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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Boy 에서 화자는 사랑했던 상대방을 이용했고 더이상 사랑하지 않음을 고백하면서, 젊은 우리의 사랑은 일시적이며 오래가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Troye는 인터뷰에서, 'So what are you waiting for? 'cause someone could love you more'라는 가사 내용이 굉장히 가슴 아프게 다가왔다고 해...
"아 형~ 옷을 뭘 그렇게 느릿느릿 갈아입어~~! 빨리 나와봐요 ! " "아힣 좀만 기다려바..." -철컥 "와...형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 잘생긴거 아니에요...." "뭔소리야~~ 너가 훨씬 더 예뻐~" 병관은 내일 결혼식을 위해 함께 맞춘 옷을 방에서 입고나온 세윤을 보고 입이 떡 벌어져 버렸다. 빛나는 금발에 그리고 더 빛나는 얼굴 그리고 떡 벌어진 ...
내, 내가... 라온마를 먹다니... 정말 이 얼마만의 실시간 덕질인가... (운다) 아무튼 어쩌다 보니 88년 한태주의 기억을 가지고 2018년으로 넘어온 한태주는 2018년에 '또' 강동철을 만나게 됩니다. 꿈일까? 아니면 내가 미친 건가? 태주는 제 눈을 의심했다. 눈앞에 서 있는 사람이 1966년 방콕 아시안 게임 복싱 은메달리스트, 인성서부경찰서 ...
※ 본 이야기에 등장하는 기관명, 행사명, 프로그램명, 단체명 등의 이름은 모두 실제와 무관합니다. ※ “희영아, 너 정말 괜찮겠어? 아무래도…….” “이제, 몇 시간… 몇 시간 남았지? 네댓 시간. 그쯤이지?” “…….” “버틸 거야. 버텨야지. 난 괜찮아.” “여보, 그냥 지수 부릅시다. 콘서트는 그제랑 어제도 했고, 오늘이 마지막인 것뿐이니까-.” “...
준혁은 언제나 칭찬에 목말라 있었다. 아버지를 일찍 여읜 후 말수가 부쩍 줄어든 외아들이 묵묵히 제 할 일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일로 취급되었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1등을 놓쳐 본 적이 없는 준혁에게 교사들은 준혁이 매번 1등을 하는 것을 칭찬 대신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매일같이 피를 볼 정도로 공부하며 명인대 의대에 입학했을 땐 어머니의 '...
*Troye Sivan은 그의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노래 Animal은 그에게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오직 그와 그의 애인인 Jacob만이 노래 가사를 진실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요. I told you something safe 난 네게 안전한 무언가를 알려줬어 Something I've never said before 내가 전엔 ...
장혜진 - 체온 (하얀거탑 OST) https://www.youtube.com/watch?v=rOA30yhdMYc "도영아." "왜?" "저기." 가끔 준혁은 나잇값을 못 하는 일이 많았다. 인형뽑기 기계를 가리키며 저기에 데려다 달라는 애인 때문에 도영은 슬픔에 빠질 틈도 없이 웃음을 터뜨렸다. 누가 외과의사 아니랄까 봐, 준혁은 3천 원을 넣고 인형 하...
"……두 명이요. 일 주일 동안 예약했습니다." "705호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호텔 키를 받아들고, 도영은 조용히 휠체어를 끌고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 오는 길에도 준혁은 한 번 발작을 일으켰다. 갓길에 차를 세워 준혁이 잠잠해질 때까지, 도영은 준혁을 끌어안고 있었다. 바다가 가장 잘 보이는 방으로, 도영은 준혁이 잠든 사이 호텔에 전화를 걸었다. 패...
※ 본 이야기에 등장하는 기관명, 행사명, 프로그램명, 단체명 등의 이름은 모두 실제와 무관합니다. ※ “지수 형, 안 자?” “어? 미안. 나 때문에 깼어?” “아니. 에어컨 때문에 추워서 깼는데, 형이 아직도 안 자서. 안 피곤해?” “곧 자야지.” “얼른 자. 우리 또 새벽부터 일어나서 안무 맞춰봐야 하잖아.” “응.” “자야 면역력도 생기고, 피곤도...
"혈압 90에 50, 맥박 30……." 장준혁은 죽어가고 있었다. 수술 불가의 말기 암 환자가 할 수 있는 일은 가만히 죽음을 기다리는 일뿐이었다. 고용량의 항암제를 쓴다 한들, 준혁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도영아, 나 어때? 괜찮대? 의미 없는 질문이지만 준혁은 30분에 한 번씩 있는 혈압과 맥박 체크를 핑계로 도영에게 말을 걸었다. 죽음 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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