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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야 오늘 선도 누구였냐?" 화난 걸 알리는 듯 물을 세차게 열고 들어오는 준현이다. 평소 입는 옷과 많이 달라진 그의 단정한 교복을 보고 웃는 친구들이었다. "ㅋㅋ너도 걸렸냐?" "아 씨, 셔츠 하나로 개지랄이네 그래서 누구냐고 선도" "걔 존나 유명한 선배잖아. 선도부 김태래 3학년 2반인가?" "뭔데 유명하냐?" "잘생기고 아, 게이래 그 선배" 게이...
좋아했습니다. 진심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무연해진 관계를 끊어야 할 때입니다. 그만해야 할 때입니다. 끝내려고 했다. 마지막 만남을 가지고 서로를 이해하고 그렇게 마침표를 찍으려 했다. 당신도 나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런데 그는 영원과 이별하는 길을 선택했다. 죽었다. 왜 죽으셨습니까? 난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아요. 당신은 왜 죽었어요? 마치...
* 오타는 천천히 고쳐나갑니다. [꽃잔디] by. 뱌암 어느새 여름이 왔다. 풀잎 위에 맺힌 이슬이 어제밤 내린 비의 존재를 넌시지 알려주는 계절. 촉촉한 여름비에 몸을 내어준 것들을 봉구는 좋아했으나 사랑하지는 않았다. 푸르게 물든 하늘을 바라보던 봉구는 왼쪽 가슴부터 서서히 퍼져나가는 뻐근한 감각에 인상을 찌푸렸다. 그는 왼쪽 가슴을 문지르며 가는 숨을...
하단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얘는 연상인지 연하인지 w. Strawberry smoothie "여주야 내가 양말 뒤집어 놓지 말라고 했지." "아 알았어... 미안해..." "근데 여주야 양말이 왜 여기서 나와? 빨래통에 넣어.. 제발" "미안..." 재민이는 소파 틈 사이에서 뒤집어서 나온 내 양말을 들고 양말을 뒤집고 빨래통에 넣었다. 그리고 바닥만 ...
- 주술회전 드림 / 고죠 사토루 - K 패치 - 캐붕 주의 - 비속어 주의 - 썰체, 음슴체 장난끼 많고 유치한 오빠 고죠 사토루와 그 오빠 덕분에 스트레스 max인 여동생 드림주의 일상은 어떨까? 우선 사토루는 고등학교 2학년, 드림주는 중학교 3학년임. 드림주는 좀 차분하고 조용함. 사토루보다도 어른스러워 보임 ㅋㅋ 대신 성깔은 있음. 사토루가 다니는...
삐빅- 청소년 입니다. 단말기에 찍힌 남은 잔액을 보며, 소연은 한숨을 내쉬었다.
노래와 함께 즐겨주세요! 누군가 나에게 8월에 대한 생각을 묻는다면 나는 고민하지 않고 바로 답할 것이다. 차가운 온도와 축축함을 가진 8월 그 속에 숨은 나의 생일과 너의 생일, 그리고 우리의 이별이 있었다. 아직 아물지 않은 서로의 상처는 아직 쓰라리다. 다친 상처를 치료하는 방법을 아직 찾지 못했다.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거라곤 따끔 거리는 상처...
하.. 그니까... 그게 말이다… 뭘까 이건… 도대체 나의 그이의 생일에, 그이의 생카에서 뻔질나게 덕질을 즐기다, 집에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아직 덕질라이프를 다 즐기지 못해 즐기고 있던 와중에, 나의 그이를 마주칠 확률이 얼마나 될까…. 도대체 누가 덕계못이라 그랬냐….? 그니까 나는 약 20분 전까지만 해도 아니 10분 전까지만 해도 나의 구원자이자 ...
*이 글은 특정 단체, 사건,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는 100% 창작에 의거한 글임을 사전에 밝힙니다. *영화 '아가씨' 를 각색하여 패러디한 글입니다. 종이를 넘기는 손가락이 도자기 인형의 그것마냥 곱고 희었다. 이제 겨우 스물이라 했던가, 하루를 꼬박 걸어도 전부 다 돌아보지 못할 만큼 거대한 대저택의 주인이자 그의 이름으로 남겨진 어마어마한 부지의 유...
오독, 오독. 단단하면서도 무른, 작고 달콤한 무언가가 부서지는 소리가 입 안에서 작게 울렸다. 유리병 안에서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는 별사탕. 뾰족뾰족 돌기가 돋아있고 흰색, 빨간색 등 귀여운 색들로 빛나고 있는 순 설탕 덩어리들. 사탕이라고는 하지만 심하게 달지도 않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은은한 달콤함. 마야는 기분이 멍해지거나 마음이 심란할 때면,...
만약 언젠가 어디선가 만난다면 오늘 일을 웃어주려나. 점심시간마다 옥상에 올라갔던 지훈은 그 날도 어김없이 옥상에 올라갔다. 이제 제법 선선해진 날씨와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 역시 이즈음에 올라오는 옥상이 가장 기분 좋다고 생각하며 들어 올린 고개. 지훈의 눈 속에는 파란 하늘과 함께 한 학생이 눈에 들어왔다. 약간 높이가 있는 바닥을 조심스레 걸어 다니며...
※주의※ 이 글은 리얼물을 표방하며 멤버들이 라방에서 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하였지만 이야기의 전반적인 스토리가 망상을 바탕으로 만들어내었기에 엄청난 날조의 팬 픽션이며 알페스 없는 순수 망상글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좋아하지 않으시는 경우, 이 글을 외면해 주세요. 분주히 출근하는 사람들 사이. 마치 주차장처럼 차들로 꽉 찬 도로. 내가 걷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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