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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빨강, 다홍, 주황, 노랑, 초록, 그리고 [ ] " 형은 왜 항상 이 것만 빼고 먹어? " " 넌 그게 맛있냐? " " ...난 이 것만 먹는데. " " 아유- 우리 석민이. 그러면 석민이가 그거 다 먹어. 나머지는 내가 다 먹을게. 됐지? " " 진짜다? 나 이 맛만 다 먹는다? " . . . 순영의 집 한 구석에는, 비어있는 병이 있다. 순영의 집 한...
[언제나 해피 스마일 !] "다 니들 잘못인데 내가 왜 같이 있어야하냐고요! " 이름 이소라 성별 XX 나이 26 종족 인간 키/몸무게 164/표준 성격 겁없는$까칠한$차가운$약간에 다혈질 외관: 푸른 빛이 은은하게 맴도는 구름 같은 머리칼이 두갈래 폭포마냥 나뉘어 넘실거렸다. 완벽히 나뉜 머리칼이 거센 물줄기마냥 거침없이 뻗었다. 잔물결일량 존재하지 않는...
전능하신 하느님께. ……해일이를 드립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요한 20,21)는 말씀처럼, 사랑하는 나의 동지 해일이를 당신께 드립니다. 보내고 싶다면 거짓말이겠지요. 하지만……, 그는 그대로, 나는 나대로 해야 할 일이 있으니. 하느님을 믿고 해일이를 보냅니다. 4. 하얀 장미 The white rose 1975년 1월 1...
규른 앤솔로지 <LOVE STORY> 참여작 기존에 공개했던 글에서 추가로 분량을 더해서 참여했던 글이라 기존 공개분은 무료공개합니다 * 한동안 비어있던 가게에 사람이 드나들기 시작하고 한창 인테리어 공사를 한다 싶더니 하얗고 깔끔한 외관의 디저트 가게가 오픈했다. 시원은 항상 지나다니는 그 길의 가게가 오픈하는 것을 보면서 머지않아 자신이 그 ...
보육원에서 아이를 데려올 때만 해도 그랬다.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게 키워야지, 어리광도 쉽게 받아주지 말아야지, 울어도 바로 안아주지 말아야지, 너한테 절절매지 말아야지. 잘도 그러겠다, 란은 그 이후로 나를 아이의 밥이라 부른다. 소중할수록 드러내, 품 안에 싸고 돌기만 하면 귀한줄 알아서 뺏아간다니깐? 내가 왜 품 안에 싸고 돌기만 할 수 밖에 없는...
* 노래에 맞춰서 내리면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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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곡 하나 들었다가 과몰입하여 적었습니다. 가볍게... 들으며 봐주셔요···◠‿◠ 맨 처음 아크람을 떠오르게 만들었던 부분은 분명히 멜로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언제나 아크람을 보며, 저는 R&B 풍의 노래를 떠올려왔어요. 진지하다 하기에는 인간적인 부분들을 상당히 많이 보여주고, 그렇다고 가볍다 하기에는 너무 멀리 와버린 아이라고 느껴졌죠. ...
written by. 식스섹스 그 후로 며칠이나 지났더라. 뜬 눈으로 샌 그 밤이 조금은 잊혀지길 바랐지만, 같은 부서에서 마주치는 눈빛의 온도를 마주하면 서늘하리만치 날카롭게 기억이 돋아났다. 기억만 나냐? 애교 섞인 말투는커녕 원래 이런 애였나 싶게 딱딱한 말투와 각 선 몸짓 하나하나에 매번 새롭게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지. 주변 모두가 싸웠냐며, 심지...
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베풀 줄 안다고 했다. 홍인표가 바다라면 매켄지는 닻을 내리지 못한 배였다. 누군들 처음으로 사랑해준 사람을 온전히 품고 싶지 않을까. 그저 사람을 믿지 못한 기간이 너무 길었기에, 기저에 깔린 의심이 어떻게 해도 사그라지지 않았던 것뿐이었다. 떠나버리기 전에 먼저 망가뜨려서 아무도 탐내지 못하게 만드는 상상을 수도 없이 했다. 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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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사건, 단체 및 배경등은 실제와 어떤 관련도 없습니다: ::욕설, 범죄행위 묘사 등 다소 불쾌한 표현이 등장할 수 있으니 감상시 유의 바랍니다:: LFRO : Love For Ruined One -3월 중순- "아니 진짜, 형은 이걸 언제부터 알고 있었는데요?" "김석진씨가 한국대 강의하던 날부터?"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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