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소재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미자성인) 수정이 갑작스러울 수 있습니다. 외에 궁금한 게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하이큐 장르의 후타쿠치 천사님을 선후배-썸-연인 드림으로 모십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무통보나 잠수와 같은 장난 행위를 의도로 오시는 행동은 삼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꼭 글을 꼼꼼히 읽고 찾아와 주시길 바랄게요 me 필자는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의 여성입니다. 천사님께서도 청소년 이상의 생물학적 여성이시길 바라요. 답 텀이 빠른 편입니다. 천사님도 저와...
제 98 회 헝거 게임이 시작됐다. 각 구역에서 추첨된 조공인들이 죽음의 게임에 참여하기 전 마지막으로 가장 럭셔리한 대우를 받고 있다. 그들은 각오했고, 비장했으며, 맹목적이었다. 그리고 그런 그들 중에는 입추와 뭐냐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들이 위치하던 곳은 2 구역으로 치안이 매우 살벌했다. 구역이 구역인 만큼 대부분이 범법에 익숙하고 거리낌 또한 없...
이제 그만 우시고 말씀해 주세요. 이 새벽에 무슨 일인가요. “저… 자수할게요.” “제가 그랬어요. 정말 죄송합니다.” #1 “씨발, 걔 아니라고. 걔는 그럴 위인 못 된다니까?” 지치지도 않는지 며칠째 경찰서 앞에서 난동을 피우는 딜런과 이제 정말 지쳐 버린 벤자민이다. 옆에서 쏟아지는 환멸 가득한 눈빛을 애써 외면하던 딜런도 결국 벤자민과 눈을 마주...
동물의 울음소리는 간단하다. 예를 들면 뻐꾸기는 뻐꾹 하고 울고, 고양이는 먀오 하고 운다. 그렇다면 인간은 어떻게 울어야 될까. 거울에다 대고 서글픈 표정을 연습하는 나는 어떻게 울어야 남들이 말하는 정상처럼 보일 수 있을까. 나 하나 가꾸지 못해 타인의 안면 구조를 답습하는 나는 도대체 어떤 표정을 지어야 제대로 우는 것처럼 보일까. 울고 싶다는 감정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숨이 막히는 감각은 익숙하면서도 언제나 낯선 것이다. 스스로를 두 손으로 잡아 터질 듯 쥐어도 바다 아래에서 터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꿈에서 깨어나면 어디 호수에라도 빠진 것처럼 밭은 숨에 헐떡여 차가워진 몸을 마주하는 감각은. 언제나 더럽고 끔찍하다. 그 감각을 지금 또 다시 느낀다. 악몽이 나를 감싸고 새로운 인물이 들어차. 왜 다들 제 꿈 ...
여러모로 캐붕에 주의하세요 ㅈㅅ합니다
삼년상은 없던일로... 전편 먼저 읽고오세요 “러브? 무슨 말인진 모르겠으나 매우 듣기가 좋소” “내 생각엔 우리도 러브를 해보아도 되지 않을까 싶소.” “러브는 하는 거였군 내 워낙 무용한 것을 좋아하니 도전 해보리다. 합시다, 러브… 헌데 어떻게 하는 거요?” 애신은 점점 아려오는 심장을 부여잡으며 웃었다. “먼저 통성명부터 해야 하오” “그리 쉬운 거...
손으로 쓴 글씨는, 참으로 오랜만이군요. 하하.. 일할 때도 항상 타자만 치곤 했었는데. 다들, 잘 보고 있나요? 이 글을 읽을 때 쯤이면, 난 이미 길고 영원한 잠에 들어있겠군요. 마지막으로 해야할 말을 전부 다 하고 죽기에는 시간도, 내 마음도 모자를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런 기록을 남겨 놓습니다. ... 여러분이, 나를 떠나보내도, 영원히 나를 생...
절벽별 합작 원고 포타 업로드입니다(약수정) / 날조200% / 두서없음주의 용에게 죽지 않는, 용을 죽일 수 있는 유일한 존재로 전 대륙을 혼란에 빠뜨린 용사. 이에 인간이 조건을 내걸어 용과 협력하자, 용사는 마침내 절벽 끝에서 최후를 맞이한다. 이것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용사 이야기'. 용사가 쓰러졌던 절벽에 세워진 아카데미를 통해 두 종족은 ...
잠시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다. 걔가 말하던 애가 정재현이 아니라 박지성이었어? 하지만 나를 발견하고 적잖게 취한듯 비틀거리며 다가와 푹 안기는 지성이를 보니 나를 품었던 의문들이 사라지며 귀엽게 느껴지기만 했다. 품 안에 안겨있는 박지성을 일으켜 집으로 데려다주려고 했건만, 막상 집이 어디인지를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생각해보니 내가 박지성에 대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