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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뷔민 / 여름을 주제로 잡은 글입니다 글과 잘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꼭 들어주세요 몰입도를 올려줍니다(플리이나 노래가 짧으니 꾹 눌러 반복재생 부탁드립니다) 태형은 입을 때고 말했다. -발정 났어? 그러자 지민은 안달난듯이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어, 그니까 빨리 어떻게 좀 해줘봐 -응큼하네 박지민 태형은 씨익 웃으며 지민의 교복 속으로 손을 넣었다. -아...
우당탕거리며 호텔 방으로 겨우 들어 온 우리는 정신없이 입을 맞췄다. 근데 아까부터 아팠던 머리는 울어서가 아니었나. 계속 아파지는 탓에 미간을 찌푸리자 이민형이 살짝 떨어졌다. "어디 아파?" "피곤해서 그런가. 머리가 아파." 이민형이 안 아프게 해줄게 하며 씩 웃었지만 말로만 그럴게 아니었다. 땀도 나고 찝찝해서 이민형의 가슴팍에 손바닥을 들이밀었다....
방금전에 봤던 당보 단골집(?) 아들을 보자 청문과 청명, 특히 당보는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백천의 얼굴에는 이상하다는 시선이 어렸지만. 그들은 웃음을 멈출수 없었다. 더욱 당황한 백천은 사자를 찾으려 둘러보았지만 이미 사라진 후였다. "하아... 정말 답이 없군. 정해둔 일정이 없다면 내쪽에 맞추시오. 이레 후 이시간 내가 이쪽으로 오지.“ 자기를 보...
※캐붕주의, 오타는 차차 수정합니다. 연재 자주 못 해서 죄송합니다. 방에 들어가니 따뜻한 저녁 식사가 준비되어있었다. 츠카사는 조용히 저녁을 먹으며 창문 너머로 보이는 넓은 밤바다를 보며 생각했다. '저렇게 넓은 바다는... 누가 지키는 것일까' "폐하... 이따가 나가신다고" "아아- 잠시 밤 산책을 하러 바닷가에 갈 예정이다. 정말 잠시 다녀오는 것이...
2023년 4월 29-30일 디페스타 발매 예정 루이츠카 AU 소설부정기적으로 포스타입에 앞부분을 올리고 뒷부분은 책으로 발행합니다 "나와 함께 가다오!" 보통은 프로포즈도 이 말보다 진지하지 않을 터였다. 카미시로 루이는 그 말을 처음 들은 날을 기억한다. 바로 어제니까. "역시 곤란하다고 하면?" "계속 설득은 해보겠지만 안 된다고 하면 어쩔 수 없지....
https://c0tt0nm0ng.postype.com/post/14285316 별거없는데 카즈토라 말하는게 드러워서 인권보호막 걸어놓겟습니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후회물 2교시 온달 고딩 세훈이(*2 - 위에는 톡글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런 순간이 있다. 앞에 놓여진 어떤 것이 운명처럼 느껴지는 순간. 마치 제힘으론 바꿀 수 없는 급류에 휘말리는 듯한 기분이 드는 순간. 원하지 않던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 된 순간. 생각지도 않은 진실이 의도와 다르게 몰려드는 순간. 이혁재에겐 지금이 바로 그런 때였다. 동해의 그 모든 호의가 저를 향한 애정이었다고. 이 작은 화면의, 유...
*픽션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단체, 또는 지역과는 상관 없는 창작물입니다 준서는 오늘은 뭐가 먹고싶네, 이건 좋고 저건 싫네, 하면서 조카애랑 이른 아침부터 부엌 냉장고 문 열어놓고 한참 아웅다웅 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말이다. "햄찌땜이다!" "아이고, 준서야. 아침부터 기운이 넘치네. 환장하것다, 야." 어느순간 들고있던 냉동된 꼬마돈까스를 내팽개치고...
*본 글은 제 머릿속에서 일어난 상상을 기반으로 쓴 허구의 글입니다.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 퇴사가 꿈인 평범한 직장인. 그게 바로 나다. 종일 생각하는 거라고는 퇴사하고 싶다가 다인 나. 손은 열심히 일하지만 머릿속에서는 상사 얼굴에 사직서를 던지는 시뮬레이션을 수백번 한다. 오늘은 월루해야지 생각하면서 못하는 나. 별수 있나 이 지독한 자본주의인...
무료 발행 | 소장용 결제창 2020-21년 김대리의 일기로 시작합니다. 영알못 김대리 일기 2020. 12. 23 -오후 8 : 20 “어이, 정재현….” “어, 오랜만이다.” “…아.” 사람이 기가 차면 숨이 막힌다는 걸 몰랐다. “안녕하세요, 저 아시죠?” “…아.” “자기 나 소개 안 해줄 거야?” “어어, 그, 저번에 모임에서 인사했었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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