라면 그러고도 남는다는 말이 턱 끝까지 차오른다. 아직 알아낼 것이 남았지만 내가 누구인지 들켜버린 지금은,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다. "아무한...
카톡! 바보들 최애 음식 소 불고기인 거 아시죠? 그래서 학식 먹음 오 날 봤어? 엥 옆에? 아 걔네 친구인데 친구는 아닌데 친구인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ㄴ조용. 내 옆에 누가 앉았었나? 잘생긴애는 김도영인데 (정우, 재현: ? 나는) 아 정재현? 그렇게 잘생겼나...? ㄴ여주 너만 몰라; 날카롭게 생긴 게 좋아 걔는 말랑한 복숭아야 ...
킬리안 음바페 로탱(프랑스) 축구계의 몸값 넘버 원! 음바페 선수가 드디어 몸값이 측정 되었다는 소식! PSG구단 측에서 음바페 선수가 계약 연장을 거부하자 몸값을 받을 수 있을 때 빨리 움직여 올 여름 매각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미 구단 역대 최고 금액으로 최고의 재능으로 뽑히는 벨링엄 선수를 구매 했지만 또 한번 몇 일 지나지 않...
규카츠 먹고싶어요. 규카츠...
"아프지. 아프지, 정구가." "괜찮은데. 진짜 하나도 안 아픈데..." 정국이 눈물을 퐁퐁 쏟으며 제 얼굴에 약을 덕지덕지 발라주는 태형의 앞에서 안절부절 못한다. 어휴, 무슨 닭똥같은 눈물을 이렇게 뚝뚝 흘리는데도... 예쁘냐. 태형은 아까까지 계속 울음을 참고 있었던 듯, 집에 도착하자마자 정국의 얼굴을 보며 울었다. 주하경이 얼굴 때리려는 걸 좀 이...
[경] 임창균 솔로앨범 [축] OVERDRIVE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 1301 1302 (上) □ 1301 1302 (中) □ 1301 1302 (下) □ 진짜몰라? □ 봐주는 거야. □ 우리가 이별할 때. □ 다른 남자와 너. □ 짝사랑을 들켰을 때. □ 아이훈육. □ 그래서 사랑해? □ 깻잎 논쟁. □ 하고 싶어. □ 여자로 보일 때. □ 관...
감사합니다.
화산을 나오자 우습게도 조금 살 만했다. 약재를 분별하고 배합할 줄 알고 있으니 이 재주를 팔면 먹고살기 부족하지 않았다. 처방은 의원이 하지만 약의 배합은 약사가 하기 때문에 의원 집에 잠시 일을 받으면 달포가 넘도록 일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였다. 그렇게 살다 보니 화산이 자신의 불행이 아니었을까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밖으로 나오자 천살성은 ...
야, 나 없으니까 심심하지? 그렇지!? 그런 너를 위해 내가 특별히 편지를 써서 보낸다~. 받고 기뻐서 펄쩍 뛰어도 좋아! 아무튼, 나도 글 좀 써볼까 해서 깃펜 잡았고.어떻게 지내고 있냐? 나는 우선... 바빴어. 네가 상인의 일을 배우는 것처럼, 나도 부모님을 따라서 사업일을 해야 해. 부모님이 시키는 거니까 일단 하고는 있는데, 여기에만 적어보면 솔직...
백영은 숲으로 돌아와 아이를 내려주고 방에 틀어박혔다. 어두운 방 안에 초 심지에 불도 붙이지 않고 폐인처럼 앉아 있으니 과거의 기억들이 망령되어 캄캄한 방을 유영했다. 뿌득, 하고 이를 갈아붙이는 소리가 적막 속을 서늘하게 기어다녔다. 그러자 그림자 하나가 고개를 숙여 백영에게 말을 건다. ‘네가 진짜 천살성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백영이 그 말...
학교의 점심시간. 선전공고 아이들은 운동장에 모여 재밌게 놀고 있었다. "언제나 감사로 살아가자!" 카나밍이 소리치자 병아리 흉내를 내고 있던 히요리가 말했다. "저기~ 카나밍 언제까지 감사로만 살아갈 생각이야 (삐약)" 히요리는 언제나 소란스럽다... 그 시각 운동장의 한 구석에서는 하루카가 허공에 대고 소리 치고 있었다. "몸이 부셔저라 노력하겠어!!!...
#1 “외로운 신하와 서자로 태어난 사람은 그들의 마음가짐이 절실할 수밖에 없고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생각이 깊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사람들은 남보다 뛰어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맹자 세상은 열심히 하는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를 준다고들 하지만 돈 많고 권력 있는 사람들에게나 공정하지 가난하고 뒷배 없는 사람들에게 세상은 ‘공평’...
결국 아이는 스승의 옆에 앉게 되었다. 그건 몹시 좋은 일이었지만, 스승님께서 눈앞의 두 사내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는 건 알 것 같아서 아이도 불편한 마음으로 앉아 있는데, 단정한 남자가 자신을 소개했다. “격조했습니다, 사숙.” “……그래.” “사숙은 무슨, 제 발로 나간 사람을.” “어허, 청명아.” “꼬맹인 뭐예요? 제자?” 제자라는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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