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라이언 하트는 어느 순간부터 매일같이 누군가에게 편지를 썼다. 하트 가문에서 온 상자 “상자 한 번 크다.” “여기, 목록 있으니까 각자 자기 거 챙겨가자.” 더 호라이즌의 활동이 지속됨에 따라 아지트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었다고는 하나, 기존 멤버들 중 완벽하게 독립을 한 사람은 아직까지도 없었다. 하트 가문에서 보내온 라이언 하트의 물건들을 담은 나무 ...
엘리자 마리아 살로메에게 있어서 미래라는건 막연한 것이었다. 손에 잡히지 않는 신기루, 무형의 형태. 그러나 그 무엇보다 값진 것. 저학년때는 온실속의 화초마냥 희망찬 생각을 가지고있었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얻고 순수혈통의 사람과 결혼하여 루멘의 핏줄을 이어가는것. 그것이 엘리자의 인생의 전부였고 외조부의 바람이었다. 그러면 모든게 행복할 수 ...
Home Date 별 탈 없이 졸업식을 마친 뒤 엄마 차를 타고 학교를 벗어나서야 비로소 실감했다. 내가 진짜 어른이구나…. 이제 학생 신분으로 학교를 다시 찾을 일은 없겠지. 보통 졸업식엔 짜장면이라고 하는데, 난 그날 가족들과 소갈비를 먹으러 갔다. 교문 앞에서 주운 녹색 꽃다발은 다시 제 자리에 버리고 오기 뭐해서 그냥 집까지 들고 왔다. 남들 다 대...
3/25 (금) 첫콘 티켓 3/26 (토) 중콘 티켓 3/27 (일) 막콘 티켓 이름 수정이 가능한 파일은 결제 후 아래 페이지에서 파일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121. 일러윤종이 웹툰 윤종 귀여워하면 좋겠다. 아니 귀여워한다니까?일러윤종이 웬툰윤종 자꾸 챙겨주니까 "저 혼자 할 수 있습니다.""아, 동생같아서 그만.""저희 동갑일 텐데요...""깜빡했습니다." 라면서 웃어줌. 똑같은 윤종인데 한쪽 존나 씹탑이라고 ㄹㅇ. 저거 보는 일러조걸, 웹툰조걸만 ㅠㅠ하고 있음. 웹윤 일윤한테 홀랑 잡아먹히면 좋겠음. 그냥 ...
내가 올곧은 사람이라... 그냥, 제 생각을 따랐을분이였고, 저는 이미 올곧음이란걸 알아차렸을땐 지키고싶은게 다 날아가사라지던 쯤이라서.(뒷말에 눈썹한번 올라갔다.) 예전에, 친구와 이 세상 밖으로 나가보면 어떨것같냐라는 이야기를 했었는데,(이번엔 반대로 자신이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나가봤자 뭘할수 있을까 싶어요. 그야 귀하와 내가, 사람들이 살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reflection 07 "아 엄청 춥다" 재빨리 난로 옆으로 자리를 옮기며 몸을 덜덜 떠는 시늉을 하는 뒷모습이 유리창에 비쳤다. 네모난 어깨. 넓은 등. 작은 뒤통수. 기다란 팔다리. 이상하다. 아무리 봐도 선배의 실루엣인데."내일은 너 집에 갈 수 있겠다. 내가 서울까지 데려다줄까?" 유리창 위의 글씨는 어느새 방 안의 온기로 다시 사라져...
惠氷傳 三十七話 영검사까지 가는 길은 제법 험준했다. 가파지른 돌길을 한참 올라야 했다. 안내하는 약초꾼이야 쑥쑥 올라갔지만. 몇 식경을 따라 오르느라 꽤 애를 썼다. '임부에게 이런 길을 오르게 한다고?' 혜빙의 이마에 땀이 비 오듯 쏟아졌다. 잠시 쉬어가는 건 어떻겠냐 부르려 해도 약초꾼은 뒤도 안 돌아보고 올라가 말 붙일 틈이 없었다. 순산을 기원하기...
3월 17일 시범경기 vs KT ● 4:2 승리! ● 김도영 3안타, 김석환 멀티히트 ● KIA 김도영 vs KT 김영현. 03년생 투타가 프로에서 처음 만난 날. 삼구삼진으로 김영현 1승 ● 정해영 시범경기 첫 등판 점검완료 ● 로니 첫 선발 등판 4이닝 4K 3월 18일 시범경기 vs KT ● 2:1 패 ● 1회 개난리(김도영 안타-도루자, 박찬호 안타...
중앙 게시판 앞에서 경험 없는 신입생들과 갈만한 적당한 의뢰를 찾고있던 피넬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기척을 느끼고 뒤를 돌아보았다. 시엔이 반갑게 손을 흔들며 다가오자 피넬 또한 손을 들어 인사를 건넸다. "늦어서 미안해요. 피넬 언니." "내가 일이 빨리 끝나서 일찍 온거야. 미안해 하지마." 머리를 쓰다듬는 피넬의 손길을 익숙하게 받아낸 시엔이 어느 정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