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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편 http://posty.pe/e79vlw “뭐라도 드신 건 다행인데. 다 토하셨다고요.” 약을 먹고 통증이 진정된 플란츠가 얌전히 의자에 앉아있었다. 등받이가 없는 의자임에도 꼿꼿하게 등을 펴고 앉은 자세는 죽을 날을 세고 있는 중병환자라고는 믿기 힘든 모습이었다. 차트에 기록된 플란츠의 병증을 보고 있던 의사가 페이지를 넘겼다. 약은 잘 들던가요. ...
못다 한 사랑이 / 너무 많아서 내 이름으로 / 쓴 시가 / 한 다발이다 닳아지고 있지만 / 서로를 알아채지 / 못한 채 제비꽃을 알아도 / 봄은 오고 / 제비꽃을 몰라도 / 봄은 간다 망할 놈의 / 예술을 한답시고 보름달로 뜨고 / 초승달로 지네 나는 내 슬픔과 / 어리석음에 눌리어 연인들은 부지런히 / 서로를 잊으리라 가우디의 기호들 / 사그라다 파밀리...
사랑은 탄생하라 사랑 같은 계절 새벽 지하철 시간의 물감 삶의 수평선 위에 서녘의 책 수학자의 아침 시를 잊은 나에게 시를 잊은 그대에게 시의 문장들 숨 가쁜 바다 시선 자르기 수신 거부 스무 살 영화관 사랑의 몽타주 사랑 빌런 사실은 외로웠다고 사월의 잠 생떼 서로의 섣부름 손과 밤의 끝에서는 상처적 체질 슬픔의 뼈대
[네 번째 연인]A5 / 98page / 13000won / 우철 TDD시절, 자신이 '네 번째 라무다'라고 주장하는 라무다와 <네 번째와 세 번째는 구분할 수 있는가?>에 대한 테스트를 하는 쟈쿠라이. 두 사람이 진득하게 앉아서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분은 다 사셨다고 생각하지만... 백업 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 유료발행합니다~! <...
나에게는 4년지기 친구가 있다. 중학교 2학년때부터 고등학교 3학년인 지금까지 줄곧 같은 반이 되어왔기에 우리는 저절로 친해졌고 지금은 서로를 제일 친한 친구라고 대답할 수 있을정도가 되었다 우리는 학교를 끝마치고 여느때와 같이 도서관을 향해 걸었다 학교에서 도서관을 가려면 10분 정도 걸어야하는데 오늘따라 쨍쨍 하게 내리쬐는 햇빛에 우리는 땀에 쩔어야했다...
"Kid, 어제 말이야," "어, 스타크씨 그게, 제가 지금 급하게 내일까지 해야하는 숙제가 있어서요!" 제 할말을 다다다 마친 피터가 몸을 돌려 그대로 벗어났다. 허, 남겨진 토니가 눈으로 피터의 뒷모습을 쫓았다. "토니, 자네 혹시 퀸즈에게 잘못한 거라도 있나?" "차였네, 차였어." "그러게 애한테 잘 좀 대해주지 그랬어. 오늘로 일주일 째던가?" 그...
-동양풍 판타지 + 오메가 버스- 음인 : 오메가 / 양인 : 알파 / 평인 : 베타황룡의 연인w.이베"명우야 우리 도망가자.""뭐?"명우는 간절하게 자신을 바라보는 친우의 시선에 눈을 맞추었다. 경거망동하거나 섣부른 판단을 내리는 사람이 아니었다. 분명 이리 말 하는 것엔 피치 못할 이유가 있을 거로 생각한 명우는 얼굴로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넘겨...
*본 글에서 나오는 기관, 상황들은 모두 실제와 무관한 허구입니다. 사람들은 얼마나 말해야 믿을까. 얼마나 맹세를 해야, 대답을 해야 자신의 히어로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일까. 그리고 얼마나 사랑한다고 말해야 그 마음이 닿는 것일까. 사실 두 질문의 답은 알고 있다. 말을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 쉬운 것 같은데 가장 어려운 것. 아무리 마음을 표현하...
한여름이다. 책가방을 메고서 등교를 하던 에르하벤은 턱에 흐르는 땀을 조심히 닦아냈다. 폭염주의보가 뜬 마당에 학교라니, 어떻게 된 거 아냐? 애초에 방학인데 어째서 나와야 하는 건데. 속으로 이를 갈며 걸음을 옮기는 그의 모습은 축축 늘어져 있다. 높다랗게 질끈 묶은 화사한 백금발의 머리는그 심정을 대변하듯 거칠게 움직이고 있었다. 더위를 먹고 쓰러지는 ...
돌아서지 마.돌아서지 마,돌아서지 마…….귓가에 네 울음이 들려오는데, 나는 계속 앞만 보고 걸었다. 이상하게도 너를 벗어나는 그 발놀림이 점점 빨라졌다. 나를 아프게 하는 사건에서 도망치고 싶어하는 자기방어였는지 아니면 속히 나를 파괴하려는 자기혐오였는지는 모르지만 정확한 것은, 그때 단 한 번도 돌아보지 않았던 건 내 인생 최고의 절제였다. 너를 등지고...
리엘님의 썰 : https://twitter.com/R_bermuda/status/1154726002464980993?s=20 전편 세기의 연인 : http://posty.pe/b2xvqy 완벽의 이면 : 케일 헤니투스 : http://posty.pe/3j4lov - 알베르 크로스만은 제 품에 안기다시피 하고 있는 케일 헤니투스를 흘긋 바라보았다. 수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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