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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5일간 묵겠다. 그를 안내하며 아마꽃밭 너머 길을 헤쳤다. 이 곳의 간병인들은 독특한 버릇이 있었는데, 푸르거나 희끄무레한 꽃만을 골라 심는 것이 그 중 하나였다. 그 빛깔은 늘 새하얀 건물에 창백하고 무기질적인 인상을 덧댔지만 산란하는 햇살 아래에서만큼은 아름다웠다. 지역 사람인 만큼 저 엄니색 볕에 가장 어울리는 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 토니피터 / 커플링보다는 조합에 가깝습니다. * 뒷내용을 쓰는 중 시간상의 설정 오류를 발견하여 1편의 단어 몇 개를 수정했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달라지지 않았으니 굳이 확인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토니가 죽고 되살아난 사이의 기간. 4년 → 3년. I wanted me to die, me to live. 나는 내가 죽길 바랐고, 또 살길 바랐어. 2...
사탕, 껌, 굴러다니는 빵 한 조각과 목적을 잃고 떨어진 음료 캔. 주먹밥 하나. 다시 만난 길목은 이전과 달리 서늘했다. 시선은 날붙이를 담았고, 대화는 밑바닥을 기었다. 죄다 꽁꽁 싸매고 돌아다니는 행색 탓인지, 아니면 내가 자란 것인지. 빈 공터를 쏘다니며 노래하고, 소일거리를 받아 한 끼 얻어먹던 십여 년 전과는 흐르는 소리조차 정 반대였다. 반짝이...
React & Next.js Vue.js & Nuxt.js
“이번에는 어디로 갈 거야?” “그래? 그럼 캐나다 어때?” 제나는 데이빗이 저렇게 신나하는 것을 보니 이번 여행에도 지루한 우주 관련 명소 탐방은 뺄 수 없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딱히 가고 싶은 곳도 없었기 때문에 대충 고개를 끄덕였다. 제나와 데이빗은 방학이 되면 여행을 갔다. 어렸을 때는 부모님들과 함께 여행을 다녔다. 거의 여행을 갈 때마다 데이빗네 ...
온 세상을 다 가진 것만 같았는데, 온종일 들 떠 있었는데. 또 이렇게 난, 또 이런 날, 마주하게 되는걸까.
ㅡ" " - 당신의 공범자입니다. 암기 잡퀘스트 이후 얘기이니 암기를 안하신 분은 나중에 봐주세요 >w<)/ 안그럼 와인짤드신 분들이 와인잔이 아니라 와인병들고 제머리 깨러와요. ㅇ<-< -커르다스 서부고지- 앞으로의 여정을 더 나아가기 전에 잠깐 여유가 생긴 모험가는 동료들의 권유에 따라 지금까지의 일들을 되돌아보며 지나왔던 곳을 천...
비가 내린다. 발을 뗄 때 마다 신발 바닥에 흐르는 물방울이 땅에 닿는다. 물방울을 흘리며 향하는 곳은 집의 문 앞이었다.계속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들어 문을 열고 들어가 마주한 집안의 풍경은 어느때와 같았으나 날씨 때문인지 어둡고 잿빛으로 가득했다.비에 맞아 축축한 옷에서 흘러 나온 빗물은 내 발목을 타고 흘러 작은 물웅덩이를 만들어냈다. 그렇게 거실 소파...
지금은 새로운 신청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기존에 신청해주신 분들의 수정신청은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샘플영상은 글 하단에 있습니다! 본 커미션은 일러스트작업은 하지않고 리깅만 작업해드리는 커미션이나, 캐릭터 일러스트를 아래 링크의 작가님께 맡기시면 리깅가격을 할인해드립니다! 합작 오픈 이벤트로 선착순 5분은 최대 15만원 할인받으실 수 있으니 아직 캐릭터를...
[ 북쪽 별관 – 폐관 ] “뭐야 왜 집합이야?”_건희 “그러게. 환웅형 무슨 일 있어?”_동주 “다 모이면 얘기하자. 김건학은 언제 와?”_환웅 “왔다. 왔어. 평소엔 제일 늦는 애가 잔소리는.”_건학 “그래서. 무슨 일인데?”_건민 “마라크 찾았어.”_환웅 “뭐‥?”_영조 원어스가 한자리에 모이자 환웅은 다른 이들에게 마라크를 찾았음을 알렸다. 사실 환...
환자들의 일상은 가끔 지나치도록 단순했다. 원장이 정해 둔 일과에 맞춰 굳어진 근육을 풀다 보면 식사 종이 울린다. 똑같은 방향으로 향하는 면면이 누구인지 나는 이미 익혀 알았다. 머리를 빗거나 재잘대면서 서로를 바라보는 미색 사람들. 버카-일리즈의 환자들. 이따금 그 틈에 바깥사람이 나드는 날도 있었다. 하지만 내 삶만큼은 우표처럼 찍힌 낮과 침대 모서리...
-2021. 4. 3 쿠로츠키 온리전 [신혼집은 1-11번지]에 냈던 책입니다. -쿠로츠키 4인 앤솔로지 [ Anniversary ] 中 결혼기념일 파트입니다. 본 앤솔로지는 이어지는 시간 속의 4가지 이야기입니다.유명 호텔 CEO 33살 쿠로오 X 파티시에 30살 츠키시마 :: 부부 설정Sample 3p (총 3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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