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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저는... 사람을 죽인 적이 있습니다." 잠시간의 침묵을 뒤로하고, 곧 입을 열어 이어간 말은 구구절절한 자신의 상황에 대한 설명과 그로 인해 일어났던 정당방위의 살인이었다. "제 손으로 직접 죽인 것은 아니었으나 그 또한 제 죄가 되겠죠. 아마 그는 자신이 저지른 일을 깨닫지 못한 채 당신만을 바라봐주지 않는 저를 원망하고... 그렇게 떠났겠죠. 후회한...
외곽의 그와, 어두운 감옥과 같은 공간. 광건과 통화를 마친 외곽의 그는 오래간만의 휴식과 추억을 떠올리며 즐거워했었다. ‘생각해보니, 요즘 바빠서 가지도 못했네.’ 광건의 지휘 하에 L사에서 노획한 물건과 함께 쥐들의 철수가 진행할 동안, 잠깐의 여유가 생긴 그는 오래간만에 X사 25구에 만들어놓은 자신만의 쉼터에서 쉬기로 했었다. ’평소처럼 ...
"여기에 강아지 있잖아요." 신재현이 말했다. 문대는 콩이를 강아지 유치원에 보내지 않았던가 생각하며 물었다. "콩이는 유치원 갔잖아." "후배님은 내 강아지니까. 강아지 맞잖아요?" 신재현이 고개를 갸웃거렸다. 문대는 그 문장을 이해하고 난 다음에 신재현의 손을 덥썩 잡아 자신의 볼에 대었다. "그래. 나는 네 강아지다." 손에 볼을 부비며 문대는 눈을 ...
- 다음편 꾸금 사토루와의 결혼식은 암암리에 조용히 진행되었다. 이후에는 알음알음 소문이 퍼지긴 했지만, 공식적인 발표는 훨씬 나중이었다. 듣자 하니 퍼트린 결혼식 날짜도 미정이라던데, 결국엔 다 구색 맞추기에 불과했다. 가문의 주인을 따라 마당으로 가는 길엔 일정 간격으로 경호 인력이 배치돼 있었다. 사토루가 지시한 건 아닌 듯했고, 아마 평소 그대로의 ...
※이번 편은 폭력, 유혈, 성인과 미성년자의 연애, 미성년자 임신 등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소재를 포함하고 있으니, 관람에 유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연애는 미술을 시작하면서 잃게 된 미소를 되찾게 했다. 다른 고삼들은 죽어나는데 주아 혼자 생기가 넘쳐서 비법이라도 알려달라고 했다가 남친 덕분이라는 대답을 들으면 욕을 내뱉곤 제 할 일을 하러 비척비척...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트친 드림 *6부 엔딩 스포일러 메구미 슈惠秀는 사랑이 영원하다고 믿는다. ★ 열일곱 살의 메구미 슈는 디오DIO를 사랑했다. 그분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었다. "이런이런... 이 여자. 자세히 보니 이마에 귀찮은 게 붙어 있군." "또란 말이냐, 죠타로?! OH MY GOD-!!" ...열일곱 찰나의 그 사랑은 영원하지는 않았다. 그거야 당연지사 ...
썸데이 고삼탈출 written by 인성터진필자 1. 민지는 인생루저였다. 한때는 잘 나가는 농구선수 유망주였다. 또래에 비해 성장속도가 빠른 편인 데다가 운동능력마저 뛰어났던 민지는 일찍이 농구부 코치의 구애를 받으며 농구부에 입단했다. 상대적으로 긴 팔다리와 체격에 비해 커다란 손 크기만 봐서는 키가 적어도 180까지는 클 것만 같았다. 그러나 중학교...
* 일단 로코 생각하고 쓰긴 했으니... 아마도 로코 * 준수가 영중이를 많이 좋아함 * 생각 없이 막 써서 캐붕이라 느끼시면 님이 맞습니다 * 약 1만 4천자 0. “내가 준수 너어어어무 좋아해서 그랬지. 관심 한번 받아보려고.” 새해를 맞이해 서울로 올라왔다가 우연히 만난 전영중과 공원에서 캔맥주 까면서 너 왜 나한테 유독 지랄맞게 구냐, 라고 물어봤던...
세경이 신애, 아빠와 그대로 공항으로 향했다면, 지훈이 세경이와 만나지 않고 그대로 정음이에게 향했더라면, 세경, 신애와 달호(아버지 역)는 순재가 준비해 준 차를 타고 공항으로 향했다. 그동안 살아온 동네를 돌아보며 추억에 잠기는 둘. 세경은 마트를 가는 길, 심부름을 갔던 길, 병원을 향했던 길. 신애는 학교를 가던 길, 해리와 오며 가며 다녔던 길, ...
기뻐서 우는 게 아니라 속상한 일 있을 때 기준 개인 캐해 있을 수 있음 -- 키타: 참으려 하지만 조금씩 똑똑 떨어지는 눈물방울, 조금씩 훌쩍임. 주위에 미안하다며 금방 그치겠다고 사과하는데 못 멈춰서 계속 운다. 그러다 결국 딸꾹거림으로 이어짐. 나미카와: 울 거 같으면 고개를 숙인다. 순식간에 뺨에 흐르는 눈물. 이 악물고 참아보려 해도 잘 되지 않는...
근데 드림주가 쾌차하자마자 고희영이 회초리 들고 드림주 지 방으로 부를듯ㅋㅋㅋ 고희영은 그 저주가 얼마나 괴로웠을지 알고 있고 드림주는 뱀가에 그닥 애정도 없는데도 고희영을 구한거라서 좀 각별히 느껴져서 거리도 둘겸 혼낼거임 림주가 눈 훼까닥 돌아서 천자문만 쓰더니 진짜 훈장님 됐냐고 소리 지르니까 고희영 추위 존나 타는 뱀주제에 시베리아 마냥 쟈가운 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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