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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모든 저작권은 🎀(@comeon_0o0)에 있습니다 -제 그림체는 미소녀, 미소년에 적합한 그림체 입니다! -작업 기간: 최소 1일~최대 2주 (작업 시작 후 환불 불가능, but 작업기한 내에 미완성시 100% 환불해드립니다) -작업물은 커미션 샘플로 이용됩니다 (+개인 sns에 올립니다) (비공개 0.2) -진행과정:신청(자료전달),입금확인, 러프, 컨...
S#71 S#72 학원, 선생, 그리고 푸른 수염의 조교 이동혁 (24) S#73 S#74 S#75 S#76 S#77 S#78 S#79 S#80 S#81 S#82 S#83 S#84 S#85 세상을 흐릿하게 봐도 예쁜 건 알아 볼 수 있어요. 가끔은 흐린 눈으로 본인에게 쉼을 선사하시길. P.S 보고 싶은 장면이나... 인물 있으세요?... 있으면 댓글이나 ...
[傾國之色 :: 경국지색] : 나라를 흔들 정도의 미인 < 연주하는 왕자님 > " 묘운고등학교 대표 미인? 내 얘기니? 하핫, 고마워라. " [ 이름 ] 성연휘 고울 연(姸), 아름다울 휘(徽)를 써서 연휘.곱고 아름답다는 뜻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 시절의 남자아이에게 지어줄 만한 이름은 아니다. 하지만 본인은 매우 마음에 든다고···. [ ...
November flush and your flannel cure"This dorm was once a madhouse"I made a joke, "Well, it's made for me" "미안, 안 될 것 같아요." 떨리는 입술에서 선명하게 흘러나온 여자의 말은 파동도 없이 수직으로 남자의 가슴에 박혔다. 남자의 투명하기만 한 눈 뒤에 서린 깊은 상실...
** 훈육 체벌 묘사가 있습니다. ** 제가 만든 허구입니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하거나, 실제와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태수혁(27) 서지안(19) 깜박 졸았나보다. 지하철이 서기 직전, 잠에서 깬 지안은 서둘러 다음에 정차하는 역이름 부터 확인했다. 으아... 지나칠 뻔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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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 본명 대니 존슨 가명(기자 활동명) 제드 올슨 / 고스트 페이스 처럼 카멜리도 가명을 사용합니다. 본명 카멜리 글로리아 camellie gloria 가명(작가 활동명) 엘리 맥퀸 eille mcqueen (카멜리를 뒤집어서 elliemac -> eille mcqueen) 2. 기타 소품 제드 올슨애용하는 카메라 - 니콘 FM2 (1981) ...
A5 30,000 제목, 작가명: 한·영문 가능 컬러 변경 가능
- 라오루 최후반부 스포일러 - 이 장르를 더는 사랑하지 못할 것 같아 추가적인 퇴고나 확인 작업 없이 미완인 채로 올려놓습니다 사서들은 패배했다. 막이 내렸다. 총류의 층의 관객석에 앉아 접대를 지켜본 앤젤라는 이미 커튼이 닫힌 무대를 바라보며 접대를 곱씹었다. 무엇이 부족했던 걸까. 검은침묵의 접대를 맡은 층이? 그들이 사용한 책장이? 막연한 감각과 경...
15. Baby min døde 《내 아기가 죽었어》 SØNDAG 10 : 33 에반의 길다란 손가락이 눈가를 짚었다가 그대로 머리카락을 헤집었다. 자면서도 가브리엘라가 부르는 5 fine frøkner의 비트가 머릿속을 두들겨 댔었지만 그것이 불쾌하게 느껴지진 않았다. 꿈 속에서 에반은 줄곧 이삭을 끌어안고 춤을 추었던 것이다. 이삭은 투덜거리고 조그만 ...
단 한 번도 멈춘 적 없던 의식이 정지한 그 순간. 나기사는 전에 느껴 본 적 없는 거대한 고요에 몸서리쳤다. 득의양양한 표정으로 자신에게 손톱을 휘두르는 카스가 쿄우지도, 나나세가 전한 절망적인 상황도, 그 무엇도 그 침묵을 이겨내지 못했다. 소리 없이 다가오는 폭력에 저항하지도 못한 채 휩쓸린 나기사는 고통조차 느끼지 못하고 내던져진 인형처럼 날아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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