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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두번째 공연을 위해서 무리해서 연습을 했다. 연습전부터 몸이 이상하다싶더니 숙소에 도착해서는 움직이기도 힘들어졌다. 주변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아서 아프다는 이야기를 안했고 타국에서 병원가는것도 좀 겁이 나고 내일 있을 연습도 걱정이었다. -누나! "너 지금 어디야...?" -나? 학교. 수업 끝나서 나오던 길이야. "진혁아..." -근데...
* 제가 많이 늦었죠... (대가리를 박으며) 하지만 답록이 너무 쩔어줘서 뭔가 더 드리고 싶은 욕심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절!대! 부담 머 그런 게 아니라 진짜 just 제 욕심이었어요. 시간 나실 때 기력 되실 때 맞춰주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부디 편히!!! 보시고 답 주세요S2... " 응, 평생 쇼우키의 옆에 있는다고 약속할게. 우리 평생 옆에서 ...
태웅에게 모진 말을 듣고 체육관을 나가 버린 백호. 소연은 마음이 편치 않았다. 태웅을 좋아했지만, 그 순간에는 왜 그랬을까 싶기도 했다. 하지만 한나의 책망에 태웅이 한 마디도 못 하는 것을 보고 그 역시 후회하고 있음을 눈치챘다. 워낙 어릴 때부터 남의 마음을 잘 알고 읽어주는 능력이 탁월했다. 그것을 두고 치수는 늘 소연이 지나치게 착하다고 걱정이었고...
. . . . . Am11 : 00 "다 챙겼어?" 플리트비체로 떠나는 날 아침, 걸프가 위층에서 캐리어를 들고 내려오는 모습을 슬쩍 슬쩍 보던 뮤는 걸프가 1층으로 다 내려오자 자연스레 그의 캐리어를 받아들며 걸프를 요리조리 살폈다. "응. 다 챙겼어요." 지난 밤, 꽤나 깊었던 망상에 걸프는 괜히 뮤의 시선을 마주하기가 부끄러운 듯 가방을 열어보며 ...
산왕공고는 일 년에 단 두 번 외출이 허락된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그 외에는 산골짜기 언덕에 세워진 학교에서 외풍이 심해 겨울에는 패딩을 입고 자지 않으면 해마다 학생들이 한 명씩 죽어나간다는 소문이 생길정도로 낡은 기숙사 밖에 갈 수 없었다. 그러나 낡은 기숙사의 괴담 따위로 가만히 있을 남고생들이 아니었고 유명한 체육계 학교였기에 땀냄새 나는 그들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 신청드릴 아이 🌌 외관의 중요한 점 - 눈썹과 기나긴 속눈썹은 머리 색깔대로 맞춰주세요! 차분하고 바다처럼 고운 인상이 있는 반쯤 감은 눈매, 살짝 올라간 눈꼬리 (고양이상 아닙니다. ) - 눈의 동공색은 옅은 회색, 생기가 없는 은색(하얀색?) 눈동자. - 깨끗하고 백옥같은 뽀얀 피부 - 다 발끝까지 내려오는 뒷머리와 옆머리, 그리고 옆머리로 사람 ...
*100% 저의 주관입니다* *그 어떤 멤버도 전혀 비하할 마음 없습니다* <LV1 ~LV6> 1등 꼴등부터 공개하면 재미없으니까~ LV2⭐️⭐️ 태용 유타 정우 이 셋중에서 굳이 순위를 따지자면 유타<태용<<<정우 순인 듯 유타는 워낙에 마이웨이 기질이 강해 굳이 눈치를 기를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 듯. 그렇다고 눈치 없이...
그로부터 또 며칠이 지나서야 피비는 히로를 만날 수 있었다. 국장의 ‘호의’ 덕에 신디케이트에서 타고 다니던 스쿠터를 수리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된 그녀는, 그 며칠간 아예 오일만 마시고 살 것처럼 굴다가 ― 당연히 아이언에게 몇 번 혼이 났지만, 피비는 또 비아냥대기만 할 뿐 의사의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들었기 때문에 국장의 권고로 의료진 측에서 먼저 ...
"아주 나를 잡아먹어라. 드럽게 아프네 진짜." "못 잡아먹을 거 같소? 붕대 쑤셔 박기 전에 입 다물고 있으시지?" "아니 냅두면 낫는다니까? 알아서 나을 걸 왜 상처를 헤집어서 쑤시냐고. 이게 의원이야, 돌팔이야?" "입! 진짜 그놈의 입! 열때마다 상처 벌어진다고! 바늘로 꿰매버려야 다물 겁니까?" "아 진짜 귀찮게 맨늘… 우읍. 오아이 해히아 아흐라...
눈부시게 푸른 날 (내가 너 헷갈리게 한 적 있어? 外2) 가게 통유리에 대고 지금만 벌써 4번째 자신을 비춰보고 있는 재현이었다. 이 가게가 오늘 휴일이라 망정이지. 운영 중이었다면 가게 사장이 뛰쳐나와 우리 가게에 대체 무슨 볼일이 있냐고 따졌을 지도 모른다. 재현이 긴장감에 바짝 바짝 마르는 목을 느꼈다. 거짓 하나 안 섞고 수능 보러 가던 날만큼, ...
봄이 아닌, 늦여름과 가을 사이에 고백하려는 것도 그냥 놓아버리고, 지금은 졸전 때문에 바쁜 늦가을과 초겨울이라 형은 형대로, 나는 나대로 바빴다. 형은 졸전 때문에 바빴고, 나도 과제 때문에 바빴으나 반대로 내 눈앞에 있는 커플은 매우 태평했다. 동생인 용은 대학을 다니다가 휴학을 했기에 여유로웠고, 그 애인인 정이는 대학을 안 가고 집안에서 일꾼으로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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