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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안 화분에 해오라비 난초가 자랐다. 그냥 두었는데도 이상하게 해오라비 난초가 자란걸 보며 화분의 주인은 씁쓸하게 웃었다. 그게 화분의 주인인 '해리포터'라는 영웅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사실 그 누구도 영웅인 '해리포터'만 생각했지 '해리포터'자체를 생각해주진 않았다. '해리포터'자체를 생각해주던 존재들도 이제 하나하나 사라졌다. 오늘도 아무생각 없이...
댕댕이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허. 절로 헛웃음이 튀어나올 수밖에 없었다. 남자친구가 강아지 같다고 동물농장을 보는 여자친구한테, 어떤 반응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없었으니까. 기껏해봐야 '강아지 아니거든.' 이라고 작게 항변할뿐이었다. "손." 이라는 말에 본능적으로 손을 잡을 30초 후의 자...
8월 30일 추가 공지 - 일자 계산 실수로 일찍 폼을 닫았습니다 공지에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선입금은 9월 1일까지 받으며 이후 일반입금 기간은 변동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다려주신 만큼 풍성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3권(완결) 선입금폼 http://naver.me/FHYXGLzu *3권의 경우 선입금과 일반입금의 특전이 매우 다르니 기간내 ...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6 "(-)." "ㅇ, 어? 아.." 가방을 싸고있던 찰나, 뒤에서 토도로키가 날 불렀다. "에 뭐야? 뭔데뭔데??" "아, 그게.." "(-)는 잠깐 나와 볼일이 있다." "오오-?? (-) 이런 인기쟁이 같으니라구! 그럼...
<히소카는 그리드 아일랜드에서 제넨사를 환영여단에게 넘기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아방가네로부터 `폭탄마`에 대해서 들었지만 곤과 키르아 그리고 여자가 폭탄마 3인과 싸울 거란 건 그들을 지켜보면서 알게 됐다.` 참.. 기대되는걸 ♥ ` - 히소카제넨사를 보호하기 위해 폭탄마들을 지켜보고 있었지만 곤과, 키르아가 싸울 거란 사실을 알게 된 후 히소...
우중충하게 비가 쏟아지는 날이었다. 끈적끈적하게 몸에 들러붙는 음침한 기운에 승철이 담배를 하나 빼서 문다. 라이터를 켜서 몇 번이나 불을 붙이려 했지만, 축축해진 날씨 때문인지 작은 불꽃만 튈 뿐 말을 듣지 않는다. 낮게 욕을 읊조린 승철이 라이터를 바닥에 던지고 필터를 잘근거리던 담배를 퉤-하고 뱉어버린다. 되는 일이 없다며 궁시렁거리며 승철이 장비를 ...
ㅇ이건 또 뭐야!!! 국뷔..? 팬픽..? ㅇ이건 나잖아 졍국이랑 엮네..? 팬픽을 다 본 뒤 - 흐엉엉엉 왜 새드로 끝나엉엉 이 작가님 작 끝내주는뎅..? 왓시..정구기 몸이 이렇게 조앗나..? 벌컥 - ! 야이샛갸 뭐하냐? 씨박 너 노크하고 들어오랬지!!!! 뭐! 너도 노크 안하잖아! 꺼져! 이응.. - 저샛기 분명 뭘 보고 있었는데.. 세ㄱ수.? 이건...
늦은 밤 ㅇㅇ와 제임스는 공동 주방 싱크에 기대 서서 맥주를 홀짝였다. 듣자 하니 제임스의 가이드는 미켈슨의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 같고, 연봉이 올라 형편도 나아졌단다. 케이트는 그의 상담 치료에도 진전이 있다며 제임스를 격려해주었다. 불링으로 괴로워했던 딸도 미켈슨의 지원 덕에 좋은 학교로 전학 갔고, 그 가정에도 드디어 '안정'이란 게 생겼다며 제...
The paper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안녕하세요. OBS 사회부 기자 정윤오입니다.’ 열기의 시작은 동경이었다. 명함을 받아서 본 다음 제 명함을 주지 않는 것도, 심지어는 ‘공화영’이라는 그 이름을 굳이 말하지 않는 것도. 공화영이라는 사람의 사소한 행동과 습관에서 튀어나오는 그 모든 ...
꺄르르륵. 겨울날의 학교 앞을 지나가다가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었다. 걷던 걸음을 멈춰서 그 소리를 듣고 있자니 너가 생각난다. 너와 나, 우리, 하나였었던 시간. 무엇을 보아도 웃음이 그칠 줄 몰랐었던 그때. 하지만 이제는 없어진 시간 돌이켜 생각해보면 우리라고 생각했던 건 나 혼자였을지도 모른다. 무의식중에 내 세상은 너를 중심으로 돌아갔었고, 뭘 해도...
산하령 팬픽 링크 모음 https://crossmilkyway.postype.com/post/10371412 전편을 보지 않으셨어도 이해에 전혀 문제 없습니다. 주자서는 온객행이 완쾌해서 일어나기만 한다면 뭐든 해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온객행이 일어나자마자 제 바람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달았다. "왕비는?" 주자서의 질문에 집사가 난감한듯 눈을 ...
센터는 이번 임무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 몇몇의 센티넬에게 포상금을 지급했다. ㅇㅇ도 그중 하나였는데, 저격수 체포에 혁혁한 공을 세운 것으로 2박 3일의 휴가를 추가로 받았다. (물론 휴가 내내 위치 추적기를 단다는 조건이 있다.) 제임스는 오른쪽 턱뼈가 으스러져 재건 수술을 앞두고 있으나 잠시 말을 못 하는 불편함 외엔 멀쩡해서, ㅇㅇ는 틈날 때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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