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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키잡 마요이가 여잡니다. 백업 "우리 검은 숲 탐방갈래?" "나는 좋아!" "싫어! 거기 괴물이 나온다고 하잖아!" "그러니까 우리 4명이 가서 괴물을 쓰러뜨리고 용사가 되는거야!" 시골 마을이 그렇듯 아이들은 여러명이서 모여서 놀기 마련이다, 어른은 하나 없는 순수한 생각이 모여 뛰어 다니기에 사고도 잘 일어난다. 그 중에서도 모르면 용감하다는 어른들의...
유준기의 일행 김민승 준기의 비서이자, 준기와 같이 고등학교때부터 친한 형과 동생 사이다. 최준우의 일행 김진우 준우의 부랄 친구이며, 준기를 괴롭힌 녀석들중 2인자이자 준우의 비서 같은 존재이며, 그리고 준기가 가장 죽이고 싶어하는 인물들중 마지막에서 두번째다. 준기와 진우는 사실 서로 중학교 1학년때부터 알아왔고 악연인 사이다. 그리고 나중엔 준우가 준...
* 아나버스를 변형해서 사용했습니다. * 삼일님은 모르셨겠죠. 제가 걸리는 시간과 글의 길이와 내용을 보장 못한다는 게 이런 것이었을줄. 그치만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선곡표 이지훈 이찬 / (for 삼일님) 무슨 노래 들어 어떤 가수야 요즘 누가 좋아 날씨와 기분에 따라 Change 그러니까 찬이 조금 이상하다고 지훈은 생각했다. 어디가 이상한지는 모르...
bgm:: someone you loved _급히 마감해 퀄리티 죄송합니다💦
자발라는 오늘도 사령관실 책상에서 서류와 한참 동안 씨름하고 있었다. 각 행성에서 수호자들이 힘써주고 있지만 격전지는 빼앗고 빼앗기기를 반복했고, 그러느라 탄약 수급은 언제나 빠듯했다. 붉은 전쟁 당시에 부서진 탑을 수리하는 작업은 아직도 완료하지 못했고 자금은 그쪽으로 계속 새어 나갔다. 행정은 언제나 전투보다 어려웠다. 정치는 또 어떤가. 락슈미-2가 ...
[ Yelena to Natasha Letter. Before reunion. ] Dear. My sis. 언니. 나야, 옐레나. 이렇게 편지 쓰는 건 처음인가? 그냥, 언니 생각이 났어. 나 오늘 임무 나갔거든. 물론 임무의 목적도 모르고, 왜 그 사람을 죽여야 했는지도 몰라. 늘 그렇듯, 명령하니까 따르는거야. 아니, 나도 모르는 새에 따르고 있지. 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솔직히…… 데뷔할 수 있을 줄 몰랐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둘, 셋!” “Flower in your heart! 지금까지 플로리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눈물범벅이 된 얼굴을 손등으로 벅벅 닦고, 옆에서 등을 두들겨주는 멤버 형의 허리를 ...
5. 호우豪雨 황당했던 스캔들 사건 이후로 전정국은 이상하게 변했다. 원래도 이상한 구석이 있었으니 어폐가 좀 있긴 하지만 어쨌든. 일단 시도 때도 없이 연락을 해왔다. 물론 예전에도 짬이 생길 때마다 메시지를 수 십 통씩 보내고 부재중 전화를 수없이 남겼지만 그때는 신이 나서, 내가 좋아 못살겠다는 표현을 하지 못하면 병이 나는 사람처럼 굴었다. 그에 비...
#.1 아무도 없는 늦은 밤 공원. 커다란 가지를 늘어뜨린 단풍나무 아래서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자리를 잡았다. 허리까지 올라온 이름 모른 나무들 뒤쪽으로 들어가 준비한 삽을 꺼내 땅을 파기 시작했다. 아... 이거 생각보다 깊네... 힘들어. 언제까지 파야하나 잠시 숨을 돌리고 있을때였다. “뭐하는거예요?” 예상치 못한 누군가의 목소리에 놀라 고개를 드니...
파이널 판타지 14 2차 창작 에메트셀크 x 개인 빛의 전사 (모자장수토끼) 드림 연성 5.3 이상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음. 그리다니아에서 모험가들을 위해 내어준 거주구 라벤더 안식처.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모험가들에게 인기가 많지만, 이 지역의 단점이 있다면 비가 많이 내리는 것이다. 푸르른 풀과 나무들을 위하여 내려주는 자연의 은총이지만 며칠 내내 비...
𝐶𝑎𝑛 𝐼 𝑙𝑎𝑦 𝑏𝑦 𝑦𝑜𝑢𝑟 𝑠𝑖𝑑𝑒, 𝑛𝑒𝑥𝑡 𝑡𝑜 𝑦𝑜𝑢, 𝑦𝑜𝑢? 𝐴𝑛𝑑 𝑚𝑎𝑘𝑒 𝑠𝑢𝑟𝑒 𝑦𝑜𝑢'𝑟𝑒 𝑎𝑙𝑟𝑖𝑔ℎ𝑡 𝐼'𝑙𝑙 𝑡𝑎𝑘𝑒 𝑐𝑎𝑟𝑒 𝑜𝑓 𝑦𝑜𝑢, 𝐴𝑛𝑑 𝐼 𝑑𝑜𝑛'𝑡 𝑤𝑎𝑛𝑡 𝑡𝑜 𝑏𝑒 ℎ𝑒𝑟𝑒 𝑖𝑓 𝐼 𝑐𝑎𝑛'𝑡 𝑏𝑒 𝑤𝑖𝑡ℎ 𝑦𝑜𝑢 𝑡𝑜𝑛𝑖𝑔ℎ𝑡 - 𝑳𝒂𝒚 𝒎𝒆 𝒅𝒐𝒘𝒏 中 * * * 콘서트 무대의 그 느낌과 분위기 그대로를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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