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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나는 언제나 앙리가 궁금했다네. 자기 몸에 대해 궁금해하는 건, 어떤 생명이든 마찬가지 아닌가. 태어난 갓난쟁이들이 자기 팔과 다리를 뒤흔들며 구경하듯이, 나도 내 온몸을 살펴보았지. 그때 내가 발견한 건, 보다시피 끔찍한 바느질 자국과 상처들, 커다란 흉터들 뿐이었다네. 누군가의 팔, 누군가의 다리, 누군가의 피와 살. 어떤 조각들이 붙었는지, 과연 나...
* 소장본 편집본으로 올라옵니다. (텍파본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이미 책을 가지고 계시거나 텍파본이 있는 분들은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소장하실 분들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동우의 말을 곱씹던 성열이 제 어깨를 툭 건드리는 느낌에 정신을 차렸다. 아, 맞아. 제가 지금 어디에 와있는지 정신 차린 성열이 어색하게 웃으며 앞에 서 있는 사람과 인사를 ...
19. 예전에는 두 번 접어입던 정재현 바지가 점차 꽉 허리에 들어맞기 시작했다. 두 번 접어입던 걸 한 번, 그 다음엔 그냥도 거뜬히 입을 수 있을 정도로 몸이 불어났다. 쉽게 말하자면 그냥 살이 쪘다는 얘기다! 정재현은 침대가 왜 이렇게 좁아졌냐느니, 쫌있으면 나랑 같이 옷 입겠다는 농담으로 날 놀리는데 재미들렸다. 체중계에 올라서기도 부담스럽다 느껴질...
한영은 머릿속을 전부 차지한 자서의 안위를 애써 밀어냈다. 자서가 여러가지 변수를 고려해 준비해놓은 것들을 실행에 옮길 사람은 그 하나밖에 없으므로 언제까지 객행을 쥐잡듯 하며 앉아있을 수는 없었다.객행은 턱을 괴고 앉아 모니터를 물끄럼히 들여다 보고있었다. 모니터에 빨간색 작은 점은 이동 없이 그자리에 멈춰 깜빡거리고 있었는데 그는 고민이 깊어졌다.제대로...
14. 술먹고 테이블에 머리를 처박았다. 내 몸한테 굉장히 보수적인 편이라 대가리 아프면 안 되니까 천천히, 안 아플 정도로 콕 머리를 박았다. "아아.. 트와이스 노래 안드를께..! 끅,." "오빵~ 요즘 샙은틴 뫄뫄가 잘생겼더라~.. 오빤 왜 그렇게 늙으셨어요??" "...우리 첼이는 나한테 오빠라 안 불러." 아, 그르냐 오늘도 이첼이 대타 전정국. ...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최기연은 다음 날 아침 일찍부터 마저 치료를 받고 붓을 들었다. 화산으로 서찰을 보낸 최기연은 제 상태에 더 집중하며 하루빨리 상태를 호전시켜 화산으로 달려갈 생각부터 했다. 물론 그걸 그냥 두고 볼 당군악이 아니었지만 말이다. "너무 무리하지는 말게, 맹혈가인. 운공도 회복을 조금 가속하는 거지 마구잡이로 돌린다고 다 낫는 게 아니네." "그래도 도움이 ...
*본 게시물은 트리거워닝(자살 등) 트라우마를 유발 할 수 있는 단어의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w.백사 꼭 틀어주세요 ! “지민아 난 네가 언젠가 분명 유명한 화가가 될 거 라는 거 알아.” “여주 네가 그걸 어떻게 알아?” “음... 그냥 나는 알아. 네가 내 주위에서 그림 최고로 잘 그려.” 그림을 그리는 책상 건너에 앉아 팔을 괴곤 지우개를 만지작...
주체할 수 없이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 어쩌다 인준이가 사라진 것이냐 물을 여유도 없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발걸음은 다시 교육동을 향하고 있었다. 점점 빠르게 걷다 뜀박질을 하기 시작했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데도 자의로는 멈출 수 없었다. 걱정되는 마음에 사고회로마저도 멈춘 상태였다. 내가 전화를 끊었던가. 그것도 잘 모르겠다. 그런 나...
매번 같은 그 소리, 문이 열림과 동시에 퍼저나간 그 울림이 시작이였다. -♡- 띠리링 "어 뭐야 이동혁. 진짜 왔네?" "제가 온다고 했잖아요 ㅋㅋ" 자정이 되가려던 시점 이동혁은 편의점 문을 열고 들어왔다. 저번과 비슷한 차림을 한 이동혁은 계산대에 캔 음료를 올려두곤 계산을 했다. "이따 같이 가요." "나 언제 끝날지 모르는데..괜찮아?" "네 ㅋㅋ...
저녁은 아직 배가 꺼지지 않아 간단하게 아까 산 고기를 조금만 구워 술과 함께 먹기로 했다. 별장 마당에 있는 마루에 상을 피고 둘러앉아 술을 마셨다. -이틀 뒤에 집에 들어와라 짧고 굵은 아버지의 문자를 확인한 석진은 하루 종일 겨우 괜찮아진 기분이 다시 바닥을 치는 느낌을 받았다. 옆에서 그 문자를 함께 확인한 윤기의 표정도 석진과 같아졌다. 그런 둘의...
이번에도 배경음악이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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